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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8-10 (일) 18:14
ㆍ조회: 605  
IP: 211.xxx.111
옛날에는 이렇게 살았다오
옛날에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은 이렇게살았다오"

절약~! 절약~! 그렇게해야 살수밖에

지금의 풍요가 계속될것인가
?
어려운 고통을 이기기위해서 부지런 했다

게으른놈하고는 상대도 말라던 아버지말씀
~!

옛날 어머니들은 아이가 뛰면

배꺼진다고 야단을 치셨다

감자 고구마로 간신히 배를채웠는데

그 채운배가 뛰면 그냥 꺼진다고
--

옛날 아버지들은 아이가 많이걸어다니면

신발 닳는다고 조금만 걸어다니라고
--
걱정 하시며 야단을 치셧습니다

어렵게 마련한 신발이 아까워섭니다


옛날 할아버지들은 소변도 소변통에

극진히 모우라고 하셧습니다

상추밭 배추밭에 소변이 최고의 거름

이었습니다 그래서 하신말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삼식이가 10살에 나무지게 진다고

삼순이가 10살에 물동이 인다고

그렇게 대견해서 좋아 하셨습니다


옛날 이웃들은 기쁜일이나 슬픈일은

온동네 일거리였습니다

모두 팔걷고 땀흘린것 자청했지요

그래서 이웃을 사촌이라 했습니다


그렇게 자란 오늘날 할아버지 할머니눈에는

뛰는 아이와 버린 아이와 새것좋아하는

손자 손녀가 마음에들리 없어 혀를 찹니다

--들 어쩔라고 저런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혼율이 높은것은 옛날에 시집가면 그집귀신이

되라고 야단치던 친정식구가

안되면 친정에 오라 오라 기살려주니

에있! 힘주어 팔자고치고
--

이번 전방에서 군인 하나가 잠자고있는

전우들에게 꼬라지난다고 총쏘고 수류탄까고

모든것이 버릇없이키운 세상탓이라고

생각하고 한탄 한답니다 그럴줄 알았제
!

세상 좋아졌다하나
?
사람사는것 정이 하나도 없는 세상이됐다고

옛날을 살아온 지금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입닫고 있어야 미움 안산다고 합니다



"
사람들은 남의 흉을 그렇게 좋한다
"

남의 흉을볼때는 침이마르게 신이나고

몸짓으로 실제상황을 전개하듯이
--

남을 음해할때는 눈빛마져 비장해지고

입가에 야릇한 미소를 띄며
--

남의 불행을 상관이 없다는듯 재밋게

평까지 하면서 신나게 말합니다


행여 남의 여자가 자기 꼬임에 빠져

그곳에갔다는 모험담은 듣는사람침이마르고


상대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나된듯
--
왜 그리 신이납니까
?

역지사지란 말을 새겨보면
--
그사람 불행이 그사람 여인이 나였다면
--

그래서 하는말인데--그게 전부 내흉이여
--
당신 흉이여-- 그래도 재밋을까
?

믿는사람도 더러는 이렇게 말하지요
--
그 종교 사이버여-- 싸이버라니까
?


"
세상에서 보고 들은 말을
"

눈으로 보이는 대로라고

귀로 들은 대로라고

세상을 말한다면 세상을 사는일이

고달프고 험하고 힘든다고 합니다


내가 세상일을 보고 세상일을 듣고

생각없이 말하고 떠든다면

세상의 오해만 세상에 퍼질것이오

그것이 세상을 시끄럽게 할뿐이고


눈은 헛것을 볼수가 있으며

귀는 헛소리를 들을수가 있는법이니

눈이 귀가 하는짓을 입이그대로 하면

세상을 한번더 시끄럽게만 하는것이니


눈이 본것을 귀가 들은 소리를

마음속에 깊이담고 싯고 딱고 해석하고

그리고 입으로 보내어 세상에 알린다면

거참! 살맛나는 세상이라고 하더이다
.....

"
탈무드에 이런 명언이
--
당신의 혀에게 "나는 잘모릅니다"라는

말을 열심히가르쳐라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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