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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
작성일 2007-09-30 (일) 14:01
ㆍ조회: 325  
IP: 221.xxx.104
****평양방문 직전의 대통령께****
 

 평화를 마다할 사람이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평화가 좋다고 눈 감은 채 믿다 속으면

전쟁이든가 더 무서운 혼란이 따를 것 이이기에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함께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평화란, 곧 약속이며 약속을 서로 지켜가는 믿음으로서

약속의 준수를 강요하는 여러 가지 보장 장치 일진데 

두 번짼 서울로 온다던 공동성명서까지 발표해 놓고

그 약속마저 깬 사람을 찾아가 무슨 약속이 가능합니까? 



그래도 끝내 구태여 올라가서 만나야 할 계산이라면

최소한의 인원만이 조용히 갔다가 오면 될 일이지

300명의 대대병력이 가서 아리랑  축제까지 보게 된다니

그 배짱 알 수 없어 많은 시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나이다.



평화는 듣기 좋은 말이 아닌 확실한 힘만으로 지켜진다는

역사의 교훈을 다시금 상기하셔서 최소한도 국방장관만은

일행에서 제외시켜 육해공군 그리고 해병대의 전 장병들이 

대통령의 행차를 크게 뜬 눈으로 한마음으로 지키게 해 주소서!



**오늘 16:00에 시작되는 NCCK(국가비상대책협의회)의

거짓평화 저지를 위한 제2차 자유대행진에 참가하지 못한 채 .

그 심정을 이 글에 담아 서울역 광장으로 보냅니다.**





                                      2007.9.30. 14:00

                                 예비역 육군소장 한광덕

            (전) 4.3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위원회 위원

  (2003. 10.15일, 왜곡된 진상조사 보고서에 부동의 서명 후

            국방부및 경찰측 위촉위원 전원과 함께 동반사퇴)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10-02 03:40
장군님의 나라사랑과 구국충정에 거듭 감격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엊그제 자릴 함께하질 못한점 이해 해주시고 다음 기회에 문안인사 여쭙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더욱 신경쓰시길 빌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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