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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심2
작성일 2009-12-14 (월) 14:03
분 류 특별
ㆍ조회: 798  
IP: 121.xxx.43
베인전(vvk.co.kr) 송년회를 개최 하다
      
 
         베인전(vvk)년말 송년회를 다녀와서....

   드디어 2009년도 vvk 년말 "송년의 밤"이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기축년 묵은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전국 경향 각지에서 너도 나도 모이기 시작하여 정시보다 1시간뒤
  PM7시에  이병도 전우님의 사회로 식이 거행 되었고, 이어서 회장
  인사 말씀으로 금년도에 잘된점 못된점 모두 털어 버리고 밝아오는
  새해 맞이에 총 매진 할것과,  본 vvk의 무궁한 발전과 전우님들의
  건강을 위해서 건배제의 와, 참여 전우님들의 자기소개와 덕담인사로
  1부를 장식하고, 제2부는 못 다한 정담을 나누면서 시간 가는줄모르게
  끝이 나면서, 아쉬움을 뒤로 한채 석별의 인사를 나누고 귀향, 귀가
  하였고  원거리 전우님을 위해 호텔방 2개소를 예약하여 밤새는줄
  모르게 이야기 꽃을 피워 밤을 세웠습니다.
  참여하신 전우님,못하신전우님,
  모두 건강들 하시기  바랍니다.(초심2)
*******************************************************************
 송년회를 다녀 와서....
전우님들 안녕하십니까? 홍하사는 그날 516호실에서 새벽2시 넘어까지 많은 대화를 나누고---암튼 혼자일찍 떠나와서 죄송했습니다. 산악회의 산행과 오후에 다른 송년회 약속때문에 옆방의 네분께 인사도 못드리고 6시에 기상, 택시타고 지하철타고 간신히 ktx로 서울도착, 다시 지하철로 1시간타고 버스로 갈아타서 겨우집에 도착, 대기하던 울淑과(배낭은 미리 준비돼 있었고)산행에 시간을 맞출수있었습니다. 옆방의 최종상님,조승익님,황목님께 인사도 못 드리고  올라와서 죄송했구요 같은 방의 김해수님,서덕원님 그리고 문밖까지 따라나와주신 정근영님 고맙습니다. 연이어 모임과 미팅, 망년회,송년회 등으로 눈코 뜰새없이 바빳습니다. 그리고 몸도 조금은 고장(?)났구요. 오늘도 모임에 참석하고 조금전에 도착,인사드립니다. 대전의 정병무님을 위시해서 위의 모든전우님들 건강히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모든전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부디 그날 약속한대로 지난 일들은 접고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옵고참석치못한 전우님들께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가내두루 평안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충성!!! (홍하사)



 

 

  



*사진제공 :이병도전우



이름아이콘 형제
2009-12-14 18:43
이병도 전우 전우사진 잘보았읍니다 정말로수고많으셧읍니다 새해는 가족과 하는 사업에 크신 축복이 있길 바람니다t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9-12-15 08:22
전우님들께 죄송함을 드립니다. 참석하다고 해놓고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신종플루로 인하여 5일간 입원조치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하시고 남은 한해 즐거운 해가되시고 가정에 행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12-15 11:47
회원캐릭터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전우님께 감사 드립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고 헤어져 죄송합니다.
사정상 1부후 귀가하신 채두봉선배님...어려운 걸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대구 가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인천의 이덕성님, 바로 옆 호텔에서의 선약을 중간에 나와 참석해주신 문경의 권영하님,
수원의 이병도님... 부산의 황후배님...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님....고맙습니다.
다음날까지 수고해주신 정병무님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12-16 01:56
전우님들 안녕하십니까? 홍하사는 그날 516호실에서 새벽2시 넘어까지 많은 대화를 나누고---암튼 혼자일찍 떠나와서 죄송했습니다. 산악회의 산행과 오후에 다른 송년회 약속때문에 옆방의 네분께 인사도 못드리고 6시에 기상, 택시타고 지하철타고 간신히 ktx로 서울도착, 다시 지하철로 1시간타고 버스로 갈아타서 겨우집에 도착, 대기하던 울淑과(배낭은 미리 준비돼 있었고)산행에 시간을 맞출수있었습니다. 옆방의 최종상님,조승익님,황목님께 인사도 못 드리고  올라와서 죄송했구요 같은 방의 김해수님,서덕원님 그리고 문밖까지 따라나와주신 정근영님 고맙습니다. 연이어 모임과 미팅, 망년회,송년회 등으로 눈코 뜰새없이 바빳습니다. 그리고 몸도 조금은 고장(?)났구요. 오늘도 모임에 참석하고 조금전에 도착,인사드립니다. 대전의 정병무님을 위시해서 위의 모든전우님들 건강히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모든전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부디 그날 약속한대로 지난 일들은 접고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옵고참석치못한 전우님들께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가내두루 평안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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