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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7-09-27 (목) 09:46
ㆍ조회: 334  
IP: 61.xxx.235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만세!


새로운 역사의 동이 트고 있다. 거대한 濁流가 역사의 쓰레기를 치울 것이다.  
趙甲濟    

미국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하여 일본이 항복했다. 그 덕분에 한국은 식민지에서 해방되어 국민국가의 간판을 달자말자 남침전쟁으로 얻어맞았다. 트루먼 미국 대통령은 남침 소식을 접하자말자 미군 파병을 결심하여 한국을 구했다. 3년간의 전쟁으로 國土는 초토화되고 300만 명이 죽었으나 우리는 한미동맹이란 생명줄을 얻었다.

年老해진 위대한 건국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했다고 민주교육을 받았던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다. 건국대통령은 스스로 물러나 하와이에서 최후를 마쳤다. 민주당 정권은 내부 분열과 사회 혼란으로 1년만에 군사쿠데타로 무너졌다. 800년만에 등장한 군사정권은 개방적 근대화 혁명을 시작하여 고도경제성장 시대의 문을 연다. 제2의 越南化를 노린 김일성의 박정희 암살 지령으로 청와대가 북한특공대의 기습을 받았다. 그 6년 뒤 대통령의 부인은 김정일이 보낸 자객의 총을 맞아 죽고 그 5년 뒤 근대화의 기수는 자기 부하의 총을 맞고 죽었다. 12,12 군사變亂으로 다시 군사정권이 들어서고, 미얀마로 출장갔던 대통령 일행을 노린 김정일의 테러로 17명의 장관급 엘리트가 죽고, 서울올림픽을 방해하려고 김정일이 대한항공기를 폭파하는 바람에 중동근로자 등 115명이 죽어갔다. 젊은 전두환이 이끌던 1980년대 대한민국은 10년간 세계최고의 경제성장을 이룩했고, 이것이 평화적 민주화의 발판과 울타리를 만들었다. 국민들의 민주화 열망을 수용한 全盧 콤비의 6.29 선언은 민주투쟁시대에서 민주실천시대를 열었다.

노태우 대통령은 국제 공산주의의 붕괴와 한국의 민주화라는 2중의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민족의 活路를 열었다. 유라시아 대륙이 다시 한국과 연결되면서 한국인의 활동공간이 두 배로 늘었다.

1993년 30년간의 군 출신 대통령 시절이 끝나고 민주투사 대통령이 등장했다. 이례적인 실용정치의 시대가 다시 위선적 명분론으로 돌아갔다. 서울올림픽을 성공시키고 무역흑자국을 만들고 민주화 약속도 지킨 두 전직 대통령이 역사바로세우기라는 명분 아래서 내란죄로 몰려 2년간 감옥생활을 했다. 멀쩡한 국립박물관이 친일파라도 되는 듯이 건물에 사형을 선고하여 때려부순 대통령의 失政으로 국가不渡 위기로 몰린 나라는 IMF에 구조를 요청해야 했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사회주의가 붕괴하고 북한에서 300만 명이 굶어죽는 것을 보고도 민주세력으로 위장한 좌파정권을 2代에 걸쳐 등장시켰다.

대통령이 앞장서서 헌법을 위반하고 法治를 무너뜨리며 反美선동과 對南적화전략에 동조하니 국가는 분열되었다. 그 틈을 타고 김정일이 핵실험을 해도 韓美동맹은 반신불수 상태이다. 좌파정권은 각종 위원회를 통해 간첩을 애국자로 만드는 등 국가이념을 바꿔치기 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파괴하고 있다. 민족반역자에게 영혼을 판 두 좌파 대통령이 김정일과 한 패가 됨으로써 올해 大選은 내전적 상황에서 치러질지도 모른다.
  
김대중, 노무현 세력은 대한민국을 태어나선 안될 정권으로 매도해왔다. 그런데 어찌하여 이 나라는 지금 세계 약200개 국가중 삶의 질이 26위로서 선진국 수준에 진입해 있고, 사람들은 살빼기에 목숨을 걸고, 미국에 가장 많은 유학생을 보내는가 하면, 남자의 평균키가 아시아에서 가장 큰 키가 되고, 공업에서 세계 4강, 경제력 및 군사력 부문에선 8강을 노리게 되었을 뿐 아니라, 연간 成人인구의 약3분의 1인 1300만 명이 비행기나 배를 타고 해외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가? 이것이 기적인가, 꿈인가, 현실인가?

한강의 기적은 공짜가 아니었다. 피, 땀, 눈물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기적이 아니다. 기적이라면 국민수준보다 너무나 위대한 李承晩, 朴正熙가 대통령이 된 것이 기적이요, 1950년 6월25일 남침 소식을 보고받은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만나본 적도 없는 국민들'을 구하려고 미군의 참전을 결정한 것이 기적이다. 이 결단으로 약5만 명의 미국 젊은이들이 한국에서 죽었다. 근면성실한 국민성, 머리 좋고 강건한 민족적 자질, 이승만 대통령이 간판을 단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자율과 경쟁 원리, 박정희가 도입한 능률적인 군사문화, 그리고 미국의 결정적 지원이 합쳐져서 우리의 실력보다 월등한 성취를 이룩했다.

김일성, 김정일 일당과 이들에게 넘어간 반역자와 거짓선지자들의 집요한 공작, 암살, 침투, 선동, 배신, 훼방에도 끄떡 않고 대한민국은 전진했고 국민들은 한 손에 망치 들고 한 손에 총을 들고,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웠다. 고마움을 모르는 김대중, 노무현 세력은 이런 기적을 만든 대한민국의 歷代 지도자와 기성세대에게 고마워하기는커녕 조국의 과거와 약점을 캐기 위하여 공권력과 예산을 집중 투입하였다. 이들의 주장이 맞다면 이승만, 박정희, 장교들, 기업인들은 국민들을 착취하고 억압하는 일만 했는데 기적적인 대한민국은 누가 만들었단 말인가?
  
北의 김일성 김정일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남한으로 선물했단 말인가? 아니면 김대중씨가 혼자서 땀을 흘려 만들었단 말인가? 그것도 아니면 노무현씨가 그 말 많은 입으로 만들었단 말인가? 기적 같은 대한민국은 있는데 애국자도 영웅도 보이지 않고 온통 독재자, 守舊세력, 냉전세력뿐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반역자들이 만든 나라란 결론인가?

대한민국은 이제 사과할 것도 미안해 할 것도 변명할 것도 없다. 대한민국은 罪人이 아니다. 이런 나라를 만든 주인공들은 역사 앞에, 세계 앞에, 무엇보다 김정일 앞에서 당당해야 한다.

이제 세상이 바뀌고 있다. 청장년층이 좌파들의 무능과 행패에 절망하여 등을 돌리고 있다. 청장년층의 脫좌파 실용화 흐름이 기성층의 보수 결집 흐름과 합류하여 역사의 大勢를 만들 것이다. 거대한 탁류처럼 역사의 쓰레기들을 치울 것이다. 새로운 역사의 동이 트고 있다. 자유통일을 넘어서 一流국가 건설로 달려가는 꿈을 꾼다. 이 꿈은 피, 땀, 눈물이 만든 결정체이므로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빛과 그림자를 다 쓸어안고싶다. 대한민국은 미안하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고맙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 우리는 괴로우나 즐거우나 이 땅과 이 하늘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당당한 대한민국, 영원한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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