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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동네
작성일 2008-11-27 (목) 14:11
ㆍ조회: 780  
IP: 220.xxx.199
고엽제전우회 사무실 수십명 난입, 폭행

고엽제전우회 사무실 수십명 난입, 폭행 [연합]

서울 중부경찰서는 27일 대한고엽제전우회 사무실에 난입해 폭력을 휘두른 전우회 전·현직 회원 33명과 용역업체 직원 7명 등 40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0월20일 오전 10시20분께 경비용역 업체 직원 100여 명을 대동하고 용산구 후암동 고엽제중앙회 사무실에 난입해 쇠 파이프와 야구방망이 등으로 임직원들을 폭행하고 감금한 뒤 총회장을 비롯한 현 집행부의 사퇴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난동으로 사무총장 김모 씨 등 상근 임직원 15명이 중경상을 입어 통원치료 중이며 집기류도 400만원 상당이 파손됐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확보해 폭행에 가담한 전우회 전·현직 직원 33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차례로 소환해 혐의를 확인했으며, 이들의 청부를 받고 폭력을 행사한 용역업체 직원도 7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 중 주동자급인 전우회 전직 임원 김모(57)씨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6일 구속했으며, 난동 가담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확인하고 있다.

이들은 전우회 운영 과정에서 일부 임원들이 비위 혐의로 해임되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29 08:23
참으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서로 서로가...
사선을 넘나들던 생명의 전우들인데 말입니다.
오늘도...
선배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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