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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2-23 (토) 10:31
ㆍ조회: 360  
IP: 61.xxx.233
김 대중이가 잡은 유일한 간첩
얼마전(19일) 조선일보에는 흥미있는 기사가 있다.
그중하나가 강철서신으로 널리 알려진 김영환씨의 기사다.

다 알다 시피 그는 우리가 말하는 철저한 "빨갱이"였다.
그런데 80년대말엔가 북으로 잡입해서 김일성이를 만난
것이 오히려 김일성을 혹독하게 비판하게된 계기가 됬다고
한다.

그런 그를... 김일성이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있는 그를 대중이는
"간첩"이라고 잡아 공표한 것이다.

당시 내주위의 사람들은 다들 그랬다.
"간첩"이 간첩을 잡다니.... 참으로 이상한 일이네...." 했다.

알고보니 강철 김영환을 간첩이라 잡은 것이다.

정말 김대중이는 진정 간첩인가하는 의심을 갖게 한다.
그렇지 않구서야 어떻게 열열한 반공주의자로 돌변한 그를
간첩으로 잡을 수있는가?

김정일이가 얼마나 미웠겠는가?
김일성이가 면담까지한 사람이 반북활동을 하다니....

그러니 김대중이가 잡아서 혼을 낸 것아닌가 하는 건
단순한 추측인가?

그가 오늘 민노당 주사파를 혹독히 비난했다한다.

정말 그같은 사람들이 라면 한번 쯤 젊엇을 때 공산주의에
빠져도 욕을 하지는 않겠다.

문제는 김일성,정일이의 잔인무도한 짓을 다알면서도
아직도 북을 찬양하고 '조국이라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자 까지 보호해 줄 의무는
없다.

반드시 민노당주사파들을 범죄로 보고 철저한 수사가 따라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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