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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수기
작성일 2007-09-06 (목) 02:25
ㆍ조회: 365  
IP: 211.xxx.98
어쩔수 없이 이번엔 들로 가야 합니다!
  산에.바다에 .그렇담 들로 가야 겠네요!  고리 타분 하면서 조금 진취적  으로 말한다면 
산전.수전 인것 같은데요 ! 그러면 야전(들) 으로 !
 
이수전우님의 말씀에 전적 공감을 드리면서 한발짝 더나아가 저는 전우단체들의 허구성을 말하려 합니다. 벌써 전우 단체의 행동을 근 십여년 이상 지켜 보면서 ...
권불 십년이란 고언이 있듯이 우리의 바램이 우리 전우들의 능력이
 
아직도 미천 하다면 .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그뜻을 못이루었다면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합니다! 너고 나도 결성 하여 월참전우 단체라며 전우들의 권익을 외치며  힘 있다고 외치는 단체들은 왜 우리 월참 전우들을 비바람치는 광야에 헤메이게 하는건지!
지금도 월참한 우리들이 지금도 용병및 양민 학살 이란 너울속에 갇혀 있어야 하는지!
 
지금도 각국에 파병 되어진 우리 후배들 먼훗날 우리와 같은 처지 되지 말란 법 없지요 !
 파병 당시 우리들은 지금 보다 더 뜨거운 국민들의 성원 속에 머나먼 상하의 나라 월남에        자유 민주의 기치 아래 8 여년을 우방을 위해 피땀을 흘리며 헌신 하였지요 
 
 몇십년이 지나온 지금.우리에 대한 평가는 시대의 흐름속에 희석되어 가지 않았는지요 .         우리국가의 파병운영 방법에서 같은데 다만 그 부담 비용이  자국이냐 타국이냐에 따라서        파병 성격이 달라진다면 ...재고를 해야 합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이 어느 정치집단의 이해에 의하여 이용 되어서는 안되어야 겠지요! 
 
 일례로 작금에 일어난 아프가니스탄의 인질사태를 보면 해답이 보입니다. 국가는 자국민의     보호는 당연 합니다 .다만 그 자국민이 국가의 이익을 위해 헌신 했는데
설렁 주위의 우방들에게 비난을 받는일을 햿다하드래도 해당 국가는 주위로 부터
어떤 비난을 받을 지언정 자국민 을 위하여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구하는게 맞습니다만 .
 
각개인및 어느 소속된  단체만을 위해서 더나아가 어느 기득권층을 위하여 행동 하였다면 우선 그소속 집단에서 해결함이 맞지않나 하는것 입니다 ! 이번 인질에서 풀러난  그들은 국민 들에게 죄지언듯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책임을 통감 해야할 이들은 진즉 말이 없고 그들 만이 어리석은 사람들로 매도 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각 월참 단체에 참여한 전우들이여! 진정 당신들은 전우들을 위하여 헌신 하고 있다 할수 있는지요?
 
전우를 위한다는 단체들은 전우들의 권익을 위하여 물론 투쟁을 한다고 하겠지요만
 허나 ! 단체를 이용한 일부 기득권에 있는 전우 바로 당신네 들이 전우들 위한 답시고
자신의 명리를 그리고 자신이 속한 단체를 울타리 삼아 기득권 수호를 위하여
주위의 국민 들에게 원성을 쌓는일을 하였다면. 한다면 당장 그일을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 
우리의 명예에 먹칠하는 일 이니까요!
 
우리 월참 전우회는 하나여야 합니다.
왜 갈갈히 찌저저 우리들의 권익 찿기에 걸림돌이 되려 하는가요!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은 하나 이지 않는가요. 월참전우회.베참전우회.그리고 특히 강력한 조직을 갗춘 명칭이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지금도 법적 인가는 분명 고엽제 휴유의증 전우회 아닌지?. 발족 당시 월남 참전 고엽제 휴유의증 전우회로 인가 받는뒤 변신과 변신을 해온 고엽제  전우회, 단체 성격을 분명히 해야 할것이요...순수한 전우 참 단체가 아니라면 함부로 월참 단체를 빙자 하여선 안될것이요...
 
그리고 각월참단체는  하나가 되질 못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추구하는 목적이 명백한데 굳이 각자의 행보를 하려 하는가...
누굴 위해서 개인이나.어느 소수그룹을 위해서...
통합 방법은 있는데 실행을 하지 않으려 하기에 당신들은 진정 월참 전우를 위하는 단체로 인정을 하고 싶지 않는데 어떡 하면 좋을까요...
 
조건을 걸지않고 답을 구해 보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들판으로 나아가 가슴을 열고 토론을 하여
생이 얼마 남지 않은 우리들 에게 희망을 심어 주기를 갈구하며 .....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7-09-06 08:58
요즘에 들에 나가면 일할께 많은데...이제 옥수수따기및 감자수확은 다 끝이 났지만 아직 고추따기등 벼도 베야되는데...어젯밤에 이웃 친구네집 토기서리해먹고 닭서리 해먹고 아직도 늦잠자고있는 여러분들! 빨리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 맡겨진일들 잘들 하시요...주인집일을 잘하라고 집까지 빌려줬더니 오히려 주인집 개까지 몰땅 잡어먹고 오히려 주인행세하는 사람들여! 정신들 차리고 일들 하십시다...이집 주인 정수기님과 같이 오늘도 들어가서 힘들어도 먹은 만치 일들좀 하십시다...소양강나루터의 뱃사공이 하두 답답하여 소리를 질러 보았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9-06 14:55
회원사진
아마 전우님들 대부분이 정수기 전우님과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완장이라는 말 자주 사용하던데 완장 차고보니 벗고싶지 아니하는 모양입니다. 완장에 따른 무슨 특별한 이익이 있는지 잘 모르나 좋긴 좋은 가 봅니다. 통합을 하게 되면 전체 참전 용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생각하는데 ,합치면 어느 한쪽 완장은 지금 누리는 혜택을 볼 수 없다 생각하므로 자기 쪽에서 모든 걸 차지하려니 타협이 되지 않고 있을 겁니다. 아마 양쪽 다 죽으면 결판이 나는데 완장들만 죽는게 아니라 우리도 덩달아 죽게 되니 살아 생전엔 허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방법을 모른게 아니라 방법을 알고 시정해야할 작자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으니 하늘만 처다보고 있지요. 그들이 침묵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봐야 겠는데 제 머리론 도저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름아이콘 totorla
2007-09-07 23:55
너탓만 있고 네탓은 없는현실! 나는 선이며 나아닌 너는 위선이라는 현실 !
나아닌 너희들을 위해서 일한다며 떠벌리든 이들 진즉 고난이 닥칠덴 오리무중으로 자취를 감추려 하는 이들
그들에게 드린것 없지만 그들이 미웁 습니다

언제 그들을 미워 하지않는날이 올런지 서로가 아끼는 그날이 왔으면 행복 할것 같습니다.
그어려웠든 보리고개를 우리들은 넘어면서도 전엔 그래도 희망을 갖이고 살아 왔는데

갈등만 남아 있는것 같은 현실은 삭막 한것 같습니다...
저 자신부터 의식 혁신하려는 마음 갖임을 갖이는것이 소망 입니다.
댓글을 다신분 저의글을 보신분들 님들의 큰마음...간직 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참 좋으신 분들 이십니다...^*^)

님들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변치 않는 전우애를 나누고 싶습니다 건강들 하십시요 ^*^)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9-08 06:23
totorla님! 그레서 전 아예 통합이란 말은 물건너 간 것이라고 혼자 판단하고(이수님이 바로 지적하셨드시-저도 같은 생각) 그저 전우님들 모임에 그때 그당시 그립던 얘기나 하고 술이나 마시고(전 콜라이지만) 그동안 별일 없으신지? 그냥 살아가는 얘기나 하고 뭐 그레서 이곳저곳 구별않고 시간과 능력이 미치는데까지 참석은 합니다만 글세요---햐간 답답한 마음입니다. 그나저나 님에게 빚진 "추어탕"은 언제나 갚을기회가 올런지? 암튼 건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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