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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1-03-24 (목) 10:15
ㆍ조회: 295  
IP: 175.xxx.188
쉬고 싶은 남편 말하고 싶은 아내

쉬고 싶은 남편 말하고 싶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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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고 싶은 남편 말하고 싶은 아내 먹구름 경제 속을 헤집고 다니는 남자들은 하루 하루가 정말 피곤하다.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남자들은 건드리면 바로 터져버리는 부비 트랩이다. 피곤한 남자들은 백년동안 잠자는 숲속의 왕자가 되고싶다. 하루종일 아이 뒷 치닥거리 집안 일에 지친 아내도 남편처럼 쉬고 싶은 건 피차일반이다. 남편은 침묵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아내는 말로 스트레스를 푼다. 이미 지칠대로 지친 남편은 아내의 비생산적인 수다가 귀찮다. 아내는 도덕교사나 재판관 남편을 원치 않고 얘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 같은 남편이 길 원한다. 남편이 아내 말에 사사건건 트집 잡고 아내를 피고인 취급해 나무라는 남편에게 혹 떼려다 혹 붙인 아내들은 그만 상처를 입고 만다. 남편들이여~ 내일의 성공보다는 당장 오늘 내 가족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한 시도 잊지 마시라. 어려울 수록 힘든 때일 수록 서로 많은 대화를 해서 켜켜이 먼지처럼 가슴에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풀어 주어야 한답니다. 남편들이여~ 피곤하더라도 웃는 얼굴로 아이처럼 조잘대는 아내의 얘기를 잘 들어 주도록 하시라. 영리한 아내는 되로 받은 사랑을 말로 갚는다. 제비는, 여자의 말을 잘 들어 주어서 여자들로부터 지극한 사랑을 받고, 남편들은,아내의 말을 막아 버려서 아내의 마음에 깊은 원망과 불평이 쌓인다는 걸.. 남편들이여~ 한 시도 잊지 마시라. 태초의 인간, 남자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이브를 홀로 외롭게 버려두어 달콤한 제비같은 뱀의 유혹에 넘어가 그만 금단의 열매를 따 먹는 범죄를 저지른, 너무 외로워서 사고를 친 저 이브를.. 남편들이여~~ 한 시도 잊지 마시라. 【 출 처 : 좋은 생각 중에서 】

      연애를 할땐, 시시콜콜 하나 하나 챙겨주고 물어 봐 주는게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내가 이 사람 한테 관심을 갖고 있구나 생각 했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보니, 어떤 상황에서는 눈 감아 모른척, 못 들은 척, 제일 어려우면서도 쉬운. 말이 먼저 나가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먼저 인정해 주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 한지 살면 살수록 실감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 내 사람 = 나' 라는 생각에서 벗어난다는 게 정말 어렵네요. 서로가 마음을 다 내어주었다는 생각, 너와 내가 하나라는 생각이 내가 모르는 '너'의 모습과 마주할 때 상처받게 되는 것 같아요. 얼마나 더 살아야 더 많이 사랑해야 그 사람과 나를 독립된 개체로 인정하며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내가 누군가에게 또 어떤 단체에 혹은 일이 돌아가는 것에 속해 있다면 모든 촉각이 그것에 집중되지요. 집중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판단하고 평가하고 컨트롤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자꾸 부딪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저 바라보기'가 필요합니다. 언제 어디서 든지 말입니다. 싸늘한 날이 연속입니다. 저도 오랫동안 버거로 고생하고 있는데 병원을 다녀도 얼른 낳지가 않네요ㅠㅠ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한 목요길 되시길요...
      아마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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