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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9-12-27 (일) 22:45
ㆍ조회: 655  
IP: 125.xxx.186
십자성 102병원 참전 전우회

십자성 102병원 참전전우회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12-27 23:21
"십자성 102병원 참전 전우의 밤"에 행사을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우리 기갑부대 전우회는 언제쯤 저렇게 모여질까 부러운 마음이 한없이 듭니다.
암튼...
십자성 102병원 참전전우님들에 건강과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이름아이콘 무정세월
2009-12-28 17:38
십자성102후병 전우 여러분 건강한 모습 뵈오니 반갑씁니다  참석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전우 회원여러분의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박영신 드림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9-12-28 21:19
《Re》소양강 님 ,
십자성 102병원 참전 전우의밤 전국에서 오신 군의관님,간호장교님,군목,의정장교,부사관 위생병(의무병)많이 오셔서 시종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담소를 나누며 정겨운 만남이였습니다,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9-12-28 21:22
《Re》무정세월 님 ,
십자성102병원 참전 전우의 밤 1년에 한번 모임니다,세월이 많이 흘러서 더욱 정겹게 만나고 있습니다,내년에는 꼭 참석 해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12-29 19:21
참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저어기 계신 저분들이 당시에 그렇께 빠릿빠릿하던 군위관이셨고 간호장교이시고 위생병들이었다 아닙니까? 다함께 모이시어 그옛날을 회상하며 전우애를 만끽하셨으리 여깁니다. 좋은 모습들입니다. "스키터 데이비스" 의 "The end of the world"---참 오랫만에 들어봅니다.홍하사가 냐짱(Nha-Trang)하늘아래서 흑인병사와 함께 미특수부대서 고공훈련받을때 함께부른 노래입니다.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9-12-29 20:36
《Re》홍진흠 님 ,
연말이라 그런지 참석 인원이  많지 않았습니다,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정겨운 만남,,, 내년을 기약하면서 작별의 인사를 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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