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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11-03-21 (월) 02:00
ㆍ조회: 455  
IP: 112.xxx.187
더러운 한국언론들과 개같은 기자자식들!


더러운 한국언론들과 개같은 기자자식들!


걸리면 총살당하는 곳이 북한사회다.
그런 사회에 사는 북한사람들도 목숨 걸고 김정일을
"떼떼”(말더듬이)라고 부른다 한다.
그런데! 우리 언론인들과 기자들은 아직도 천안함-연평도의 원수인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고 극 존칭한다.

김정일 직속의 북한방송들과 노동신문 등은 늘 이명박을 역도요 놈이라고 호칭하는데 한국의 썩어빠진 언론사들은 이명박에 대해서는 사실상의 욕을 하고 사실상의 병신이라 질타하면서도 김정일에 대해서는 꼬박 꼬박
‘김정일 위원장’이라 극존칭한다.


북한의 단점은 보도하지 않고 오히려 은근히 김정일을 이명박 위에 군림하는 황제로 띄운다.
참으로 수상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필자는 지난 10여년 간의 뉴스매체를 접하면서 대한민국 언론인, 언론사, 기자들을 경멸하기에 이르렀다. 개자식들!

이승만 대통령을 수행하면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훌륭한 기자정신을 기르도록 가르침을 받았다는 한 원로 언론인은 가끔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 언론들이 썩었고, 한국 기자들이 썩었다”고 말씀 하신다.

좌파기자들이 판을 치고 있다.
나머지 기자들은 실력도 없고 기가 없어 좌파기자들에 휩쓸리고, 거기에 더해 돈을 따라 기사가 움직인다.
조중동도 오마이뉴스 보도를 사실로 믿고 따른다.
이것이 그 어른의 말씀이었다.


필자 역시 그렇게 의심을 했던 터라, 정신이 살아계시는 이승만 시대의 기자 출신 80대 원로의 말씀에 100% 공감한다.
요약하면 공부도 없고, 정신도 없고, 대세에 편승하고, 돈에 움직이는 들쥐 같은 존재들이 대한민국의 언론사요 언론인이요 기자들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기자와 언론이 ‘무관의 제왕’이라는 말씀은 이승만 대통령이 했다. 이런 정신을 가진 기자라야 나라를 지키고 정의를 지키는 기자가 아니겠는가?


대한민국 기자 중에서 나라와 정의를 지키는 기자가 과연 얼마나 있는가?
대한민국의 언론인과 기자들은 정부의 발표를 앵무하는 들쥐 같은 스피커들이다.

어느 기자가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을 심층취재 했으며,
어느 기자가 위안부 문제를 심층 취재했으며,
어느 기자가 지금 대법원에서 뒤집고자 하는 조봉암 사건을 심층취재 했는가?


어느 기자가 대법원장 이용훈이 연쇄적으로 뒤집고 있는 공안사건에 대한 재심사건들을 심층취재 했으며,
조선일보 조차 노무현-김대중-임동원을 하늘처럼 띄워주지 않았던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단 한번이라도 멋쟁이노릇 해보고 죽어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남이 장군은 “남아 20 미평국하면 뉘라서 후세에 대장부라 하겠는가”


이런 시를 읊었다.
기자들의 나이는 몇 살인가?
기자노릇 해서 돈을 버는가?
돈도 못 벌고,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면서 금일봉에 놀아나는 기자에게 무슨 멋이 있고 무슨 장래가 있는가?
그래도 옛날에는 센세이셔널리즘이 있었다. 옛날에는 그걸 상업정신이라 하여 욕을 했다.


그런데 지금의 기자들에게는 그런 것조차 없다,
애늙은이가 된 것이다.
사무엘 울맨의 시에서 일컫는 주름 잡힌 영혼의 소지자인 것이다.

공부가 없고, 사색이 없는 기자들이기에, 북한이 예술 분야의 반항적 영웅으로 띄우는 신윤복을 띄워주지 않나,
좌익들의 소굴인 독립영화를 띄워주지를 않나, 세상이 다 개발돼도 나만은 우리식대로 산다는 독립영화
‘워낭소리’를 띄워주지 않나!
참으로 한심한 젊은이들이다.

젊은 기자라면 상큼한 라일락 향이 풍기고,
겨자처럼 톡톡 쏘는 맛이 있고, 사색이 있고,
밤늦게까지 취재하고 고민하고 글을 다듬고 또 다듬는 이른바 기자 곤조가 있어야 젊은이에 어울리는 멋쟁이가 아니겠는가?


젊은 시절에 정신적인 멋 한번 내보지 못한 불쌍한 중생에 머물러 있는 기자들아.
매너리즘에 만족하고 돈 한 푼에 따라 애국을 멀리하는 속물들아!

한국의 기자들이 쓰는 글을 보면 초점이 없다.
글도 정리되지 않았고, 정신도 스며들지 않았고,
때로는 돈 받는 모습도 연상된다.
젊은 기자들에서 누린 땀내가 나고 송장냄새가 난다.

내세울 것 없는 나 같은 늙은이를 보라,
젊어서는 이공계에 심취했고, 미국에 가서는 글쟁이와는 인연이 없는 응용수학 박사를 하느라 30대 노른자위 나이를 다 바쳤다.


기호만을 가지고 놀던 수학 인생이 무슨 글쟁이 노릇을 하겠느냐.
그리고 나는 월남에 가서 44개월간 전투생활을 했다.
소위-대위 시절의 전투생활이 얼마나 험한 것인 줄 너희들은 모를 것이다.
설사 안다 해도 음미는 하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세월을 보낸 나도 국가가 어려워지니까,
소통을 위해 글을 썼다.
늙은 나이에도 글재주를 익히고, 역사를 새로 공부하고,
빨갱이들의 행동을 살피면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나섰다.


남들로부터 욕먹고 돈키호테로 몰릴 줄 뻔히 알면서도,
우아한 상류사회를 버리고 거머리 득실대는 미나리 밭에
발을 담그고 싸우고 있다.


이 게으른 기자 자식들아.
내가 너희들에게 쌍스럽게 보이더냐?
너희들은 정말로 쌍스러운 5.18단체들과 전라도에는 주눅이 잔뜩 들어 진실을 외면하면서 철저히 침묵하더구나!
진실을 파헤치는 용기가 어디에 있더냐?
이 늙은 내게 있더냐, 젊은 너희들에 있더냐!

내가 치매에 걸려 이 짓을 하는 줄로 아느냐?
내가 우아하고 고상하지 못한 인간이기에 이러는 줄 아느냐?
우아함?
너희들 기자들과 내가 함께 미국이나 유럽에 나가볼까?
너희들은 병신이 되고 나는 우아하고 정중하게 대접받을 것이다.
너희가 하는 말은 무시당해도 내가 하는 말은 정중하게 대접받을 것이다.
국제사회에 나가면 너희들은 하류가 되고,
나는 격조 있는 영어와 매너와 품위를 마음껏 발휘할 것이다.

너희들, 극기와 각고라는 단어를 아니?
안다고 하겠지.
그런데 너희가 이제까지 극기와 각고를 해본 적 있니?
없을 것이다.
너희들 하는 짓을 보니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들의 영혼은 깨끗하니?
내가 볼 때는 늙은 나보다 더 더럽다.
어떻게 이 시기에 김정일 뒤에 위원장을 붙일 수 있니?
너희들 기자들에는 배알도 애국도 없니?
사색이 있다면 이렇게는 못할 것이다.

너희들에게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병신이고 북한 괴뢰집단-살인집단의 수괴는
위대한 국방위원장이더냐?

대한민국 기자들아!
이 더럽고, 때 묻고,
이익이 어디에 있는가 생쥐처럼 찾아다니면서 매일 매일 영혼을 더럽히는 냄새나는 개자식들아!
험한 말을 하는 나를 욕하기 전에 너희들의 더럽고 못난 모습부터 먼저 살피기를 바란다.
진작부터 욕을 해주고 싶었다.

늙은이가 되어서 손자뻘 되는 너희들과 전투하자고 쓰는 글이 아니다.
너희들 인생은 물론 너희들이 좌우할 대한민국 운명이 하도 기가 막혀서 욕을 해본 것이다.
날마다 밤이 되면 하느님과 결산을 해보아라.
하느님도 너 같은 자식들을 개자식들이라 할 것이다.
내일부터 나를 한번 공격해 봐라.
이 나쁜 자식들아, 인간 같지도 않은 개자식들아,
내일부터 또 김정일을 위원장이라 불러봐라!!

2011.1.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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