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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일 2009-01-02 (금) 16:53
ㆍ조회: 1113  
IP: 125.xxx.243
☻휴~~정말 어렵습니다!
 

☻휴~~정말 어렵습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의 속담

일전에 국가보훈처가 대통령에게 새해 업무보고 내용 중 우리의 관심사인 선진 보훈체계구축이란 내용을 보고는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보훈처의 내용은?

<선진 보훈체계 구축>
ㅇ 국가보훈처는 보훈대상을 국민정서에 맞게 국가유공자와 지원대상자로 구분하기로 했다. 국가유공자는 국가에 대한 희생·공헌이 뚜렷하여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로 엄선하고 단순사고·질병을 입은 사람들은 지원대상자로 분류할 방침이다.
- 국가유공자는 정신적 예우와 경제적 지원을 통해 명예로운 생활을 보장하는 반면 지원대상자는 자립·자활에 중점을 두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도록 하고....



좋은 방법으로 개선하려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는 대목이 우리 참전용사(고엽제후유의증)의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영원히 짓밟을 수 있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지요.

즉 보훈처에서 대통령에게 보고할 정도라면 이미 많은 연구와 자료를 가지고 있으면서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들의 의중을 떠 보기 위한 수단으로 흘려놓고 반응이 없다면 밀어붙일 계획으로 판단하였고

나이 먹고 귀먹은 우리 참전전우나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는 세심한 내용을 파악조차 안하고 수수방관할 즈음엔 입법화 되는 것. 아닌가 하고 노심초사 2-3일간 골몰히 생각한 끝에 보훈처 담당자인 기획조정관실 ***서기관님과 보상정책과 ***서기관님과의 심도 있는 대화 끝에 결론을 얻고 전우님들에게 반가운 마음에 알려드립니다.



보훈처 관계자의 말!

단순사고·질병을 입은 사람들은?

일반적인 군 복무 중 내과적인 질병을 얻어 국가유공자가 된 일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월남 참전 전우들 중 고엽제 후유의증으로 얻은 질병을 생각하고 초안된 내용이 아님을 확실하게 이야기 한다는 말씀을 2009.1.2.14시에 확인한 바를 옮기면서

전우님들에게 당부의 말씀은

이제 8~9 부 능선에 와 있는 우리 참전용사와 고엽제 후유의증의 국가유공자 문제에서 너와 내가 있을수 없고 우리가 앞장서서 활동할 때에 우리가 국가에 공헌한 권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드리며,

또한 내가 아니라도 다른 전우가 앞장서서 활동한다면 나는 자연히 그 권리를 찾을 것이란 막연한 생각을 가지는 전우가 있다면 어불성설임도 말씀드립니다.

전우님들도 우리 전우들은

이제 나이 먹고 힘이 없으며 귀 막히고 눈멀어 있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 우리가 국가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참전용사는 국가유공자로 예우 받는 국가유공자로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는 국가유공자(전상)로 하는 권리를 찾는데 에 일로 매진합시다.

이 길만이 우리의 살길임을 소리 높여 외칩니다 !

※ 이 글을 보신 전우님들께서는 국가보훈처 기획조정관실 2020-5123. 보상정책과 2020-5241로

   우리의 당위성에 대하여 적극 반영토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 01. 02.



참전용사 (고엽제 후유의증)국가 유공자 추진연합회

   홈페이지:http://www.iaovva.com/참전용사(고엽제후유의증) 국추연

 (주)국제 복지 연맹(시니어 및 장애인, 고엽제 후유의증 복지)

회    장       김      치      동

         (사무총장 정 우 서(규영) / 010-5778-9532)

         사무실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404 기원빌딩 5층

                  연락처 : 02)427-0117 / 02)426-0118(fax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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