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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허당
작성일 2011-04-16 (토) 18:02
ㆍ조회: 253  
IP: 211.xxx.211
Re.. 즐거웠습니다.
 
 처음 뵌 분들이 신데도 낯 익은 모습은 월남이라는 공간과 시간을 함께 한 인연 때문이라고
 봅니다.
 살아서 돌아온 기쁨과 살아 갈 힘듬이 교차됬습니다.
 그러나 40여년을 거슬러 저편에 있던 그곳은 지금도 생각하면 흥분되고 가슴이 뜀니다.
 
 젊음과 죽음과 희망과 절망이 어우러진 곳,
 그래서 전우가 소중하고 감사한 곳,
 그곳에서 함께했던 그분들을 어제 보았습니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십시요.
 
 회장님과 전우님들 !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달동네
2011-04-16 18:56
무사히 잘 가셨군요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여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번에는 끝까지 어우러져 좋은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람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장군
2011-04-16 20:14
회원사진
그동안 글로만 뵙고 궁금해 했던 전우님을 직접 만나 반가웠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1-04-17 00:31
우허당님이 뉘신가 했었는데~ 직접뵈니 더욱 친근감과 멋쟁이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전우님들! 잘들 내려가셨으리라 여기며 비록 못 오신 전우님들께서도 소식
전해드리며 앞으로 자주뵐것을 약속하십시다. 만나뵈니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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