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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10-11 (토) 16:45
ㆍ조회: 752  
IP: 125.xxx.107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면서

살아가지만 내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는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얼굴의 형태와 이목구비가 다르듯이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살아가는 형편이 다르고 사고가 다르고 비젼이 다르고
생각이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가는 게 세상사는 현명한 삶인데도
불구하고, 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듯 합니다.

혹자는 말들을 합니다.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남의 잘못을 보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라고,
아전인수보단 관용과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임을 아는 것이
현자의 생각 이란 생각을 하여 봅니다. 
 

칭찬과 격려는 고래도 춤을 춘다는 말이 있듯이 간단한
칭찬과 격려의 한마디는 상대의 활력을 배가 시키며 자신의
능률을 극대화 시키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또 감정을 절제하는 것은 수양된 사람의 기본입니다.
우선 남을 탓하기 전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본다면 자신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행동과 말로 수없이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말은 적게 하고 선한 행동은 크게 해서
자신만의 탑을 높이 세워가면서 조금은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듯 10월도 초순을 지나 중순에 접어드는 시점!

정말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조석으로 제법 쌀쌀하리만치

기온이 뚝 떨어져 님들 감기 염려되어 안부를 묻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금년의 달력이 마음을 허전하며 스산하게

만드는군요. 속절없는 세월은 가고 할 일은 태산 같고

어이해야 하나를 반복하면서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차선은 된다는 말처럼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하신다면 반드시 알차고 풍요롭게 년 말을
맞이하실 것이란 생각을 가지면서 인사에 가름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8.10.11

푸른하늘 드림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0-13 01:47
맞습니다. 푸른하늘님의 말씀대로 똑 같은 사고를 갖인 전우님은 이세상에선 없을것입니다.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도 다 다르고, 같은 시간에 만들어진 손가락도 다 틀리드시 말입니다.
요는 어떻게 서로가 양보하며 이해하면서 서로 용서하고 포용해가면서 이세상을 유효적절
하게 살아가느냐 하는것인데---참으로 어렵지요. 저는 욕심을 버리는것밖에 없다고봅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0-13 12:20
정전우님, 가을을 느끼기도전에 아침 저녘으론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안녕하시지요 ? 다 알면서도 때때로 잊고 사는 우리지요. 그래서 저는 한발 뒤로 물러서서 보려 합니다.
나서려는 발목 잡는 것도 싶진 않더군요. 변명하기보다는 스스로 깨닫도록 기다리기도 하구요.
부지런한 홍전우님, 그곳의 기온은 많이 내려 갔더군요. 요즘은 ebs의 밤프로중 "강군시대"를 이틀간
봤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잊혀지고 짓밟혔든 軍관계 방송을 보며 참 세월이 바뀌긴 했나보다 실감 합니다.
두분 감기 조심 하십시오 2주간 죽다 살았습니다.
최종상 정전우님, 허락없이 글 조정 했습니다. 10/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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