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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8-06-21 (토) 18:22
ㆍ조회: 857  
IP: 125.xxx.186
2008년도 정기총회(황실관광호텔 대연회실)대구


베인전 최종상 회장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일근 전임회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최의영 관리자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6-21 20:54
김일근회장님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최종상 신임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베인전의 발전을 위하여 총회에 참석하신 모든 전우님께 감사하다는 인사 드립니다. 꾸벅 꾸벅입니다.
최종상 지난 주말 이틀을 넉아웃이 되어 이제야 컴을 열었습니다.
먼저 감사드리고요.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베인전의 초심을 회복, 발전시키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이전우님의 애정과 관심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큰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6/23 12:50
   
이름아이콘 초심
2008-06-21 23:10
낯익은 얼굴들이 많습니다. 작년엔 그자리에 있었는데.... 김 일근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 종상 후배님
중임을 맡으셔서 또 수고 하셔야 되겠군요, 김 해수 전우님 그리고 윤이효 후배님 얼굴도 보이고, 강두칠 후배역시 건강해 보여서 좋군요. 정 근영 감사와 오동의 감사, 그리고 손 사무총장님 ,최 관리자님, 조 장로님, 아참 우리의 홍하사도 계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이 현태 선배님, 신춘섭 전우의 얼굴도 보이는군요. 이수님 얼굴은 내가 잘 모르지만 참석 하셨으리라고 생각 되는데,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댓글 쓸수 있군요. 고맙습니다.
구둘목.. 초심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뜸 하시다~했더니 그동안 모르셨나봅니다.
일반회원으로 가입하신 지난 7월부터 댓글을 쓰실 수 있으셨는데.
이제 자주 오시겠군요.
6/21 23:29
이수(怡樹) 초심님 오실 줄 알았는데 오질 않아 서운했습니다. 대신 초심2님과는 이틀 내내 같이 동행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볼 수 있기 바라며 제얼굴은 홍진흠 전우님과 김정섭 전우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생략합니다. 감사합니다. 6/23 14:14
오동희 초심님!베인전 최종상 회장님 취임식때 만나뵙겠습니다. 6/24 11:12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6-22 09:28
단체사진엔 나오지 않았으나 늘 우리에게 힘을 보태주신 회원이면서 고엽제임원이신 노 우태님께 감사드리면서 또한 뵙진 못했지만 먼저오셔서 찬조금까지 내주신 문경의 권영하 전우님께 힘찬 거수경례를 부칩니다. 저희는 동대구도착 톨게이트에서 예기치못한 펑크(?-보험회사에 연락,바퀴 새로 교체로 많은시간 소요 ) 바람에 회의시작 3분전에 호텔에 겨우 도착했답니다. 만장일치로 선출된 새 회장이신 최 종상님께 축하드리고 유임된 오동희,정근영 감사께 축복을 드리고 무엇보담 처음으로 베인전을 임기까지 무사히 치루신 김 일근회장님께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힘찬박수를 드립니다. 그날 여기저기서 많은 사진찍는 소리와 후랫쉬가 터졌지만 역시 맨먼저 올려주신 오전우님께 감사드리고 참석치도 않으셨지만 뉘못잖게 관심을 주신 해외의 명성산님과 초심님의 시선에 충성! 이 한마디로 대신합니다.
구둘목.. 홍하사님, 저는 작년처럼만 생각하고 아침 해장생각에 들었드니 떠나시고 안 계시드군요. 손전우의 인솔로 시내에서 따로국밥으로 해장을 하고 수성못, 대구월드컵경기당 구경에 나선 잔류병력 4명을 인계받아
케이불카타고 가끔 흩날리는 빗발속에 팔공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동동두로 해장을 다시 해장하고 시내엘 내려왔는데...
아침부터 입에서 감냄새를 풍기던 정모전우님은 고기 몇점 찍는 시늉을 하시더니 서빙하는 아가씨에게 돌솥밥 비벼달라고 성화시드니 핫바지 방구새듯 슬그머니 사라지셨는데...
정담에 빠져 제주행 비행기 출발예정 시간을 서로가 챙기지 못하여 20분여유를 두고 부랴부랴 식당을 나셨는데 모 전우는 본인 구두가 없어졌다고 야단....
6/22 10:54
구둘목.. 제주 고 모전우의 구두만 아니면 상관없다면서 부산의 김모전우님와 공항으로 급히 가고 있는데 김모전우님의 휴대폰에서는 해롱해롱하시던 정모전우는 남의 구두(손 모전우의 구두)를 신고 지하철을 타고 탱자탱자.(실은 해롱해롱하여 해메고 있는 듯.)
비향기가 떳으면 부산으로 가자면서 김모전우와 대기하고 있는 제... 체크인하러 가셨던 고 모전우는 풀죽은 폼 으로 걸어 오시더니 "부산으로 갑시다..." 하시더니 표정을 바꿔 " 비행기가 연착이랍니다..." 하시데요.
정작 손모 전우는 자기구두보다 새것이라고 느긋(?)하시더라니 그 후 우째됐는지 나는 모리겠꼬....
작년에 보니 화가인듯 하시던 홍하사님께선 금년에 붓과 물감이 불량이었는지 그림솜씨가 좋지 않더라는 얘기를 들었읍니다.
6/22 11:08
구둘목.. 멀리서 오신 전우님들께 대접이 시원치않아서 대구 인심이 고약하다는 소릴 들을까 겁이납니더.
먼 길 아랑곳하시지 않고 매번마다 내려오시는 홍하사님
다음번에는 켐퍼스 제대로 펴 놓고 접대 그림대회를 열어 드리겠읍니다.
감사합니데이.
6/22 11:13
초심2 잘 귀가 하였답니다.경향각지에서 총회에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이번에 특히 대구에 계신 손총장님과 구둘목장군님께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우리들을 대구의명성고지를 친절하게 안내 해 주시고,술밥에 넉다운 되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두분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마지막 손총장님과 상면으로 처음신고간 A급,구두사건도 잘 해결되었고, 제주 고부회장님도 무사히 잘 도착하셨다하니 다행입니다,여러모로 고마웠습니다.jky. 6/22 13:25
최종상 홍하사님, 미안하고 지송하고 할 말이 없습니다. 주말 이틀동안
전화도..컴도 꺼버리고 많은 생각을 정리 했습니다.
항상 감탄하는 홍하사의 열의에 못 미칠까....걱정됩니다.
홍하사와의 건은 따로 통화하고...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먼저 가는 모습을 배웅하려 했는데...사정상 한발 먼저 나서서
미안 했습니다. 원수는 두고두고 갚을수 있겠지요.
6/23 12:55
오동희 홍전우님!이번 정기총회때 동양화 48페이지 공부 잘 했습니까?내가 같이 있어야 되는데,,,동양화 공부가 잘 않되어서 재미 없었지요. 6/24 11:19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06-22 10:12
다들 잘돌아 가셨는지 ? 남의 신발신고 먼저 자리뜬 정 근영님은 괜찮으신지 걱정이 됩니다 그렇게 이른아침 일찍 출발하실줄 몰랐습니다 의정부에서 오신 이 현태선배님 신고문님 홍하사 님 김 정섭님 조장로님 미안 했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손 동인님 그리고 최 의영님의 차에나눠타고 팔공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동동주도 마셨고 이름있는 음식점에서 거하게 소주 곁들여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더욱 미안 합니다 오늘은 부산남항대교준공식이 있는날 입니다
오늘 하루는 차없이 걷기만 합니다 저녁 쯤이면 사진 올라올겁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오동희 부산 남항대교 개통기념 걷기대회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큰 행사가 되었습니다, 6/24 11:21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6-22 10:25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해외(?)에서 모처럼 오신 고두승님께(초심님-좌측에서 두번째 서있는 전우님입니다.)  우리일로 제대로 말동무도 못해드리고 옆방에서 시끄러움속에(?) 불편한 잠을자게 해드려 마음이 개운찮았는데 다행히 대구의 구둘목님께서 모든 부끄러움을 상쇄시킬일을 하셨다니 역시나 님답습니다. 제가 제대로 본 의리의 사나히이군요. 진정한 파워(?)는 힘을 엉뚱한데 쏟는게 아니라 이런 보이지않은곳에 쓰는게 아닐까요? 그레서 누군가 장군님이란 말을 붙혀준게 딱 어울립니다. 식사비며 케이불카비며 꽤 많은 비용을---여기서 새 회장님께 홍하사가 간곡히 건의 드립니다. 앞전 부담은 혼자서 하기엔 넘 무립니다. 물론 그분이 좋아서 하는일이긴 하겠으나 공금에서 좀 대체하면--- (개인생각)입니다. 또한 50여장의 타월도(회장님의 증여품-감사합니다.) 참석못한 전우님들께 일일이 우송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설령 호주등지로의 우송료가 타월값보다 더 나갈지언정)몇푼되진 않지만 그레도 그게 더 값진 기억으로 남을것이라 사료되며 회원으로써의 동질감도 함께 느끼게 될것입니다.(의정부의 신용봉전우껜 제가 챙겨드린바 있음) 쓸데없는(?)곳에 많은 비용을 쓰기보담은 이런곳에 한푼두푼을 사용하는게 더 유익하리란 생각을 갖습니다. 예를들면 서울 다섯분의 아침해장국값 절약으로도 우송비는 해결할수 있지않겠는지요. 또한 인삿말씀중에 홍하사가 일을 좀 해줬으면--하셨지만 저는 지난 총회에서도 이미 말씀드렸지만 감투(?)는 정말-평회원인 이 상태로 열심히 일하는게 더욱 좋지않습니까? 그리고 앞으론 정말로 No More 입니다. 싸이트에도 좀 자제하고 꼭 필요한 글만 꼬리글을 달 예정입니다. 시간이 별로없어서 그러니 괜스레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꿈을 이루기위해서 뭘좀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건 나중 차차 알려드리고 여기뿐만 아니라 모든활동을 좀 자제할것이니 이해 해 주길길 바라며 멋진 총회였습니다. 다시한번 새로이 뽑힌 회장단과 유임된 임원,그리고 참석한 회원님들과 관심을 가져주신 참석치 못한 님들께도 축하와 건강하심을 기원드리며  충성!!
구둘목.. 제가 쪽글을 쓰는 새에 또 댓글을 올리셨네요.
뭐 드릴 말씀 없읍니다.
저! 홍하사님 안계시면 앞으로 팍~ 자빠진다 아입미꺼.
우짜던동 자주 뵈입시더. 그래야 정도 더 나제~~~
6/22 11:20
이수(怡樹) 천하에 홍전우님 마음 씀씀이도 역시 천하에 홍입니다. 손동인 총장님과 구둘목장군님께서 융숭한 대접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정근영감사님과 김해수 지부장님이 동행을 해주어서 대구에서 출발하는 오후 3시 까지 즐거움 속에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6/23 14:18
   
이름아이콘 이기원
2008-06-22 11:48
여러 전우 님 죄송함니다
개인 사정으로 총회 참석 하지 못하여 먼저 이렇게 사과 말씀 드림니다
사진 을 보니 면면히 미안 한 생각 이 많습니다

정말 퇴임 하신 김일근 전임 회장 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보니 중임을 맡어신 최종상 전우님 축하 드리며 앞으로
우리 베인전 의 발전 에 크게 기여 하시리라 기대 함니다

그리고 중임을 맡은 모든 전우님 께서도 큰힘을 쓰시겠습니다
아무쪼록 그리하여 보다 나은 전우회 로 발전 하시기를 기원 드림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 하십시요
오동희 이기원 부회장님!회장님 취임식때 한번 만나겠습니다. 6/24 11:22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06-22 12:22
회원사진
해외에 계신 정회원님께 우편으로 보내드려야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얺았지요. 새집행부에서 알아서하시리라믿습니다.
멀리서 시간내어 오신 전우님께는 교통비는 어렵더라도 아침식사나 가실 때의 약간의 간식비 보조정도는 회비로 지급해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컴퓨타의 경우 하드웨어도 즁요하지만 소프트웨어의 구성이 제대로 여야 그 기능이 제 구실을 하게 되는 것처럼
작은 배려(우편 건은 결코작은 일이아닙니다만)가 전체의 기능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집회가  아닌 1인 독백시위 !!!!!!!

저는 늦게 오고 일찍 샌 죄로 찬조 타올 있었는 줄 몰랐습니다.
그래도,
" 나에게도 타올을 달라 !!!  타올을 달라~~~~~ "
(혼잣말..) 없으면 말고... 주실 힝핀 안되면 말고 ㅎㅎㅎ
최종상 나 가고 난뒤에 온 사건은 인정할수 없심더... 온다는 님은 안오고..
갈길은 멀고..하여 뒷일 세심하게 처리하셔서 곱배기로 고맙심더.
6/23 12:57
이수(怡樹) 구둘목 장군님 다른 곳에서 댓글로 감사의 표시 드렸습니다만 여기서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인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제주를 찾으시면 그 웬수(?) 꼭 갚겠습니다. 6/23 14:21
구둘목.. 손총장께선 아까 점심때 말로라도 " 우째 좀 보태야 안돼겠심니꺼...?" 라 하시던데
신임 회장님은 혼수 상태에서 깨자마자 " 뭣이여 ~ 시방 "
" 나 가고 난뒤에 온 사건은 인정 못하시겠다 "고라고라?
나도 좋~다 이거여~ 앞으로는 국물도 없을낑께로.
(이때 아니믄 회원이 언제 회장님께 대들어 보겠어라잉~ ㅎㅎㅎ)
6/23 17:18
구둘목.. 저는 보험 하나 잘들어 놨다고 은근히 좋아했더니
이수님께서는 웬수로 갚으시겠다하시니
혹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날까 두렵읍니다.
피할 수 없는 결투라면 저도 사양하지 않고
언젠가는 제가 먼저 결투신청을 할 것입니다.
그동안 칼(건강)이나 잘 갈아두시기를.....
6/23 17:29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8-06-22 13:51
최종상전우님의 신임회장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아울러 김일근전회장님의 노고에도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베인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있기를 바라며,추구하는 사업목표가 꼭달성되기를 빕니다.
참석하여 축하드리지못함을 아쉬어하며...... 부산에서 신유균드림
오동희 신유균 선배님!회장님 취임식때 만납시다. 6/24 11:24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6-22 16:59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셨다는 소식 잘 보았습니다. 20일 총회를 마친 후 뒷풀이를 하시는데 방해가 될까봐 슬며시 노우태 지부장의 배려로 새벽 두시경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21일 오전에는 결혼식 참석, 오후에는 학교 MT차 경주 불국사 인근 행사장에 갔다가 22일 첫새벽에 부산에 도착하여 오전에 결혼식에 참석하고 지금부터 내일 아침까지는 자유시간 입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여 미안합니다.
최종상 김前회장님, 고맙습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구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어린 충고와 지도편달을 기대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셔서 베인전이 올바로 정립할수 있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6/23 13:00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8-06-22 21:14
회원캐릭터
김일근 전회장님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기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이 중임을 맡으신 최종상 신임회장님께 축하의 인사를 올리며 베인전의 앞날에 웃음꽃이 항상 피워나길 기대합니다.  항상 격려의 말씀을 하여 주시는 이현태 선배님과  또한 사무실에서 자주 만나 좋은 말씀 잘하여 주시고 또한 이번에는 아주 훌륭한 기념품까지 챙겨 주신 홍진흠 전우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중책을 맡으신 신임회장님 그리고 회장단 여러분의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의정부에서  신 용 봉 !
최종상 신전우님,고맙습니다. 능력이 부족한 제가 중책을 맡게되어
걱정이 앞섭니다. 앞으로도 애정어린 충고와 관심으로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6/23 13:02
   
이름아이콘 박동빈
2008-06-23 09:34
먼저임기를 무사히 맞히고 떠나시는 김일근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옵고 새로 회장에 피택되신 최종상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옵고 ㄱ경하드립니다. 아쉽게도 참석지 못함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내게 부여된 임무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참석치 못하였슴을 이해하시고 보다 낳은 베인전이 되어가는 모습에서 한 발짝 나아갈 것입니다. 초대회장하신 서덕원 회장님도 보이고 하니 보기가 좋습니다. 신춘섭 고문님 이현대 고문님 또 김 정섭 감사님 다 베인전을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분들이 참석하시어 빛내주셨군요? 진정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취임식때가능한 노력하여 참석할것입니다차후 뵈올때 까지 내내 안녕하시고 건강들 유의 하시길
   
이름아이콘 삼도봉
2008-06-23 09:56
2008 정기총회와 함께 임기를 무사히 마무리 하신 김일근 전회장님께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우러 중책을 맡으신 최종상 신임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 드리며 베인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최종상 고전우님, 올해에도 뵐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여의치 않으셨나 봅니다.
혼자의 어깨에 짐을 맡기지 마시고 변함없이 관심으로 베인전의
한 기둥으로 힘을 보태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6/23 13:04
최종상 안광범전우님 쪽글을 쓰다 실수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6/23 14:10
   
이름아이콘 東河
2008-06-23 11:17
훌륭하게 임기를 마무리하신 김일근직전회장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바쁜일로 일찍 자리를  
뜨게되여 모든분들께 앞앞이 인사드리지 못한점 이해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최종상신임회장님께는 미리 인사드렸지만 다시금 감축드리겠읍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임으로
이끌어 주실것으로 기대합니다.
최종상 베인전을 아끼시는 님의 변함없는 애정이 더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잘못하면 언제든 질책하시고 올바른 길로 나아 갈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6/23 13:06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06-23 11:26
임기를  마치신 김일근 전임회장님께 축하드리오며 그동안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또 중책을 맡으신 신임 최회장님께도 축하드리오며 앞으로 임기를 훌륭하게 마치시리라 믿으집니다.그리고 총회에 참석하신 선후배 전우님들께 감사드리오며 토요일과 일요일의 일정(하동에있는 쌍계사 불일폭포 산행)이 있어서 늦게 인사드림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양헤를 구하오며 참석치 못한전우님들에게 총회서류와 최회장님이 찬조한 기념타올을 빠른시일에 우송하도록 하겠읍니다.현재 재고가 20부정도가 있읍니다.총회에 찬조를 표시하신 회원님께 거듭감사인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명성산
2008-06-23 12:25
위 사진에 제주의 이수(고전우님) 님이 어느분이신지.... 맞나지는 못해도 사진의 얼굴이라도 봐야겠습니다. 그래야 한라산을 가더라도 알아볼것 같네요 부디 건강하세요 전우님들.
이수(怡樹) 명성산님 호주는 지금 겨울 길에 들어섰다는 말씀 잘 보았습니다.
제사진 설명은 밑에 김정섭 자문위원님께서 설명해주셨으니 생략합니다.
호주는 땅이 넓어 볼 거리가가 많으나 제주는 그리 넓지는 않더라도 오밀조밀하게 펼쳐진 제주의 풍광은 자랑할 만 합니다. 호주를 다 볼 려면 한달이 걸려도 어렵지만 제주는 이틀이면 웬만한 곳은 다 볼 수 있습니다. 긴날이 필요치 않으니 귀국하실 때 이틀정도 짬을 내 보십시오.
6/23 14:27
   
이름아이콘 totorla
2008-06-23 13:58
《Re》명성산
안녕 하세요 이수전우님은 첫번째 게시된 총회기념 사진에서 뒷줄 좌측에서 두번째 서 계신분 입니다.
좀더 자세히 보시고 싶어시면 위로 부터 10번째 게시된 사진에서 유일 하게 메모지를 들고 보시며 서서 발언 하시는 분입니다
명성산 totorla님 사진설명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이수님께서 유일하게 해외에서 참석하셨습니다. 성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회원으로서) 그리고 김해수님 건강이 좋아 보이십니다.우리들의 큰 형님(김일근회장님 빼고)이신 이현태형님의 건강하신 모습 감사드립니다. 6/23 14:19
이수(怡樹) 김자문 위원님 제대신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위에 쪽글을 다는데 명성산님께서 여기에 동시에 쪽글을 다셨네요. 6/23 14:28
이수(怡樹) 명성산님 제가 참석하니 해외에서 참석했다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누구 한분이 자기도 해외에서 왔다 하는데 누군가 했더니 영도(부산)에서 참석한 해수지부장님이었습니다. 엄밀히 따져 제주가 해외라면 영도도 해외라 할 수 있겠지요. 호주의 명성산님이 참석했더라면 해외파가 셋이 될뻔 했습니다. 제주나 영도는 조족지혈격이지만 말입니다. 6/23 14:33
명성산 아하 그랫군요 .저는 해수님이 해운대지역으로 알고있었습니다.영도하면 태종대가 유명하지요 요즘은 영도대교의 야경이 정말 대단하더이다 문론 김해수님의 사진으로 봤습니다 만... 이수님 부디 건강하십시다. 6/23 14:43
이수(怡樹) "상주술에 벗 사귄다"는 말 이런데 두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오동희 감사님께서 글을 올려주니 김정섭 자문위워님이 댓글을 달고 그 댓상에서 이렇게 오순도순 대화를 나누니 이런 기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도 이역만리 호주와 금새금새 이야길 나누니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제주와 호주가 지척에 있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명성산님도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니 만난 후에도 계속 건강하시길 빕니다.
6/23 14:55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06-23 21:36
우선 총회에 참석 못하였슴을  미안한 마음 전함니다  평일이라 목이메인 관계로 이해를구함니다.
전임 김일근 회장님 수고 하셨슴니다 새로 뽑이신 최회장님께 축하드림니다.
제컴이 고장나 형님댁[이호성] 컴터로 인사드림니다 이제 참석만이라도 열심이 하여야할터인대
거듭 선배님들께 미안한마음..... 축하함니다. 인천에서 이덕성 충성
최종상 이전우님 기다리다 목이 빠질뻔 했습니다. 여러저러한 사정은
손총장편에 들었지만 혹시나하고 문만 바라보고 있엇지요.
베인전을 위한 많은 협조와 관심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6/23 21:46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06-23 21:41
동생과 제가 참석도 못하고 글로써 전임회장님의 수고와 새로운 집행부께 축하 인사드림니다
다음  모임에는 점수를 [참석으로]따야 할낀데...
회장님 축하드려요 -인천에서 이호성  백마
   
이름아이콘 피닉스
2008-06-23 22:06
    먼저 김일근 전임 회장님의 그동안수고 많았음을 감사드리고 새로 신임회장이 되신
  최종상 회장님께 축하를 드리며 아울러 임기동안 베인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실것을
  믿고 또한 총회에 참석 하셨던 모든 전우님께  건강과 가정에 평안이 있길 기원 합니다.
  얼굴은 기억하나 성함은 외울수 없어 모임에 자주 참석 하게되면 자연히 익혀 지리라
  위안을 삼으며 총회 참석 했던 모든 분에게 인사를 대신 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8-06-24 11:45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8-06-24 12:01
어려운시기에 베인전을 이끌어 오신 김일근 전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탬이 되지못해 미안 했습니다. 중책을 맡게 되신 최종상 회장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기 바라며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참석치 못했슴을 원근각지에서 자리하신 전우님들께 죄송스럽습니다. *관리자님 비공개 글 삭제 부탁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홍주성
2008-06-24 14:25
베인전 김일근 전임회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또 최종상 신임회장님 취임을 축하드림니다.
인사가 너무나 늦게드려 죄송하고요 정회원 임무을 제대로 못해 미안합니다.
몸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 혹시 내년쯤에는 보고픈 회원님들의 대면할수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최종상 회장님 전화주셔 감사하고요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8-06-24 19:38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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