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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1-02-18 (금) 23:08
ㆍ조회: 227  
IP: 222.xxx.19
전쟁없는 평화 사진전시회에 다녀 와서
 
<이동하예비역대령, 권태준앙케의눈물저자, 이용하사진작가, 백병춘맹호전사단장



 

전쟁 없는 평화 사진전시회에 다녀와서


 

앙케 전투 때,

상황실에서 근무 했던 이용하 전우와 이순복, 박수경, 조성자 사진작가님들과 함께 마포구청 로비에서 전쟁 없는 평화 사진전을 연다는 글을 주월 한국군 자유게시판에 떠 있는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이용하 전우에게 점심식사나 한번 하자고 전화를 하니까.

점심시간에는 시간이 없고 오후 2시에 차나 한잔 하자고 했다.


 

혹시나 같이 동행할 전우들이 있나 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보았지만 모두들 시간이 없다 선약이 있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혼자서 약속시간 두시 정각에 사진전시회가 열리는 마포구청 로비에 도착했다.


 

로비에서 사진 설명을 하고 있던 이용하 전우가 초면인 나를 금방 알아보고 너무나 반갑게 맞아 주면서 악수와 포 응까지 해 주었다.

뜻밖의 이용하 전우님의 환대를 받은 내 마음은 한 없이 기쁘고 감격했다.


 

조금 있으니까.

육사 30기 동기생 육사 교장을 지내신 김현석 장군님과 백병춘 맹호 전 사단장님, 김동하 예비역 대령님이 도착 하셨다.

이용하 전우님이 김현석 육사 전 교장님과 백병춘 맹호 전 사단장님, 김동하 예비역 대령님에게 앙케의 눈물 저자라고 소개 시켜 주었다.


 

사진전시장을 배경 삼아 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구청 11층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다과를 하면서 연평도 포격에 대한 안보에 대한 이야기와 앙케 전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안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2-24 01:29
좋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항상 앞서가는 님에게 부러운 맘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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