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과 익명의 무책임한 댓글에 의한 게시판 분위기의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회원가입제(무료)로 운영되고 있읍니다.( 다만, 정회원 가입은 회칙에 의하여 연회비(현행 3만원)를 부담합니다.)
익명, 또는 게시판 특성에 어울리지 않는 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읍니다.
작성자 깊은강/전재경
작성일 2009-08-26 (수) 07:50
분 류 일반
첨부#1 09822bcdbb5b5bdc5b5b5bdc3bedfb0e6_010.jpg (118KB) (Down:0)
ㆍ조회: 352  
IP: 211.xxx.251
무더위에 어찌들 지내고 계신지요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이였습니다 날씨도 그리했지만 그것도 우리를 더욱 덥게 하였던 일들이

있었던 금년 여름이였습니다 . 이모든것 가을바람에 다 씻어 내버리고 우리전우님들 상큼한 가을

맞이 하시기를 기도해 봅니다. 위의 사진은 인천송도신도시 중앙공원에서 본 시가지입니다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08-26 09:32
전선배님 오랜만입니다. 그간 별고 없으시니 반갑습니다. 몇일간 입원해 있다가 나왔습니다.
야경을 잘 보았습니다. 연안 부두가서 회 먹고 왔지요 . 8월17일
   
이름아이콘 서덕원
2009-08-26 13:45
선배님 다녀가셧군요.. 이핑계 저핑계로 문안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건강하십시오^^
박前총장님 도 다녀가시고.. 입원을 하셧다니 부디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멀지않은날 얼굴도 한번 뵈옵구요..ㅎ
건강하십시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9-08-26 19:52
몇번 전화를 해봐도 받지 않기에 이민이라도 간줄 알았지 시골에 사느라고 더운줄도 모르고 그냥 여름 넘기고 말았네 언제 한번 만나서 소주나 한잔 하세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08-27 15:59
전재경선배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많이 있으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8-28 02:08
전선배님이 여태 계신줄 알았다면 엊그제 인천갔을때 한번 찐따(?) 붙을걸 그랫습니다.(죄송)
하도 오랫만에 오셔서 화가나서 그랬으니 용서 해 주시이소. 충성!!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9-08-28 21:35
재경 선배님 정말로 오랫만입니다,인천 짠물에 씻기여 가신줄 알앗심더.위 전우님들도 무더위에 건강은 챙겨 셨나봐,올만에 댓글 답니다,위 전우님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83 십자성 102병원 참전 전우회 6 오동희 2009-12-27 651
1982 십자성 102병원 참전 전우의 밤 7 오동희 2009-12-24 697
1981 민족문제 연구소의 정체를 밝혀라 6 박동빈 2009-11-11 519
1980 박정희가 싫어서 떠났던 그녀, 박정희를 뛰어넘다 6 소양강 2009-10-22 643
1979 경주 벙개팅 입나다 18 강용천 2009-10-20 478
1978 몇일전 글님께서 어디로 가셨나요. 14 소양강 2009-10-18 494
1977 알려 드립니다 9 김해수 2009-10-15 761
1976 (전국)지역 전우님들 번개팅모임    7 강용천 2009-10-06 453
1975 돌아가는 꼴이라니 7 이수(怡樹) 2009-09-11 823
1974 특별 월남전참전유공자와 고엽제후유의증환자 국가유공자 인정 14 팔공산 2009-09-04 4814
1973 일반 무더위에 어찌들 지내고 계신지요 6 깊은강/전재경 2009-08-26 352
1972 Re.. 故 박세직 회장 영결식 鄕軍葬 장의위원장의 弔辭 6 구둘목.. 2009-07-31 427
1971 삼가 인사를 드립니다. 6 팔공산 2009-05-13 615
1970 설날! 福 많이 받으십시요 12 오동희 2009-01-25 462
1969 2009년 전국번개팅-용사의 집에서합니다 6 강용천 2009-01-05 694
1968 고 문칠 제주지부장 자녀결혼 6 관리자 2008-12-26 589
1,,,11121314151617181920,,,134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