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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주완
작성일 2007-09-24 (월) 09:33
ㆍ조회: 236  
IP: 58.xxx.50
사람의 향기


 

사람의 향기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향기를 품고 태어났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향기가 있는 것이다. 향기로운 사람, 함께 마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멀리 있으면 늘 그리운 사람,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인생인가. 나는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전우님들 풍요로운 중추절 잘 보내세요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09-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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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풍기며 사는 사람이있는가하면 향기 나타내며 사는 사람도 있지요. 우리 모두 향기 풍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기분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열차는 지나가는대 배는 제자리 걸음이니 사공이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좋은글 기분 좋게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9-25 15:18
회원사진
불쌍한 사공이 소양걍의 뱃사공은 아닌신지요. 우리의 뱃사공님이야 힘차게 저어 나아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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