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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
작성일 2008-07-02 (수) 08:23
ㆍ조회: 223  
IP: 121.xxx.99
더 이상의 관용은 망국을 초래할수도 있다.
더 이상의 관용은 망국을 초래할수도 있다. 낙서장

2008/07/02 08:17


복사 http://blog.naver.com/rokmc42h/50032852762


결론부터 말하자면,
월남 패망직전에 학생들을 비롯한 종교인(승려)들이 거리에 나오고,
딴에는 애국자연 하는 어느 승려가 분신을 하더니,
그것이 망국의 전주곡이 되어 자유월남은 공산화 되었다.
 
우리나라의 80년 소위 6월 항쟁에서 이 한열군이 죽음으로서,
결국 직선제를 관철 시켰다. 정부로 부터 항복(?)을 받아내었다는것이다.
지금 천주교 사제단에 이어 불교계,그리고 개신교 등의 종교인들이 
거리로 뛰어 나와 촛불을 켜겟다고 하는데......
만약 누군가가, 의도적인 생각으로, 피끓는 젊은이들의 분신을 유도하거나,
고매하신 종교인 중에 또 누군가가 촛불(?)처럼 자신을 불살은다면,
과연 지금의 정부가 그 후유증을 감당할 것인가? 심히 우려된다.
 
그럴 개연성을 걱정하는것이 나만의 노파심으로 끝났으면 다행이겠지만,
저들 붉은 무리들의 투쟁방법중에 공공연한 비밀 전략이니 이에 대비하지 않을수 없는일이다.
민주주의는 집회,결사의 자유를 갖인다고 했다.
그러나 그 자유는 국가가 존재하고 난 연후에 외쳐야 할 덕목(?)이지,
국가나, 정부자체를 부인하는 자유는 있을수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압도적인 지지와 국민의 자유투표로 선택된 정부가,
비록 정책을 수행하다가 잘못된점이 있다고 해서 정부의 퇴진을 주장한다면,
이땅에 남아날 정부가 어디있겠는가? 
처음에 국민건강을 위해서라는 대의 명분을 들고 촛불에 불을 밝힌 소위 광우병 대책위가,
변질되어 이제는 정권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운동(?)으로 색갈을 바꿔, 노골적이고,
광적이며, 폭력을 수반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정부나 시위대 쪽에서는 서로 상대방에게 푸락치 운운하며 비방하고,
선량한 시민 다수는 문제의 과격폭력 시위로 못살겟다고 아우성이다.
지금껏 시위대가 요구했던것들로 인하여 추가협상을 했고,
그 추가 협상을 통해서 얻을만큼은 얻어왔다고 생각되는데.....
촛불이 꺼질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이대로 계속 하고싶다면 차라리 한강고수부지를 택하던지, 왜? 하필이면
광화문인가? 시민들의 발을 묶어놓고, 그 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할 권리가
저들에게 있다고 착각 하는것은 아닌가?
전체 국민이 저들의 주장에 동조한다고 오만한 착각을 하고 있는것 같다.
그만 했으면, 국민도, 정부도 충분히 알아 들었을것인데,
허구헌날 선량한 소시민의 생계까지 위협받게 하면서
도심에서 난리를 치고 있으니, 이 나라의 법은 이미 실종되어 버렸는가?
 
요즘 소위 촛불시위대가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 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대한민국 헌법 제 1조를
노래(?) 한다고 하는데,
그 민주 공화국에서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비밀투표를 통해서 탄생한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몰상식은 헌법 제 몇조에 의한 행위인가?
합법적으로 국민다수에 의하여 위임받은 정부를 전복 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히 있는 저들은 헌법에 명시된 내란 선동죄에 해당하는 것은 아닌가?
모든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하는데, 저들은 국민다수의 의견을
위임받았다고 자인하고 있는 중대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오히려 다수의 침묵하는 국민은 저들이 이제 촛불을 끄고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열망하고 있는것이다.
 
정부도 이젠 양보할만큼 했고, 참을만큼 참았으면, 저들이 외치는
법대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무엇이 두려운가? 절대다수가 압도적으로 지지한 정부고, 정권이 아닌가?
그 많은 국민의 힘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저들에게 왜?정당하게 행사하지 못하는가?
저들의 요구에 밀리기 시작하면, 그 끝은 정부를들어 저들에게
넘겨줘야 하는 최악의 사태가 올지도 모른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상태에서 어떤 불순한 집단에 의도대로, 누군가가 희생된다면, 오늘의 난국은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이를수도 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더 이상 저들의 장단에 춤추지 말라. 더 이상 저들의 망국적 행위를 용납해서는
이 정부는 무능하고, 구태의연의 전형으로,
앞으로 아무 일도 할수 없을것임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더 이상의 관용은, 망국을 초래할수도 있다는것을,
월남 패망당시의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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