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송주완
작성일 2007-09-24 (월) 09:33
ㆍ조회: 237  
IP: 58.xxx.50
사람의 향기


 

사람의 향기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향기를 품고 태어났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향기가 있는 것이다. 향기로운 사람, 함께 마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멀리 있으면 늘 그리운 사람,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인생인가. 나는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전우님들 풍요로운 중추절 잘 보내세요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09-24 17:47
회원사진
냄새 풍기며 사는 사람이있는가하면 향기 나타내며 사는 사람도 있지요. 우리 모두 향기 풍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기분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열차는 지나가는대 배는 제자리 걸음이니 사공이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좋은글 기분 좋게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9-25 15:18
회원사진
불쌍한 사공이 소양걍의 뱃사공은 아닌신지요. 우리의 뱃사공님이야 힘차게 저어 나아가겠지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1 Re..죽은 전우에게 쓰는 편지 호이안 2008-04-03 239
110 뜾깊고유익한 정기총회 13 투이호아 2011-05-21 238
109 강한 국방력의 원천[구글옮김] 이덕성 2011-04-08 238
108 국회의원 가족수당까지 만들어 착복한다? 1 달동네 2011-03-20 238
107 기억 하세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5 김해수 2011-02-14 238
106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사는 사람되세요. 1 우장춘박사 2007-08-02 238
105 미소는 최고의 힘이다. 우주권 2008-01-26 237
104 사람의 향기 2 송주완 2007-09-24 237
103 찔레꽃의 슬픈 전설 1 안케 2011-04-29 236
102 미소는 힘이다 우주권 2008-01-09 236
101 행복지수 4750원 김해수 2008-06-07 235
100 Re..웬만하면 참으며, 살고 싶은데..... 초심 2008-07-15 233
99 부모님에 대한 오해 우주권자 2008-07-01 233
98 인생을 넘어 영생으로 가려나 우주권 2008-05-13 233
97 잘 살아 봅시다 2 초심2 2007-11-17 233
96 Urgent 긴급 3 달동네 2011-05-22 232
1,,,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