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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9-07-12 (일) 12:19
ㆍ조회: 733  
IP: 211.xxx.59
정말 이래도 되나요?
정말 이래도 되나요?
내용 * 정말 이래도 되나요?
☞ 허울은 좋으나
이해가 안 되는 보훈처의 처사와 의료비 감면제도?
(75세 이상 참전유공자 등 위탁진료 실시 내용)

◈ 7월 1일부터 전국 위탁병원에서 

                       병원진료비 60% 감면 ◈
상기 내용에 일부의 보훈가족들이 혜택을 보는 것을 보훈가족에 대한 획기적인 발전이라고 이야기 하실 분이 있으신가요?

6.25참전자는 국가유공자로 명칭이 바뀐 상태에서 참전 유공자 예우 법에 준한 대우를 받는다고 하는데 여기에 해당이 되는지를 묻고 싶으며,

보훈병원의 진료가 적절히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희생을 무릎 쓰고 싸우시다 자신의 희생을 감내한 분들에게 정당하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보훈가족이 있으신가요?

물룐 현재의 보훈제도나 보훈병원의 진료의 개선이나 보훈처 공무원들의 진일보한 의료 및 행정서비스를 전보다는 좋아졌다는 이야기들은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일부 좋아진 내용은 의료 서비스의 예약 알림제도, 보훈처 공무원들의 친절하며 최선을 다하는 서비스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음도 부인하지는 않지만,

 
일반병원 2.3차병원의 의료 시스템이나 병원의 친절도와 치유 도를 생각하여 보신 보훈가족이 계시겠지만,

이순의 나이에 천양지차인 의료 서비스를 보고, 왜? 젊은 시절에 무슨 짖을 하였더라도 돈을 벌거나 출세를 했으면 이런 천대와 홀대를 받지 안하리란 생각으로 지난시간을 보낸 참전유공자이며 고엽제 후유의증 중등도 전우입니다.

특히 논 하고자 하는 것은?
월남 참전전우들 무늬만이라도 국가유공자 시켜주겠다는 발의를 해 놓은 지 벌써 수개월째
당리, 당략에 의한 무질서와 이합집산,
그리고 갑작스런 국민장, 아귀다툼,

이전투구식의 싸움질만 하는 국회를 보는 심정은
차라리 청와대나 광화문 네거리에서 할복 자결이라도 하고픈 마음입니다.

젊은 시절 국가의 명에 의거 자유의 십자군, 평화의 사도 그리고 남북한의 대치상태에서 북한괴뢰보다 군사력이 열세이었던 시절,
우리가 전투 병력을 파병하지 안 한다면 미 2사단을 월남전에 투입하려는 중대 사안이었기에 전투부대의 월남파병을 결정한 것 아닌가요?


아니 지금 살아있는 그 당시 위정자들이나 군 간부님들 말씀 좀 해보시지요.

전투수당은 어디로 갔으며, 초근목피로 연명하던 지지리도 가난했던 시절에 경제개발의 초석을 다진 월남참전 전우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용병 운운하며 한 많은 작전의 전투를 감내한 참전유공자들의 피 맺힌 절규를 듣지 못하며 함부로 지껄이는 좌파의 앞잡이들 과연 이들도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리고 참전에 대해서 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여러 가지 개인사정으로 군에 일찍 가서, 군명에 의거 사선을 넘는 열사의 나라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것이 죄입니까?

무식하고, 못 배워서, 몰라서 국가의 명령에 따른 것이 오늘의 천덕꾸러기 이며 푸대접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 인가요?

단합되지 못하고 이합집산인 참전용사들,
그리고 자신의 부귀영화와 안일만을 위해서 단체 활동을 하는 일부의 몰지각한 단체들의 간부들과 임원진들.

정말 후환이 두렵거나 같이 전장에서 이슬로 살아져간 전우들의 두 눈이 두렵지 않습니까?
자손만대에 떳떳하다고,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참전한 참전용사라고 자랑스럽다고 말할 자격을 갖추었다고
영광스럽게 말 할 자신 있으신가요?

☀ 정말 국가정책 과감하게 시정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1.참전유공자 예우 법에 의해서 국가유공자로 무늬만 바뀐 6.25 선배님들의 위상이 바뀌어 져야하고,

2.노인 복지정책이 아닌 65세 이상의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참전수당 과감히 철폐하여 참전한 노고와 수고를 인정하는 예우의 수당이라면 수당을 전 참전자에게 지급하여야 할 것이며,

3.75세 이상의 참전유공자에게만 보훈 위탁병원의 60%혜택을 전쟁터에서 모진 목숨 이어선 참전용사에게 시혜를 베푼다는 정책이 타당한지를 질문 드리며 타당한 것인가를 반문하며 이것은 예의나 도덕적인 수단으로도 온당하지 않다는 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제 나이 먹어 눈멀고, 귀 막히어 하루를 연명하기조차 어려운
우리 참전용사를 홀대할 때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존립이나, 존재 가치조차 말살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한 말씀드립니다.

만일 저의 의견이 이기주의적 이라 던지 이익집단의 행태 라 던지 아님 나 자신과 참전용사들의 일부 의견이라 생각하시는 분은 어느 분과의 대화에도 응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이름은 정 규영(우서)이며
전화는 010-5778-9532이고
이메일은 jky0701@naver.com입니다.
두서없는 글 양해바라며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7.12
                                  푸른하늘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7-18 04:23
열심히 활동하시는 푸른하늘님! 수고 하십니다. 우선은 자주 얼굴 맞대고 익혀야되는데---
서로가 살기가 바쁜지 아무도 없으니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이곳은 비가 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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