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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마
작성일 2008-05-02 (금) 21:00
ㆍ조회: 263  
IP: 211.xxx.165
미국의 애완동물 보다 못한 한국 국민들...
미국의  애완 동물보다  못한  한국국민....
올린이 : 주  문  도 2008-05-02 20:12:23


미친쇠고기 먹는 한국인, 美애완동물보다 못해"
[머니투데이] 2008년 05월 02일(금) 오후 12:4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머니투데이 조철희기자]"미친소, 미친 대한민국, 미친 대통령, 미친 사람들, 미친 사회"
(Mad Cow, Mad ROK, Mad President, Mad People, Mad Society)
로이터통신의 한 기사에 달린 댓글이다.

로이터통신은 지난달 24일 '미식품의약국, 모든 동물사료에 특정 쇠고기 부위 사용금지'(FDA bans certain cattle parts from all animal feed) 기사에서 광우병의 치명적인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아울러 이 기사 말미에선 '한국이 미국산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했고, 이같은 현상이 확대되면 미국은 10억달러(1조원) 규모의 쇠고기수출시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본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한국은 '미친 쇠고기'를 수입해 먹는 '미친 나라'로 전락했다.

한 네티즌은 "한국에 가지도 말고, 한국 음식을 먹지도 말고, 한국 여자와 키스를 하지 않는 게 현명할 것"이라며 한국을 비꼬았다.

또다른 네티즌은 "한국정부는 심각한 위험성을 지닌 모든 연령대의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했다"며 "이는 한국사람들의 음식 수준이 미국 애완동물의 사료보다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국정부를 비판하는 댓글도 많았다.

한 네티즌은 "어느 대통령이 광우병 쇠고기를 돈까지 주고 수입하려고 하느냐"며 "정말 이상하고 무섭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부시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살인자(killers)다. 그들은 한국인들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돈만 사랑할 뿐이다"고 비판했다.

이 기사는 게재된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한국을 비판하고 우려하는 전세계 네티즌들의 댓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도 눈에 띄었다. 2일 오전 11시에는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죽기를 기다리는 우리 국민들을 도와달라"며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나는 죽고 싶지 않다"고 호소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8-05-02 21:10
회원캐릭터
불쌍한  우리  전우들....  월남땅에서는   고엽제  실험 대상이  되어  만신창이가  되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부족해서  광우병  쇠고기  실험 대상까지  되다니.....
어쩌다  한국땅에  태어나   온갖  못된것의  실험대상  동물노릇을  해야하나?
지금  정부    9개월전  자기들이  한 말을  이제는  정 반대로  얘기 하면서  그걸  믿으라니....
고엽제에  광우병까지... 그럴바엔  차라리  벼락이라도  맞아  죽었으면....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5-04 10:35
백마님 머 그렇게 까지야 하겠습니까?사실 나는 명박이를 찍지도 않았고 잘할거라는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만 국회가 그냥 통과 시킬까요 한나라당 153석이라지만 그속에는 박 근혜 계열이40여명 있습니다 7월3일 전당대회전에 박 근혜 뛰쳐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당장 이 회창이가 휘하에 들어올것이고 의원숫자만 7.80명이 됩니다 보궐선거마다 정성솓아 내공쌓으면 5년 후에 몽준이 깔아뭉게는건 일도 아닙니다 낙관적으로 삽시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05-04 20:00
회원사진
백마님은 한국에 살지 않아 미국소 드실 일이 없건만 조국 백성 걱정해 주시니 역시 핏줄은 못 속이는 것 같습니다.
항상 나라사랑 민족사랑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해수님은 근혜님 사랑이 보통은 넘는 것 같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뜻하는 바대로 모든 게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5-05 03:28
백마 선배전우님! 그 동안도 무사하신지요? 항상 고국걱정과 나랏일을 자신의 건강보다 우선시하며 애태우신 님의 충정에 고마움과 존경을 표하면서 이번 안작행사에서도 많은열정과 심혈을 기울였으나 결과가 실망과 배신을 느낌은 이 윤화회장님 못지않게 서운해 하실 일-충분히 이해합니다.그렇지만 이미 지난일 어쩌겠습니까? 모든일은 자업자득이라 했지않습니까? 그러니 너무 염려마시고 자신의 건강에만 더욱 총력을 기울이세요. 인과응보라했으니 그도 언젠간 정당한 심판을 받으리라 여깁니다. 잘했으면 잘한대로-못 했다면 못한만큼 말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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