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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hy
작성일 2007-10-28 (일) 13:39
ㆍ조회: 468  
IP: 218.xxx.213
팔공산, 관리자님께
김일근 회장님이 팔공산 아이디를 사용하고 계시군요.
묻고답하고식 답글 왠지 까칠하단 생각은 나만이 느낀 감정일까요?
묻고 답하고에 쓰신글을 읽을때에는 굉장히 친절하고 인정이 많다고 생각하였었는데 자유게시판에 답글은 좀 그렇네요.
어떻든 잘알았습니다. 나는 2004년도에 회비를 내고 2004년도에 회원게시판에 못들어 갔을때의 얘기 였었습니다.
그리고 방명록에 대한 이야기는 없네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10-28 15:46
이해를 돕기위해 자세히 답해드린다고 불필요한 얘기까지 다 말씀드렸읍니다만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이미 모두 답해 드렸읍니다. 아래의 댓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기바랍니다.

굳이 첨언한다면, 2003년 3월, 베인전(vvk.co.kr)으로 홈페이지가 새로이 개설 된 이후
몇번의 홈 관리자의 변경과 홈페이지 관리상의 필요에 의해 각종 구게시판의 공개.비공개는 있으나
홈페이지 개설 된 이후의 모든 자료는 그대로 보관 되어 있읍니다. 물론 방명록도 이에 포함됩니다.
(이 자료들을 모두 별도로 저장하다보니 많은 홈 용량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이미 드린바 있음)

"2004년도에 회원게시판에 못들어갔을때의 얘기"이셨다니
현재의 게시판을 "한심한 게시판" 이라 표현하지 않으신 말씀으로 이해하면서

앞으로 개인적인 궁금증은 [관리자에게] 게시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다음부터 이곳에서 공공성이 없는 비슷한 내용의 글은 사양합니다.



추가 글;
자유게시판이라고해서 회원제 홈페이지의 관리자가 지금과 같이 일반 게시판 이용자의 본인을 밝히지 않은 익명글 게시에 관리자가 홈페이지의 내용에 관련하여 계속 일일이 답글을 올려야하는 상황을 보더라도
당 홈페이지의 이용에 신분 확인을 위한 일반회원가입시스템의 필요성이 확인되는 셈입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10-28 16:00
회원사진
제가 보기에는 팔공산님께서 오히려 공사구분을 확실하게 하시는 것 같읍니다만. ㅎㅎㅎ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10-29 10:46
회원사진
jhy님 "묻고 답하고" 메뉴는 우리 베인전에서 자랑하고픈 코너입니다. 그런데 까칠하다(거칠고 윤기가 없다)란 표현을 하니 웬말입니까. 그리고 문맥이 맞질 않습니다. "까칠하다"라 한 다음에 "굉장히 친절하고 인정이 많다 생각했었는데"  앞뒤가 맞질 않은 것 같습니다. "까칠하다"란 뜻을 잘못 알고 한 것이면 모르나 그렇지 않다면 모순이 되는 것 같아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님께서 시리즈로 글을 올리고 있는데 님께서 밑에 올린 "한심한 게시판"에 댓글을 달았지만 우리 베인전은 회원 회비로 운영하는 홈피입니다. 예전에는 [자유게시판]에 누구나 들어와서 글을 올렸습니다만 내용이 남을 비방하고 돼먹지 않은 글들이 올라오므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금과 같은 체제로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할 말이 있으면 회원 회비 1년에 3만원이라 그리 큰 돈이 아니므로 납부를 하여 베인전에 보탬이 되도록 한 다음에 시정할 것이 있으면 건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10-29 12:38
회원사진
이수(怡樹)님, 그동안 무심천님의 공짜 짜장면은 잡수셨는지요.
jhy님은 2004년 이후 회원가입 기록이 없읍니다. 그리고 이전 방명록에도 jhy이름으로 방문한 기록이 없읍니다.
jhy님은 익명입니다. 그러니 이수님께서도 한심한 게시판에서 이수님께 말씀드린 jhy님을 모르시는 게 당연하신 것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jhy라는 익명으로 올린 글에 대한 베인전 회장으으로써의 공식적인 답글을 보훈관련 "묻고답하기'게시판에서의 '굉장히 친절하고 인정이 많은' 답글과 다르게 '묻고답하기식의 까칠하다' 고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아마 상담글에서의 답글과 회장으로서의 공식적인 답변을 잘못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니겼는지 모르겠읍니다만.
어쨋던 " 나는 '바담~풍'이라 발음하지만 너희들은 "바람~풍"이라고 읽어라" 고 제자들에게 가르쳤다던 옛날 어느 서당의 얘기가 생각나는 글이기도 합니다.

익명사용자이긴하지만 관리자는 당홈페이지를 방문해서 관리자에게 글을 주신 것을 감안해서 필요없을 답을 꼬치꼬치드린 것입니다만 익명성의 무책임한 글들이 게시되던 과거 게시판 문화의 타성에 젖어 올리신 자기 중심의 글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시지요 뭐.

이수님, 혹시 공짜 짜장면 기회가 있으실때 저도 꼽사리 좀 끼어주시이소. 저도 한시간 거리의 가까운 곳에 있다아입니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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