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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r7500
작성일 2009-03-09 (월) 09:15
ㆍ조회: 389  
IP: 220.xxx.175
마음의 평화를 찾아서.....
우리가 살면서 수많은 어려움과 힘든과전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별다른 사고없이
현재에 이르렀다면 이는 그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어느정도 이겼다고 할 수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제일 뛰어 넘기 어려운 상대가 자신이 아닐까....
 
어떠한 사물이나 일을 놓고 엄청난 고민과 고뇌를 가지는것은  인간만이 하는 고유의
영역이라고 본다.
그러나 마음의 평화를 찾아 찬찬이 해결책을 모색하고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다소
그 충격을 작게할 수는 있을 것이니 이것이 바로 마음의 평화가 아닐까 한다.
 
우리가 살면서 수많은 일들을 겪고산다.
 
대개 상대에게 엄청난 어려움과 고민을 안겨주고 때로는 절망감에 헤어나기 어려운
환경을 주기도 하지만 결국 해결점을 찾아 평화를 주기도한다. 그러나 지나고나서
돌이켜보면 그 또한 부질없는 자신의 마음의 작난이라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결국 그 마음의 작난을 빨리 거두지 않고 길고 지루하게 끌고가면 그 과정에 많은
소모적 희생이 따른다.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맞이하기도 한다.
그때는 이미 후회해도 소용없다.
 
포용과 양보가 결코 나의 희생이 아니라 나를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부질없는 마음의 작난은 애초에 거두고 처음부터 열린마음과 포용과 양보를 조건없이
베푸는 습관을 가지고 사물을 대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일 지라도 그리 어려움만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닳게 될 것이다.
 
마음의 작난(심술?)
 
정말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못된 습관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일을 앞에 놓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볼 것이냐 부정적으로 볼 것이냐 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다.
그리고 그 뒤에 다라오는 책임역시 자신의 몫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모두 나 자신을 위하여 마음의 평화를 찾아서 떠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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