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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동네
작성일 2008-06-11 (수)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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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98  
IP: 220.xxx.172
촛불이 한국호를 불질러서야

촛불이 한국호를 불질러서야

   http://cafe.daum.net/lhtai 이현태


 

효선 미선이 촛불은 서해교전 희생자보다 중요시 하였고 호국영령들 보다 앞세운 집회였다.
공무원 노조를 비롯하여 전교조는 공무원으로써 삶에 구애받지않는 사람들로써 서민들의 애환을 알리없다.
국가경제가 위축되는 현상황에서 삶에 질 향상에 노력해야 할 국회는 등원마저 거부하여 시위를 부추켜 국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촛불시위가 청치시위로 변절하는 상황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곱지않을 것이다.
촛불집회를 대대적으로 동조하며 길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민들께 한마디 한다면 지난 6월 6일 현충일에도 촛불은 밝히면서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이나 현충일을 휴일로 착각하지나 안았나 묻고싶다.
 
국립묘지에 잠든 영령들이 누구인가? 무엇때문에 목숨을 바쳤는가? 무엇때문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까운 심정이였다.
현충원에 모셔진 분들은 나라를 지키고 국가을 부강하게 만들어 한강의 기적을 만든 주역들이며 지금의 황금만능시대에 먹거리가 풍족하고 배불리 먹을 수 있게한 그분들의 고마움을 잊은 철부지 백성들이 이기적이며 자신의 안위만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아서 보기에 좋지못함은 필자만의 생각은 아닐것이다.
 
실업자가 만연하여 일자리 창출과 국민생활 안정에 힘이되고 민생을 위하여 점념해 달라고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은 제각기 국회등원을 거부하여 국회가 열리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않고 정부 정복에 기회를 만들기 위한 의원은 진정한 사표를 제출해야 할것이다.
시국이 이렇게 어지럽고 시궁창으로 몰고 간다면 북한의 김정일이 전쟁을 잃으킬 오판의 기회를 주는 빌미가 될까 두럽고 만일 오판한다면 북한이 항상 말하는 선제공격에 서울을 불바다 초토화하겠다는 저들의 말을 그냥 한귀로 듯고 넘어가자는 것인가?
예로 미사일 두발도 아닌 한발이면 서울은 모두가 마비 될 것이다. 사람은 우왕좌왕하여 교통의 마비(전자부품으로 운행되는 차량은 회로가 망가짐으로 정지)부터 통화마비 컴퓨터의 마비 일상은 모두가 마비되어 모든게 폭주로 마비되는 참으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전쟁이 올까 두럽다.
 
국가경제의 엔진이 꺼질 위기에 직면했다.

화물연대는 정부의 고유가대책이 턱없이 미흡하다며 13일부터 파업키로 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파업이 시작됐다.
2003년에 이어 5년 만에 물류대란이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덤프트럭 등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는 이에 앞서 16일부터 총파업을 강행키로 했으며,
전국 533개 버스운송사업자 모임인 전국버스연합회도 요금을 40% 올려주지 않으면 16일부터 노선운행을 30% 감축키로 했다.
 

시내ㆍ시외버스는 물론 컨테이너트럭 등 주요 교통 및 물류 차량들이 멈춰 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무역협회는 화물연대의 운송거부와 운송 방해 행위까지 겹칠 경우 하루 최대 10억달러(1조원) 이상의 수출입 물동량의 운송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현대자동차 등 대형 사업장 노조를 거느리고 있는 민주노총의 총파업이 임박한 점이다. 민주노총은 14일까지 총파업 찬반투표를 거쳐 이르면 16일부터 파업할 계획이다.

그 명분은 미국산 쇠고기 전면 재협상,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 고유가와 물가 대책, 친재벌정책 폐기, 한반도 대운하 반대 등 근무조건과 무관한 정치성 구호들이다.

어제 국무회의에서 지적된 대로 분명한 불법 파업이다. 이 파업으로 자동차 전자 등 수출 전략산업의 공장이 멎는다면 우리 경제는 경상수지 적자 확대에 따른 대외신인도 악화 등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된다.

경제의 혈맥인 물류가 멎어 국가 경제가 마비되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

화물연대와 건설노조 파업 등은 유가 폭등에 따른 생계형 파업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이해 당사자들과 만나 적자 보전을 위한 추가적 금융ㆍ세제 지원을 해주고, 총파업에 대비한 비상운송수단 확보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 

 

업계도 자구노력을 통해 고育? 분담해야 한다. 민주노총은 쇠고기 문제로 온 나라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소모성 정치투쟁으로 경제위기를 부채질하는 것을 자제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2008. 6. 11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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