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인강
작성일 2007-12-19 (수) 09:18
ㆍ조회: 277  
IP: 221.xxx.62
한 때 좋아했던 이 장춘 대사에게:

대법관 출신(이회창)이 후배 검찰들의 수사결과를 전면으로 부정하고

검찰청장의 임명권자가 휘하 검찰의 수사결과를 불신하는 가운데

정의감과 선명성이 보였든 외교관 출신인 당신마저 명함 한 장 들고

국제사기범의 편을 들더니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결정적인 순간에

“기호 1번에게 한 표를 던져 거짓말을 退治하는 계기를 만들자니!”

 

거짓말로 따지자면 누구의 거짓말이 우리 대한민국을 허물어 왔소?

당명을 바꾸어 정체를 숨겨가며 책임질 것을 모두 남에게 전가해 버리고

국민의 세금을 북의 독재정권에 상납하며, 안 갖다 주면 전쟁 난다고

공갈을 치며 거짓 평화를 연출하는 새빨간 거짓말의 달인에게 표를 주자니

당신은 김경준보다 이회창보다 노무현보다 더 믿지 못할 사람 아니오?

 

존경하는 국민이라니! 이 사람은 당신의 국민일수가 없고

당신 이름 석자는 이 사람의 기억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이오!

 

2007.12.19. 08:50

투표장으로 향하기에 앞서!

인강

www.vietnamwar.co.kr 인강칼럼

조갑제.com에서 이 대사의 연설문, 읽고 이 글 남깁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7-12-19 12:03
뭐가 그를 변절하게 했을까요? 궁금하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쓰시기를 바랍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3 Re..사진을 올리면 왜 삭재가 되는지????? 1 강용천 2007-09-16 276
222 내 마음의 가장 아름다운 꽃잎 2 skyman 2010-11-11 275
221 고박정희 대통령 31주기 추도사 2 skyman 2010-10-27 275
220 영천호국원의 추모위령제를 다녀오면서 1 손 오공 2008-04-30 275
219 Re.. Vietvet홈에서 jhy님이 관리자에게 주신글 1 관리자 2007-10-31 275
218 죄송합니다. 4 우당(宇塘) 2011-05-22 274
217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4 김해수 2011-04-27 274
216 전교조는 폐기 처분 되어야 한다 1 김해수 2008-07-09 274
215 언론들도 정부의 눈치를 보고 있을 때 ! 1 카타필러 2008-06-17 274
214 만남의소중함을 간직하게하신 전우들이시여 이상범 2008-05-06 274
213 가는해 오는해 오늘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가? 8 오동희 2010-12-31 273
212 제53회 현충일 1 오동희 2008-06-06 273
211 타이타닉호의 침몰[沈沒]이주는교훈 1 김해수 2008-02-18 273
210 초심님!의 '"맬" 을 읽고... 박충열 2007-11-05 273
209 바보들아. 교육이 나라의 運命이다 김해수 2007-10-12 273
208 조봉암 무죄? 노무현추종 과거사위 정치판결 해암 2011-06-08 272
1,,,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