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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07-09-16 (일) 20:20
첨부#1 c1a4b9abc8f1b5bfbcf6bff8bab4bff89161.jpg (28KB) (Down:1)
ㆍ조회: 337  
IP: 58.xxx.227
동수원병원 정무희 방문

병원 의사을 만나보니 정무희전우님이 힘들어 하는것은 癌 세포가 肝 肺 에까지 침범하여 마음에 준비 하라고 하네요.
우리가 진정한  VVK 전우라면 한번쯤 병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본인 정무희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10월에 대전 신탄진 보훈병원으로 갈 준비만 하고 있습니다. 
수원 동수원병원 509호실 입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9-17 13:05
회원사진
강전우님 글을 읽다보니 심각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강전우님 같은 전우님들이 계시기에 정고문님도 큰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글을 정 고문님께서 볼지 모르니 글을 수정하심이 어떨런지요.
수정하려면 제글을 지워야 되는 걸로 아는데 OK싸인이 나면 지우렵니다.
무엇보다 정고문님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7-09-18 14:19
정전우의 근황을 전해준 강전우, 수고 많았습니다. 얼마전 본가에서 봤을때 보다 안색이 심각한게 보이는군요.
출생과 죽음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다지만....... 안타까움만 더 합니다.
한 배(베인전)를 탓던 전우의 모습이 나 일수도 있음을 느낍니다.
마음이 인색한 현 세태는 아무리 생각해도  갈등을 가지게 합니다. 그래도 강전우가 가까이 있어 외롭진 않겠지요. 떠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愛憎을 털지 못하니........
전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힘 없는 목소리가 현재의 상태를 짐작하게 합니다.
먹지 못하여  더 힘들어 하니.......하나님,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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