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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10-11-28 (일) 18:47
ㆍ조회: 408  
IP: 114.xxx.10
한심 스러운 대한민국 요직들...


▶한심 스러운 대한민국 요직들...◀


한심 스러운 대한민국 요직들...

이런 사람들이 정부 요직에 앉아있는한 또 저놈들한테 당할 수밖에 없다.


이명박 대통령...
김태영 국방부 장관의 사표를 긴급 수리하신 것은 잘 하신 일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로 국민이 납득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적의 도발이 있을 때마다,
당신들의 미숙한 판단으로 천안함 같은 함정이 침몰할 때마다
생피같은... 멀쩡한 우리 아들들이 죽고, 다치고, 평생 씻을 수 없는 불구자가 되고 있습니다.

묻노니, 당신들의 자제들은 적과 대치하는 전방에서 근무하고 있습니까.
아래 분들 중에서 이전이라도 전방에서 자랑스럽게 조국을 수호했던 자제분을 두신 분은 손 들어 보십시오.

아래 분들 중에서 연평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자제분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아니.... 최소한, 전방이 뭐 하는 곳인지 아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손 들어 보십시오.

이번의 경우처럼 포탄을 발사 중인 적의 진지를 타격하지 못하여
적의 2차 포격을 허용한 당신들로 인하여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하면
당신들 자제들 중, 누구를 그 진지에 교체근무 시킬 것인지 손 들어 보십시오.

초기 로마 시절, 포에니 전쟁 이 터졌을 때, 
노블리스인 원로원이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하고 먼저 기부하려는 경쟁까지 일어 수레에 돈을 싣고 국고를 향해 달렸습니다.
이를 본 평민들도 앞 다투어 세금을 부담한 것은 물론입니다.

귀족 노블리스들은 평민보다 먼저 전장으로 뛰어갔고 귀족 전사자 사망율은 평민들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귀족들은 돈으로 적당히 때우는 것이 아니라 피를 뿌리는 데도 앞장섰습니다.

옛날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영국의 명문 캠프리지와 옥스포드 출신 젊은이의 3분의 1이 1차 대전에서 목숨을 바쳤고 1982년, 포클랜드 전쟁 때는 앤드류 왕자가 참전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여왕의 아들인 왕자도 전방으로, 최전선으로 달려나가는데
당신네 아들들은 어디서 복무했습니까, 군대나 다녀 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당신 자신들은 전방은 고사하고....
군대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구경도 하지 못했으므로 더욱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당신들이 이 나라의 국군 통수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당신들의 총체적 오판으로 인하여 또 다시 우리 아들들이 죽고 다쳤고,
이번에는 민간인들까지 죽고 다쳤습니다.

양심은...
당신들의 양심은...
이러고도 아무렇지 않습니까?

이명박 대통령...
아래 사람들을 가능한 한 빨리 교체하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이런 사람들이 국가안보회의 구성원이 되어... 
청와대 지하벙커에 모여서 무슨 일을 한다는 말입니까?


이명박 - 대통령 -  면제
김황식 - 국무총리-면제
김태영 - 국방부장관- (합참의장 만기전역)
원세훈 - 국정원장-
면제
안상수 - 한나라당 대표- 면제(행방불명. 정신병 = 홍준표의원의 병역기피 지적)

원희룡 - 혁신위원장-면제
최시중 - 방통위원장-(일병귀휴.아들면제)
강만수 - 특별보좌관-
면제
백희영 - 여성부장관-(아들공익-정신병 -그런데유학)
윤종현 -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 국토해양부 장관-면제
이만의 - 환경부 장관-면제
전윤철 - 감사원장-면제
정정길 - 대통령실장-면제
김성환 - 외교통상장관-면제

(이상,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입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오.)

      

       특히 북한을 동조하고 찬양하는 민노당 의원들이나 일부 여야의원들은 
   북한이 그렇게 좋으면 그곳으로 가던지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이  싫어하는 
   이 대한민국을 조속히 떠나시길 바랍니다.

 
 

                                                                                               하시기를 바랍니다.

 


...편집하여 옮긴이/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 풍산개...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1-29 02:50
아따! 소양강님이 단단히 화가나신 모양입니다. 잘안쓰시던 풍산개를 오랫만에
쓰시니 말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이왕 이렇게 우리손으로 이미 뽑아놨으니
앞으로는 절대로 올바른 사람들을 선택하라고 후손들에게___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춘식
2010-11-29 04:03
소양강님 안녕하십니까? 늦은 시간입니다 그동안 귀 막고 눈 감고 입 다물고 지내다가 아직 수양이 2% 부족하여 하루를 못 채우고 나왔습니다 적의 무차별 집중포화로 연평도가 초토화 되고  소양강 나룻터에서 풍산개가 아무리 짖어댄들 청와대는 끄덕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이 무섭고 두려워 지하 벙커안에 꼭곡 숨어 군대에도 안 갔다 온 말 하자면 쥐뿔도 모르는 사람들이 끼리끼리 모여 앉아 무엇을 논의하고 대책을 숙의했는 지.....전체 국민의 안위를 생각하는 건 이해 하지만 우왕좌왕 갈팡지팡하면서 응징하되 더이상 확전은 말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숟가락 뺏으면서 많이 먹으라니.... 이게 무슨 말입니까? 생각하면 열불이 터집니다
   
이름아이콘 최춘식
2010-11-29 04:12
홍하사님! 방가 방가~~근데 트럼펫은 은제 배웠당가요? 멋진 연주회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김해수
2010-11-29 08:13
김 태영 국방장관 사표수리는 청와대와 딴목소리 냈다가 팽당한거라면서요
춘식이 올만이네 여전히 소주는 한잔 하시는가?시간내서 경주에 함오시게
소주안주 괜찮은거 더러 있단다 민물고기(매운탕꺼리)는 많이 잡아 냉동
해뒀다 홍하사와 소양강 뱃사공도 같이 오시죠
   
이름아이콘 홍진흠
2010-11-30 00:21
최작가님! 웬 트럼펫?  홍하산 트럼펫은 커녕 트럼본도 얘기한적 읎었는데요.
매운탕은 좋아하는데 차비가 읎어 못 내려가겠네요. 해수선배님! ㅋㅋ
   
이름아이콘 최춘식
2010-12-02 04:20
《Re》홍진흠 님 ,
홍하사님! 여의도에서 윤창호 전우님 환영행사 날 그 때 그분이 홍하사님이 아니란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얘기가 길어지는데.....차비가 없으면 윤창호 전우님을 생각하면서 걸어서라도.............아니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 후손답게 비호처럼 날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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