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김성수
작성일 2007-11-06 (화) 22:57
ㆍ조회: 321  
IP: 122.xxx.7
"비나이다 후속편"을 읽고.
이수님!  작난으로 던진 돌맹이가 개구리에겐 생사가 달립니다. 만약  그 글을 읽고 댓글 안다신 분이 그렇게 당하셨다면 누굴 원망 할까요?  옮겨서 적으셨다고 하시는데.... 안경 가지고 말하신분,  원시안을 가진 사람이 졸보기 안경을 쓴다면, 근시안을 가진 사람이 돋보기 안경을 쓴다면 세상을 똑바로 볼수있나요?  잣대를 들이 댈대 들이 댑시다. (172기.)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11-07 04:34
회원사진
172기라고 쓰셨는대 해병대 기수라면 제게는 선배님이시군요. 선배님 이수님이 올려주신 글은 그렇게 심각한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글을 두고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틀리겠습니다만 웃고 넘길수있는 글이 있는가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심각하게 시시비비를 따져야할 글도있겠지요. 이수님이 올리신 글은 그런면에서 전자의 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잘못하면 일파만파의 시비꺼리로 번져나갈수도 있기에 감히 제생각을 올려봅니다. 마음 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선배님 건강하십시요 (180기 후배가...)
   
이름아이콘 관리자
2007-11-07 12:51
처음의 212번글은 김성수님께서 우연히 들렸다가 자유게시판의 글에 대한 느낌을 쓰신 것으로 생각했읍니다만
본 자유게시판에 관심을 가지시고 이용하시는 분이시라면
앞으로는 이런 성격의 글은 댓글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글을 올리는 방법은 알고 게시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성 글로 비슷한 내용의 글을 되풀이 쓰시는 것은 본 게시판의 분위기가 흐려질까 우려해서입니다.
아시겠지만 참고로, 김성수님의 글에 필명으로 댓글을 쓰신 분은 모두 등록된 필명으로 실명과 같이 사용되고 있읍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7-11-08 06:00
그냥 웃자고 한말인것 같네요 장난으로 던진돌에 맞어죽을 개구리들은 다 맞어죽고 지금은 없습니다 게시판에 관심가져주심을 감사히 여깁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3 "비나이다 후속편"을 읽고. 3 김성수 2007-11-06 321
222 비나이다 후속 편 11 이수(怡樹) 2007-11-06 391
221 좋은생각님! 맬을 확인...! 박충열 2007-11-05 326
220 국회의원 이놈들아 - 3 좋은생각 2007-11-05 416
219 초심님!의 '"맬" 을 읽고... 박충열 2007-11-05 270
218 실종된 애국심을 찾아서..... 2 초심 2007-11-05 331
217 이시종 의원 홈에 올린 글 고담 2007-11-05 368
216 아버지..그리고 이브몽땅의 (고엽) 3 좋은생각 2007-11-04 347
215 비나이다.....비나이다. 2 짚신 2007-11-04 304
214 비나이다,글쓰신 이수님! 3 김성수 2007-11-03 294
213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2 소양강 2007-11-03 251
212 비나이다 비나이다 15 이수(怡樹) 2007-11-02 565
211 깜도 안되는 이야기 2 이수(怡樹) 2007-11-02 322
210 스위스가 세계적부국이된내력 김해수 2007-11-01 226
209 민족주의 의 시대는 가고[옮김] 김해수 2007-10-30 340
208 백산상회 1 김해수 2007-10-30 374
1,,,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