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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연수
작성일 2007-07-28 (토) 07:51
ㆍ조회: 603  
IP: 61.xxx.8
배워 남주나 ?
바른 국어 생활
자료 있는곳 : 국립국어 연구원

있음/있슴

1. 철수는 서울에 있음
1. 저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2. 오늘은 보리밥을 먹음
2. 오늘은 보리밥을 먹습니다

3. 자 다 같이 먹읍시다
3. 이것을 먹읍시오

4. 예쁘다/ 이쁘다 : -이쁘다-를 많이 쓰지만 표준어는 -예쁘다-이다
이름아이콘 한글학자
2007-07-28 11:37
그래서 김연수님 배워서 남주나? 이것이 이곳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이런것은 홈의 용량만 먹어 회원들의 돈만 손해보이는 일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연수
2007-07-28 15:29
Re..권고합니다 를 앍어 보시기 바랍니다.  '있읍니다'가 아니고 '있습니다'로 사용하도록 알려드린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방구석
2007-07-28 15:45
《Re》김연수 님 ,모른자들은 손에 쥐여 주여도 몰으니다,
소귀에 경일기 입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7-28 16:24
방구석님, 있습니다 로 쓰시라니까 그렇게 쓰면 되지요,
제가 국민학교 때 공부를 시원찮게 해 가지고.

방구석님께서도 그렇게 써 먹읍십시오. 아니 써 먹읍시오. ㅎㅎㅎ

김연수님, 이렇게 배운대로 써 먹고 있습니다. 이제 되셨습니까?
이렇게 쓰면 쉬울 것을 가지고요. 그렇지요?

오늘 날씨도 보통아닌데... 아침부터 여러개 글 올리시느라고 수고하셨읍니다.
   
이름아이콘 한심해
2007-07-28 17:09
《Re》방구석 님 ,  남을 평가하는 글이라면 자신부터 올바로 쓰세요.
모른자들은->모르는 자들은, 쥐여 주여도 몰으니다->쥐어 주어도 모릅니다, 경일기->경읽기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7-28 18:03
우리 나이에 뭐 배울 것 있느냐 할지 모르나 배움은 끝이 없는 것입니다. [있습니다]나 [있읍니다]로 표기해도 이해 못할 전우님은 안계시지만 이왕이면 쉬운 것부터 바르게 쓴 것이 뭐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인터넷을 이용하며 글을 올리다 보니 가끔은 한글에서 워드를 치게되어 맞춤법을 배우게 됩니다. 하다보니 점점 어려워 지는 듯한 느낌이나 늦게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김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7-07-29 06:32
좋은 말씀입니다만 너무 그렇게 부담 주시면 마음 놓고 글 올릴수 있겠습니까?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도 있고
무식한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무식한 사람이 있기에 똑똑한 사람이 돋보이는것 아닙니까? 이해 할 것 이해하면서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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