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8-11-06 (목) 22:31
ㆍ조회: 413  
IP: 219.xxx.174
◈ 현재 나의 삶과 우리의 삶?
 

◈ 현재 나의 삶과 우리의 삶?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늘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거의 없지요.

이 같은 이유는 내가 아닌 남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합니다.



고통, 갈등, 불안, 미움, 허전함, 욕심 등은 모두 나 자신 속의

특별한 나와 주변을 의식하는데서 비롯되는 것 인데...



아무리 돈이 많고 좋은 권력과 명예를 얻었다 해도

이 세상을 하직하면 그 많은 재물과 부귀영화는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는데, 빈손으로 올 때처럼

갈 때도 빈손이 되어 떠나는 우리 인생인데,

현실이 그러함에도 우리는 그 같은 사실에 대해

모두를 잊어버린 채 살아가면서 욕심으로 서로를 미워하고

질투, 시기, 험담을 하며 살아가지요.

이래서 세상은 온갖 불협화음이 있는 것이란 생각입니다.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기보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하며.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부유해지고,

남에게 마실 물을 주면 자신도 갈증을 면하는 법.

그리하면 우리 모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데...

가장 쉬우면서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과연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년말이 다가오니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운 삶을 살고픈 마음에서 적어 봅니다.

2008.11.7

 년말을 앞둔 나의 생각과 마음   푸른 하늘 드림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6 22:52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기보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한다는 말이 넘 좋습니다.
오늘도 아니 나의 일생동안...
많든 적든간에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이웃과 나누며 사는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좋은글 감동의글을 올려주신 푸른하늘님...
건강하시고 좋은일 그리고 행복한일이 많이 있으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1-07 09:07
회원사진
사회복지에 종사하는 제게 아주 의미있는 글입니다. 베푸는 삶이야 말로 우리가 살면서 지켜야 할 덕목이지요.
   
이름아이콘 초심2
2008-11-07 09:25
푸른하늘님의 글 나의 맘 속 깊이 파고들었습니다.항상 마음을 비우고 남을 배려한다면,자기를 위하는 길이며 조국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푸른하늘님,내일단양(최전우)에 몸성히 잘 다녀오시기 바라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본인은 오늘 귀향 합니다.이수님,소양강님,부산지부장님,관광철에 제주도와 소양강 및 부산이 그리워 다시 가 보고파 집니다.모두들 건필 하십시요(정근영).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7 11:31
모든 회원님들이 가을을 타는 모양입니다.할일도 없이 2박3일의 병원생활 오후3시30분에 있을 수술을 기다리고 있을려니 쬐끔 기분이 이상해지는군요.푸른하늘님.소양강님.이수님 .초심투님 컴앞에 오래있다보면 저같이 눈이 아프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챙기이소.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11-07 13:58
좋은글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몇일만에 왔다고 재끼는 일행들이 한잔 재끼자기에 늦도록 재끼고 이제또 설설 나가볼까 합니다 정말 세상에 술이 없었다면 얼마나 삭막 했을까 싶네요 손총장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11-07 15:30
내게도 가을을 타는양  아주 좋은 글 읽었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마음이 포근하고 사랑 스러워 짐니다.그리고 남을 배려하면 감사가 넘치지요? 늘 감사하며 살다보면 마음은 가벼워짐을 느낌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항시 소외된 것 같은 느낌도 듬니다 이럴때 기도하며 가까이 갈수 있는 마음 을 갖고 살아가시길 다 같이 축원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67 한해를 보내며(이것 저것 생각하며) 7 이수(怡樹) 2008-12-22 964
1966 ...김대중전대통령을 북한으로 보내 드립시다... 15 소양강 2008-12-03 501
1965 대한민국 주민증이 이렇게 바귐답니다 14 오동희 2008-11-22 887
1964 빨갱이 유감 6 이호성 2008-11-19 664
1963 ◈ 현재 나의 삶과 우리의 삶? 6 푸른하늘 2008-11-06 413
1962 초심(初心)의 감투타령 6 초심 2008-11-03 583
1961 ◈어이해야하나! 11 푸른하늘 2008-11-01 555
1960 ...댓글사랑... 16 소양강 2008-10-26 553
1959 특별 오늘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옛 훈련장 기념관 개관식에 다.. 8 초심2 2008-10-24 903
1958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를 보면서 ! 6 최종상 2008-10-16 992
1957 계 영 배[戒 盈 盃] 6 김해수 2008-10-05 1342
1956 이번 추석은 가족과 함께... 6 초심2 2008-09-10 504
1955 *금연=살길이다=님들 6 푸른하늘 2008-09-04 428
1954 내고향 자랑 7 장의성 2008-08-28 546
1953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뉴욕 주의회 공로상 6 피터 성 2008-08-16 922
1952 [해설]독도의 진실-23 6 김해수 2008-08-07 338
1,,,1112131415161718192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