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skyman
작성일 2010-11-11 (목) 19:35
ㆍ조회: 274  
IP: 222.xxx.54
내 마음의 가장 아름다운 꽃잎
 

=
    ★*…내 마음의 가장 아름다운 꽃잎
    
    
    
    시인/ 이효녕
    
    
    
    내 마음에서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잎은
    바로 너의 모습이었어
    비가 내려 내 마음이 흐린 날
    외진 모퉁이 꽃밭에서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꽃잎도
    바로 너의 모습이었어
    꽃잎 한 겹 한 겹 사이로
    남몰래 감추어둔 사랑
    붉은 노을처럼 불태우는 것도
    바로 너의 모습이었어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0-11-12 01:24
꽃잎도 불태울 노을도 없지만 전우야 너의  모습이 보고 싶다
skyman 나또한 자네가 보고싶군. 11/12 10:17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3 고교생의 개탄; 한국의 미래가 걱정된다 우주권 2008-05-24 274
222 만남의소중함을 간직하게하신 전우들이시여 이상범 2008-05-06 274
221 영천호국원의 추모위령제를 다녀오면서 1 손 오공 2008-04-30 274
220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2 하루방 2007-07-24 274
219 통일만 안됐을뿐 사실상 적화 상태다 4 김해수 2011-04-27 273
2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소양강 2011-01-01 273
217 언론들도 정부의 눈치를 보고 있을 때 ! 1 카타필러 2008-06-17 273
216 Re.. Vietvet홈에서 jhy님이 관리자에게 주신글 1 관리자 2007-10-31 273
215 제53회 현충일 1 오동희 2008-06-06 272
214 타이타닉호의 침몰[沈沒]이주는교훈 1 김해수 2008-02-18 272
213 죄송합니다. 4 우당(宇塘) 2011-05-22 271
212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4 김해수 2011-04-27 271
211 바보들아. 교육이 나라의 運命이다 김해수 2007-10-12 271
210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2 김해수 2011-04-20 270
209 가는해 오는해 오늘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가? 8 오동희 2010-12-31 270
208 Re..천년바위님 ..오랜만입니다. 좋은생각 2008-01-27 270
1,,,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