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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07-12-27 (목) 20:54
ㆍ조회: 329  
IP: 61.xxx.172
아쉬운 한해를 보내며...
글쓴이 : 김주황 / 날짜 : 2007-12-27 오후 8:51:00   

2005/8/16(화) 14:05 (MSIE6.0,WindowsNT5.1) 222.105.97.90 1024x768

이 아래글은 2005.8.16에 쓴글로서 그 동안 많은 아쉬움을 남기며 한해를 또다시 보내야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서 다시 이글들을 올려 봅니다.



지난 3월31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만나 의원 입법 발의와 6.1공청회를 통하여 우리의 명예와 우리들의 한을 풀어보려 바둥거렸지만 정부와 여당과 보훈단체 반대로 무산되는듯 하였으나 야당의 끈질긴 대쉬로 고엽제 후유의증일부를 검토하는것으로 하고 9월국회에 설전을 앞두고 있다.

사실 우리 참전 단체들은 여러 경로를 통하여 정부와 국회의원들을 통하여 물밑 작업을 하고 있고 특히 고엽제후유의증 단체에서는 수 차레 긴급회의에서 전국지부 지회장들에게 각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맨투맨으로 접촉하여 우리들의 입장을 전달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제 우리는 참전자들의 국가유공자 지원에 관한법률안을 이번 국회에 어떻게 하면 통과될것인가에 대해서 우리모두 총력을 다 할때라고 생각한다. 일차적으로 다시 여.야대표들을 만나 이번 가을 국회에서는 어떻한 희생을 치르러라도 우리들의 명예가 성취될 수 있도록 마음 가짐을 단단히 갖춰져야 할것이다.

두번째는 과거 월참과 같이 전투수당반환 소송을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있는지 그 후 몇몇 전우들이 여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여러가지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바 이제는 모든전우들이 힘을 합쳐 입법부에 대한 지원요청도 이번 여.야대표 면담때에는 이문제를 심도있게 거론할 예정이며 이에대한 전우님들의 협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세번째는 우리들의 명예와 전투수당 소송을 어떻한 방식으로 이끌어 나가느냐 하는것에 대해서는 파월단체가 하나로 통합을 해서 통합된 단체가 주도적으로 밀고 나가야 하지 않느냐 하는점이다. 지금은 각 단체 통추위가 소강상태가 되었지만 의 외로 단체 통합이 몇사람만 마음을 비우면 빨라질 수도 있음도 모든 전우를 위해서 실현되리라 믿고있습니다.

앞으로는 지금까지 진행해온 베인전에서보다 많은 전우님들께서 참여하셔서 지금까지 수만명이 원인도 모르게 죽어간 전우들의 넔을 위로해드리고 병상에서 죽음만을 기다리는 전우들을 위해서 살아남은 우리들의 몫으로 알고 여러 전우님들의 많은 참여와 고견을 부탁드려 봅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7-12-28 10:05
김전우님, 새해에도 건강하시어 뜻 한바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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