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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magi
작성일 2009-12-30 (수) 17:31
ㆍ조회: 804  
IP: 220.xxx.27
이거 아시는 분 안 계십니까?
  

www.vietvet.co.kr 자유게시판

2009.4.22(수)23:23이름: 민만식 (lgcm65@hanmail.net)



제목: 이거 아시는 분 안 계십니까?



劉씨와 柳씨에 관한 질문입니다.



1. 盧氏, 魯氏, 林氏, 羅氏, 李氏, 梁氏, 呂氏, 등은

   모두 두음법칙을 적용하여, 노씨, 노씨, 임씨, 나씨,

   이씨, 양씨, 여씨로 표기하고 발음을 합니다.

 

2. 그런데 劉氏와 柳氏는 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고,

   ‘류씨, 류씨’로 표기하고, 발음은 ‘유씨와 유씨’로 하는

   것입니까?

 

   참고; 북한에서는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고, 로씨, 로씨,

           림씨, 라씨, 리씨, 량씨, 려씨, 류씨, 류씨로 표기하고 발음함.

 

3. 劉氏는 兪氏와 구별하기 위해서 ‘류’로 표기한답니다.

   왜 구별해야 되는 겁니까?

   그렇다면 劉氏와 柳氏는 왜 구별하지 않습니까?

 

4. 梁氏와 楊氏, 呂氏와 余氏, 全氏와 田氏, 丁氏와 鄭氏 등은

   모두 한글표기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의 2, 3항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설명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장문의 설명은 메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류지현: 민만식 전우! 여보시오 당신은 왜 남의 성씨를 가지고 들먹 그리오? 보자 보자하니 문법이 어덯고 하더니 이젠 남의 성씨를 들먹이며 이홈(베트벳)과 어울리지 않는 글을 올리고 있군요. 대한민국 법적으로 성씨를 찿아 “류”로 표기하고 있는데 왜! 꼽나요? 알고 싶다면 허가해준 법원이나, 한글학회, 류씨 종친회로 알아 보시오. 그리고 민씨와 원수진 일도 없는데 남의성 왈가 왈부 하지 마시오. 아침부터 기분 더럽네. -[04/23-07:14]-



민만식: 류지현 전우님께서는 잘못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교통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운전부주의와 과속입니다. 이처럼 류지현 전우님께서도 너무 급하게 판단하셨을 것으로 의심이 됩니다. 우리 민가들은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보통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두 류씨를 포함하여 위에 열거된 성씨분들과 원수진 일도 없고, 그분들을 부러워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오래전부터 두음법칙이 생각날 때면, 항상 ‘류’가 숙제거리가 되어왔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베트벳 자유게시판)는 파월용사들의 사랑방이긴 하지만, 누구라도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된 현대인들의 쉼터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허가해준 법원에 대한 정보를 주시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예비역 병장 민만식은 법무사 자격시험에 응시한 경험이 있습니다. 확인하시고 싶다면, 법무부에 들어가셔서 확인해 보십시오. 못 찾으실 때는 메일 주십시오. 연월일과 응시번호까지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04/23-11:14]-



류지현: 법무사 자격시험에 응시해보신 경험이 있다고 댁과 상관 없는 남의성을 걸고 넘어지나요? 내가 왜 법무부에 가서 당신이 그 어마어마한 법무사자격시험 응시한것을 왜 알아 보라고하나요. 내가 그렇게 한가하게 보입니까 법을 아신다고 과시하는 건가요? 다음엔 사시에 응시 해보신 분이 또 따지 겠군요. 류가 성이 그렇게 몰랑하게 보이나요? 그리고 "류"가 숙제거리였다면 가까운 가정법원에 가서 물어 보세요. 개방된 현대인들의 쉼터라고요? 이수일님 허허허. -[04/23-11:53]-



박용환: 하루에 두어번씩 이곳 벳홈에 들어와서 어느 전우님이 새로운 글을 올리고 가셧는가 확인차 들어오군합니다만~낮설은 필명으로 글을 올리신분들(참전자던 아니든간에)이 어떠한 내용이라도 살펴보곤 합지요.. 허나 여러분들이 읽으시곤 감상론이라도 (뎃글)한글자씩은 달으시는게 글을 올리신분에 답례라 생각합니다만... 글 내용자체가 공감이가지않는 글이라..저 자신이 멀리하게 되더군요.. 거~뭐?답글을 안달면 되리라 생각하면서도 어디 그게 그리됩니까.매일 드나들면서 공감을 가지고 나누는 싸이트에서 말씀이지요...위 본문에 글을 읽자니 참! 공감이 않갑니다.ㅎㅎ(이수일님과 민만식님) -[04/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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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사: 아직 뉘신지 자기 소개가 없어 잘 모르지만, 민만식 전우께선 너무 민감한 사항으로 베트벳에 접근하신것 같습니다. 남의 족보에 대해서 가타부타하면 싸움이 될껀 뻔한일이지요. 물론 민만식 전우께서도 남을 기분나쁘게 할 목적은 아니었겠지만, 듣는 분이 기분나쁘다고 하면 우선 사과부터 하시는게 도리인것 같습니다.

오늘아침 십자성 전우의 부인한테서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어제 22일 오마이뉴스가 한국군이 월남전에서 가서 양민학살을 해서 증오비가 여러곳에 세워져있다는 기사를 읽고 십자성출신 남편이 분을 삭이지 못해 울고있다는 전화였습니다. 문제는 요즘 젊은이들이 한겨레와 오마이 같은 좌편향 언론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사실을 우려하고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최진사도 가슴이 꽉 막히고 국가의 장래가 참으로 걱정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우리끼리 다투면 안됩니다. 서로 악수 하십시오. 다 그렇지는 않지만 소수의 무지한 좌경세력이 문제입니다. 그들에겐 조국이란 단어는 안중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04/23-12:50]-



베트벳: 양민학살은 전쟁 당사자인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의 게릴라들에 의하여 많이 일어났지요. 만약 지금 베트남 어느 동네에서 베트콩한테  동네사람이 많이 죽었다고 비석을 세우면 숙청당하니까 한국군한테 죽었다 이렇게 썼겠지요. 전쟁하다 죽은 베트콩도 모두 양민이라고 우기고... 더욱 서글픈건, 정작 그 동네 사람들은 다시 찾아간 한국군을 반기는데, 한겨레는 ‘증오비’ 세우는 돈 대주고 한국군이 양민학살 했다고 개거품물고 있으니...양분된 대한민국이 참 불행합니다. -[04/23-13:08]-



류지현: 내 가슴 속에는 주적이 김정일집단이라는것이 깊히 박혀 그자들이라면 치가 떨리는데 북한을 참고하라며 “류”가 성을 북한을 따라한다는 뉘앙스가 풍기는것 같아 화가 치밀어서 욕이 나올뻔 했고, 동사무소 주민등록등본을 떼러가서 유지현이라고 하면 그런분이 안계십니다하고 류지현이라고 하면 전산이 뜨며 호적등본(舊)에도 류(柳)로 되어 있고 여러번 메스컴을 통하여 확정이 되었는데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면서 남의 족보를 들먹이니... 예를들어 민씨를 빈씨로 발음을 한다면 민씨의 본 성씨를 찾지 않겠는지요? -[04/23-13:15]-



차경선<: 류전우님, 화내실만 합니다. 사람이름은 고유명사이고 더욱 성씨는 고유명사중에 고유명사인데 왜? 라고 묻는다면 설명할 방도가 없습니다. 제 성이 車(수레차)간데 수레거라고도 읽으니까 ‘거’씨라고 안하고 왜? ‘차’라고 발음하느냐? 누가 그렇게 주장한다면 ‘그렇습니까’ 하고 말겠습니까? 옆에 있다면 멱살잡을 일이지요. 민만식전우님이 그런뜻으로 말씀하시거나 주장하신게 아니란건 알겠지만 그래두 남의 성씨를 왜? 라는 의문으로 질문하신건 좀 거시기 합니다. 제 생각입니다. -[04/2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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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만식: 산에 올라갔다가, 류지현 전우님의 오해를 풀어드리려고 빨리 내려왔습니다. 이 내용을 읽으시고도 오해가 풀리지 않으신다면, 난데없는 정일이를 들먹이는 등, 더 이상의 협박은 하시지 마시고, 신선한 법정에서 정답을 찾으시든지, 여기 안에 있는 글 중에서 ‘예비역 병장 민만식의 글’이라고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부분은 모두 16P 이상으로 1000부 정도 확대 복사하여, 우리 집 주소 아내의 이름으로, 본인 이외 받을 수 없는 ‘착불소포’로 발송시켜 주시면 복사비용을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예비역 병장 민만식은 그러니까 지금보다 젊었을 적에 외국어를 강의했습니다. 매 기수마다, 단원마다 발음의 변화를 설명할 때는 항상 한글 두음법칙도 비교하여 이해를 시켰습니다. 그러나 ‘류씨’에 대한 질문이 나올까봐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못했습니다. (이때부터 숙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강산이 변하는 동안 그 질문은 한 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성인 수강생들인데도 그런 질문을 받지 않았으니, 선생질 해쳐먹을 팔자였나 봐요. 그리고 외국어 통역안내원 자격시험(논현동)에 응시했으나, 예사로 여겼던 법률과목들이 너무 어려웠어요.


그때? (잘린 부분 이어집니다)부터 법률과목을 공부하다가 법무사 자격시험에 응시하였던 것입니다. 준비된 법무사까지 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류지현 전우님께서 ‘“류”로 법원 허가를 받았다’는 말은 어불성설임을 자신 있게 표현한 것입니다. 즉 그런 재판(예를 들어 민씨 한 사람이 빈씨로 판결을 받았다고 해서 민씨 모두가 빈씨로 호적이 바뀌는 재판)은 있을 수 없음이 법률상식일 것입니다. 무슨 재판이든지 개인별로 판결(결정)을 받았을 때 법적으로 효력이 있다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부연 설명을 해드린다면, 고엽제 피해보상 청구를 개개인 모두가 소송을 제기하였음으로, 소외 고엽제 피해자에 대해서는 판결해주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류지현 전우님께서도 ‘류지현’으로 호적 판결(결정)을 받았을 때에 ‘류지현’의 법적효력이 있다 할 것입니다. 



법을 공부한 사람들은 법질서를 잘 지키며, 남에게 듣기 싫은 말도 하지 않을 뿐더러, 항상 존댓말을 씁니다. ‘당신’이란 말도 쓰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한국관관공사와 법무부, 그리고 대법원 관계자분들에게 협조를 구합니다. 필자의 두 차례 응시번호와 응시사실, 그리고 류지현 전우님의 법원허가 사실과 허가번호를 류지현 전우님의 이메일과 필자의 이메일로 전송시켜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04/23-16:57

]-

수색대: 차 공수님께 절대 태클 걸려는 것은 아니고요 “류지현”님은 고유명사, 성씨 “류”는 보통명사로 사료됩니다. 차공수님 소요거사님과 사이좋게 지내기 바랍니다. 하나 주나봐라, 줘도 안 받아, 그카지말고 주면 받고 다음에 값고, 전우인데... -[04/23-17:05]-



류지현: 정말 이해하기어렵군요. 누가 협박을 했고 무엇을 법정에서 정답을 찿느냐고요 당신만큼 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리고 당신은 나를 “시다바리”로 아는지 글을 올릴때마다 무엇을 시킬려고 하네. 무얼복사하여 몇부 부치라는등 내가 당신부인 이름을 어떻게 알며 당신부인 이름으로 하라는등 자꾸 이러다 내가 돌아 버리겠네 외국어 강의 듣는 양반들이 “류”가에 대해서 질문을 할 리가 만무하고 조금 배웠다고 나한테 법률 운운하고 법무사 자격시험응시, 통역안내원 자격시험이니 하는 이유가 뭔지 알고 싶네요.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했는데.... 괜히 열 올렸네. -[04/23-17:21]-



심용우: 위 뎃글들을 읽어보면서 웃음이 나옵니다. 우린 진지하게 말하고 있는데 웬 웃음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이 site에서는 대부분 지난 월남에서 있었던 추억들을 서로 나누며 더듬어 보는 곳으로 저도 가끔 들려서 전우들의 추억을 읽으며 저의 추억에 잠겨 보기도 합니다. 민 전우님의 글도 그냥 재미로 읽었습니다. 법무사로서 남의 법적인 사건을 대행하다 보면 많은 성씨들을 접하게 되므로 유씨와 류씨 이씨와 리씨등등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을 것이고 아니면 이러한 의문을 가진 분들에게 아르켜 주고 싶은 생각으로 글을 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에 남의 성을 두고 시비를 하자거나 비하를 한다거나 하는 뜻은 없을 터인데 그러나 특별한 의미가 없었다 할지라도 이를 민감하게 받아 들이는 분들도 있기에 되도록이면 여기 site에 들어 오는 분들 대부분이 월남 참전 전우들이라 월남 참전 추억들을 듣는 것을 더 좋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민 전우님은 법무사로서 우리 전우님들이 법적으로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로 월남 참전 한국군 월남 양민 학살이라는 오 마이 뉴? -[04/23-21:42]-



민만식: 먼저 심용우 전우님의 전공이 의심스럽습니다. 평가를 해드린다면 에이제로? 에이뿔? 애매합니다. 그리고 차경선 전우님, 수색대 전우님, 고유명사, 보통명사 해석하기 나름 아닙니까? 만약 이런 시험지를 받는다면 전자에 O표를 하겠습니다.



류지현 전우님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1. 위의 09.04.23-16:57에 전송된 내용의 아래 부분이 운영자님의 직권으로 삭제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아시고 싶으시면 운영자님께 문의해 보세요. 그 내용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운영자님께서 또 삭제시킬까봐 다시 쓰지는 못하겠습니다.



 2. 협박 안하셨다고요? 무지한 예비역 병장 민만식도 지금 이 자료만으로도 관련 범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3. “무엇을 법정에서 찾느냐고요”의 대답은, “그렇게 이해가 안 되시고 분하시다면 법원에 가셔서 권리행사를 하세요.”의 뜻입니다.



 4. “당신만큼 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의 대답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교육부가 인정하는 학력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5. “시다바리로 아는지”의 대답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일본말 같은데요. 일본말 쓰지 맙시다. 임진왜란과 정? (잘린 부분 이어집니다)유재란, 그리고 일제시대 때 우리는 얼마나 고통을 받았습니까? 특히 우리 민가들은 명성황후가... 가까운 역사이므로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어려운 문자 쓰시려고 애쓰지 마시고, 쉬운 우리말, 또는 영어로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말은 조선을 팔아먹은 친일파,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 하는 버러지 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쓰는 표현이므로, 금후 절대 쓰지 마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6. “무얼 복사하여~ 당신 부인 이름을 어떻게 알며”의 대답은, “개인 사생활을 폭로하여 가정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자료라도 확보한 듯하오니, 뒷감당을 하실 자신이 있으시면, ‘민만식 부인 유영자(柳英子) 귀하’로 쓰셔서 보내 주십시오. 만약 수취인 주소를 잘 모르시면, ‘부산시 동래구 또는 경남 김해시 이름’을 쓰셔도 정확하게 배달될 것입니다. 두 우체국에서 ‘주소불명’으로 반송시킬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만약 착불소포가 반송될 때는 요금의 배를 지불해야 됩니다. 그 요금도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착불소포 수취시점을 사건 시작으로 알고 준비하겠습니다.”



7. “조금 배웠다고 나한테~ ~하는 이유가 뭔지 알고 싶네요.”의 대답은, “배운 것도 없고, 돈도 백도 없고, 깡다구뿐입니다. 류지현 전우님께서 대한민국 법적으로 성씨를 찾아 “류”로 표기하고 있는데 왜! 꼽나요? 하시기에, 준비된 법무사로서 믿어줄 수 없다는 뜻으로, 두 차례 자격시험 응시사실을 들먹인 것입니다.

류지현 전우님께서 ‘법원의 허가증(서)를 받아서 “류”로 사용하고 있다’는 말은 믿어지지 않습니다. 법을 공부한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않을 겁니다. 준비된 법무사이기에 ‘류지현 전우님의 법원허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는 뜻에서 법무사를 들먹였는데, 류지현 전우님께서는 ‘어마어마한 법무사 자격시험은 아무나 응시하는 게 아닌데!’ 하시면서 필자를 무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법률을 검토해 보지는 않았지만, 검토해 볼 일고의 가치도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글 맞춤법 두음법칙 비적용 법적근거(법 시행령 시행규칙 등 해당 조항의 번호 및 내용), 또는 법원 허가증(서) 등 판사가 작성한 문서의 사본을 제시해 주신 경우에는 내용에 따라 인정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8.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했는데...”의 대답은, “뒷말이 생략되었음으로,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추측컨대, 필자에 대한 정보가 없고, 또 혹시 피소되어 낭패를 당할 위험이 있으므로, ‘망설여진다’는 뜻으로 해석해 봅니다.”



9. “괜히 열 올렸네”의 대답은, “너무 잘난 척하시지 마시고, 가만히 계시면 중간은 됩니다. 류지현 전우님께서도 똑똑하신 건 베트벳 참전용사들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나라에 더 똑똑하신 위 열거된 성씨분들이 많이 살고 계시면서 이 글을 읽으시고 계십니다. 남의 글(예술작품)에 찬물을 끼얹는 몰지각한 행위는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할 것입니다.



첨언한다면, 우리 민가들은 모두가 순한 양과 같습니다. 그러나 필자보다 더 몰랑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간혹 한 번 물면 놓아주지 않는, 잠자는 사자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만, 대체로 바보처럼 순한 사람들임은 확실합니다. 주위에 사나운 민가가 보이면 필자에게 보내주세요. 순하게 만들어서 돌려보내 드리겠습니다.

우리 민가는 중국 산동성 지방의 민가둔(民哥屯)이라는 동족 부락에 연원을 두고 있으며, 공자의 10제자 중 한 사람인 민자건(閔子鶱)의 후손 민칭도(閔稱道)가 고려 중엽에 사신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여흥(驪興: 경기도 여주의 옛 지명)에 정착한 것이 우리나라 閔家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여흥민씨’로 알고 계십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 되시고, 억울하고 열불이 나서 도저히 못 견디시겠다면, 민사소송이든, 형사소송이든, 혼자서 하시든, 우리나라 변호인 모두를 동원하시든, 마음대로 하십시오. 필자는 변호인 없이, 아름다운 우리 한글 맞춤법 중 두음법칙 생존의 명예를 걸고, 혼자서 자필로 대항하겠습니다. 깡다구 있기로 소문나고, ‘해병 잡는 귀신’의 별칭을 가진 필자는, 두음법칙 비적용에 관한 의문점은, 고명하신 역사 학자분들이 설명해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04/24-00:20]-



최진사: 좌충우돌 강적이 한분 나타나셨네. 이것도 일종의 직업병인데, 환갑 진갑 다 지난 역전의 전우들 노는데 나타나서 선생노릇 할려는 행위는 영 아니꼽지만... 전우님들 한번만 지켜봐 줍시다.

운영자가 뭘 지웠다는겁니까? 하도 스펨광고물이 많이 붙어서 8줄 이상은 못 쓰게 되어있는것도 모르고서 뭐 운영자가 직권으로 삭제를 했다고라? 이봐요... 자신이 뭐 대단한 인물이라도 되는것처럼 착각속에 파묻혀 이리저리 날뛰시면 비웃음을 사게 됩니다. 남의 집을 방문해서 여러 사람들이 놀고 있으면 먼저 인사부터 하는게 예의 아니요? 알만한 나이인것 같은데 참 무례한 인상을 남기시는군요. 사회 적응하는 처세술을 다시 배우시구려. 이 사람 저 사람 시비 걸어서 뭘하자는 겁니까? 장난끼가 발동하신건 아니시죠? 아무리 이해할려고해도 잘 모르겠고 연구대상입니다. 자세를 좀 낮추고 분위기 파악 잘 하시길 충고합니다. -[04/24-07:37]-



류지현: 뭔가 이상 합니다. 모 許氏가 생각나는군요. 같은 레벨이 아니라 접을렵니다. -[04/24-08:03]-



황진순: 오랫만에  들어오니 별 인간이 들어와서 이사람저사람 시비거네요..이봐요 민만식씬지 민만식씬지 인자 그만하소..당신이 뭐가 그리 똑똑하다고 경력 들먹이고..별로 똑똑하지 못한것들이 꼭 이렇게 잘난척 한다니까...와..또 내 댓글에 한번 시비 걸어보소 그리고 어디 사는지 좀 알려주소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 한번 찾아보게.. -[04/24-09:06]-



류지현: 화가나서 자료를 뽑아볼려니 자료가 한이 없는데 자료를 뽑아보지도 않고 강의(?)하면서 마음조렸다는 것에 이해를 못하겠고 법을 공부하였다는 분이 개정 된줄도 모르고 법을 논하다간 큰코 다칩니다. 공부해서 남을 가르치기 바랍니다. -[04/24-09:21]-



심대흥: 보다보다 참지못하고 한마디 합니다. 글을 쓰신 민만식씨는 우선 <겸손>이라는 예의를 모르시는 분 같습니다. 겸손이란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배려하며 화목을 이룸에 그 뜻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귀하가 여기올린 글 몇줄로 여러 사람들의 자존심을 폄하하고 참전노병들의 화목을 상하게 했으니 원래의 참뜻이 어디있었던 간에 겸손하지 못한 처사였다 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본문에 대한 이견을 개진하는 댓글에 대한 민만식씨의 표현이 갈수록 거칠어 지고 심지어는 위 ‘심용우’ 전우님의 점잖은 충고에 대해서 <전공의심>운운하는 상식이하의 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한심한 지경을 넘어서 아무나 붙들고 싸움질을 일삼는 시정잡배같은 인식마져 들게 됩니다. 특히 이 사이트의 댓글은 글짜수가 제한되어 있어서 그를 넘으면 자동으로 삭제되게 되어 있는데 마치 오마이뉴스의 어떤 내용이 무슨 월남전에 대한 새로운 이슈가 있어서 운영자가 이를 삭제한양 의혹을 불러일으키니 자칫 생각하면 민만식씨가 이 싸이트에 들어온것이 월남전을 폄하하고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려는게 아닌가 하는 오해마져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04/24-09:48]-



심대흥: 자고로 군자는 자신을 낯추고 말하는 것 보다 듣는것을 우선으로 하라 했으니 자신이 아무 불온한 의도없이 순수한 학문적고찰적인 측면에서 위 글을 올렸다 하더라도 그 뜻이 잘못 전달되어 주위의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면 마땅히 자숙하고 이를 철회함이 옳을 것이라 여깁니다. 첨언하면, 저는 전문적인 문필가는 아닙다만 평소 글을 쓰기 좋아해서 여러 학자들의 주옥같은 문장을 읽어보고 흉내내 보기도 합니다. 이번 민만식씨의 글을 훑어보면 글 구성에 있어 읽는이의 오해를 불러 일으켰을 듯 합니다. 하고자 하는 원 의미가 <두음법칙>에 반하는 몇몇 성씨의 경우를 말하고자 했음이 분명한데 이곳이 무슨 논문게제의 싸이트가 아닌이상 두음법칙에 관한 설명을 먼저 상세히 한 연후에 이런 경우는 해당되지 않아서 이해가 않된다... 이렇게 전개했으면 읽는 해당 ‘성씨’를 가진분들도 남의 성을 갖이고 왜 시비냐? 하는 오해없이 아~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이렇게 부드럽게 토론해 볼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장황한 표현을 했읍니다만 생각해 보건대 민만식씨의 위 글은 본 홈의 정서에도 맞지않고 또한 이런류의 전문성글을 올리는 곳은 학 -[04/24-10:10]-



심대흥: 술지나 다른 게시판이 있을 것이므로 이곳에서는 스스로 삭제해 주심이 좋을 듯합니다. 다만 참전노병들의 이런 홈페이지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심에 대해서는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04/24-10:13]-



최진사: 전우님들 이정도면 알아 들었을테니 그만 합시다. 그래도 우리 파월전우인데... 차츰 친해지겠지요. 제가 오마이 기사 인용한건 우리끼리 다툴때가 아니란 뜻이었는데... -[04/24-10:21]-



류지현: 아는체 하다가 무식이 들통나니 정말 챙피 하드라구요. 사랑하는 전우님 참지 못하고 물의를 이르켜 죄송합니다. 성질머리 한번더 자숙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04/24-23:01]-

 

참고사항입니다. 필자는 법정대학 법학과 졸업 법학사 학위와 인문대학 문학과 졸업 문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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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특별 축하 합시다. 11 초심2 2009-04-04 803
1996 입법과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3 우허당 2011-04-26 802
1995 정정 합니다. 행안부 관보계에 확인 했습니다. 1 우허당 2011-03-21 802
1994 ### 왜들 이러시나요?(일부 예의 없는 보훈가족님들) 푸른하늘 2010-04-25 801
1993 Re..오늘소위 결과입니다. 1 좋은생각 2008-12-11 801
1992 국가유공자증서 및 국가유공자증 발급교부 지체예상 3 팔공산 2011-06-07 799
1991 특별 베인전(vvk.co.kr) 송년회를 개최 하다 4 초심2 2009-12-14 799
1990 의견 서울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급조례안 발의 2 초심2 2009-04-02 798
1989 군산시 월남참전유공자지원 3 손오공 2009-02-18 797
1988 하~하! 됐 네 요 ! 됐 어~~~!!! 4 우허당 2011-03-18 796
1987 월남전 참전 전투명별 코드 8 팔달문 2008-10-19 794
1986 궁금한 점이 있어~~~ 3 이수(怡樹) 2008-09-25 794
1985 특별 알림니다 2 초심2 2010-06-04 793
1984 "전쟁 유공자법 문제..." 이 대통령 "내게 맡겨라,잘 챙기겠다" 3 팔달문 2009-10-27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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