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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08-07-26 (토) 08:46
ㆍ조회: 649  
All by Myself / Celine Dion

All by Myself

Celine Dion 




The When I was young
I never needed anyone
And makin' love was just for fun
Those days are gone

Livin' alone
I think of all the friends I've known
But when I dial the telephone
Nobody's home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All by myself
Don't wanna live, all by myself anymore

Hard to be sure
Some times I feel so insecure
And love so distant and obscure
Remains the cure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All by myself
Don't wanna live, all by myself anymore

The When I was young
I never needed anyone
And makin' love was just for fun
Those days are gone

All by myself
Don't wanna be, all by myself anymore
All by myself
Don't wanna live, all by myself anymore

젊었을 적에는
아무도 필요치 않았어요
사랑도 그저 재미 삼아 했었죠
하지만 그런 날들은 이제 가 버렸어요

홀로된 삶을 살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을 생각하지만
아무리 전화해봐도
받는 사람이 없어요

혼자이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 혼자이고 싶지 않아요
홀로된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은...

확신도 잃어 버리고
때로는 불안이 엄습해 와요
저 멀리 아련히 보이는 사랑만이 남아
날 치료 해줄 수 있을 뿐...

혼자이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 혼자이고 싶지 않아요
홀로된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은...

젊었을 적에는
아무도 필요치 않았어요
사랑도 그저 재미 삼아 했었죠
하지만 그런 날들은 이제 가 버렸어요

혼자이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 혼자이고 싶지 않아요
홀로된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은...

Celine Dion, 1968. 3. 30 ~

캐나다의 퀘벡에서 출생한 셀린 디온(Celine Dion)은 세계적으로 10억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팝 뮤직 역사에 남을 국제적인 스타가 되었다. 하지만, 화려한 성공 뒤에는 그녀의 대가족이 보내준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그녀는 열 네 명의 아이들 중 가장 막내로 출생, 물질적인 빈곤함으로 둘러싸인 환경 속에서 성장했으며, 그 대가족들은 삶을 연명하기 위해 모두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셀린 디온의 가정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음악으로 가득 찼으며, 그런 환경은 가수로서 경력을 쌓을 때 그녀에게 중요한 역할을 했다. 셀린 디온은 나이 다섯 살 때부터 부모님의 피아노 바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나이 열 두 살 때 처음으로 만든 노래 'It Was Only A Dream'은 셀린 디온의 부모님과 기넷 리노(Ginette Reno)라는 가수의 매니저인 르네 안젤리(Rene Angelil)의 도움으로 레코딩을 하게 되었지만, 르네 안젤리가 곧 연락을 취한 것은 아니었다. 몇 주가 지나도록 테이프조차 들어보지 않던 그를 자극한 것은 셀린 디온의 오빠로부터 받은 "아직 노래를 들어보지 않았으니 연락조차 없다."라는 내용의 전화였다. 테이프를 들은 그는 곧 셀린 디온에게 연락을 취했고, 만나기를 희망했다. 그 결과 그녀의 나이 열 두 살에 앨범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녀는 1983년 프랑스에서 첫 골드 앨범을 획득한 캐나다인이 되었고, 일본에서 있었던 야마하 송라이터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가수로서의 그녀에 대한 평가는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으나, 아직 미국에서의 성공은 이루지 못한 상태였다.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그녀의 의욕과 유명해 지고 싶은 야심에 불을 당긴 계기는 열 여덟 살 때,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TV출연이었다. 매니저인 르네 안젤리는 일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셀린 디온의 이미지 대변신에 착수하기 시작했으나, 어디나 다 그렇듯, 그녀의 갑작스러운 이미지 변신에 대해서 좋은 평가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심지어 한 유머 잡지는 치열 교정을 하는 그녀를 '송곳니의 셀린 디온'이라며 비웃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녀가 단순히 외모에만 집착하며 세월을 보낸 것은 아니었다.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영어 학교를 다니는 노력을 했으며, 그런 꾸준한 노력은 그녀를 단순히 노래를 잘 하는 틴 스타에서 성인 샹송 가수로 변신시켰다. 오랜 기간을 기다린 보람은 발표한 곡이 좋은 반응을 받음으로써 보답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내적, 외적인 실력과 변신을 거듭한 끝에 에픽(Epic) 레코드에서 1990년에 내놓은 앨범 [Unison]의 히트곡들과 1992년 피보 브라이슨(Peabo Bryson)과 함께 부른 월트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의 주제가는 굉장한 히트를 기록했고, 빌보드 팝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그래미 어워드와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었다. 'Beauty And The Beast'는 그녀의 두 번째 영어 앨범인 [Celine Dion]에 수록되었으며, 'Nothing Broken But My Heart', 'Love Can Move Mountains'같은 곡은 팝 차트 40위 내에 진입했다.

팝 스타로서 셀린 디온의 이름은 차츰 유명해 졌고, 그녀의 사생활도 역시 중요한 변화를 겪었다. 1988년부터 매니저인 르네 안젤리는 단순히 가수 셀린 디온의 매니저가 아닌 그 이상의 파트너가 되었다. 스물 여섯이란 그들의 나이 차는 보통 사람들에게 '미녀의 야수'의 결합으로 다가올 지도 모르겠지만, 몇 년간의 친밀한 유대 관계를 유지한 두 사람은 결국 1994년 몬트리올에서 이 백 오십 여명의 하객이 있는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리기에 이르렀다. 셀린 디온은 쇼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는 가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녀는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여섯 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1996년에 발표한 앨범 [Falling Into You]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Album of the Year, Best Pop Album 두 부문을 수상하며, 그녀를 확고한 스타덤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몬트리올 올림픽의 오프닝 행사에서 공연 요청까지 받은 1996년은 그녀 최고의 해였을 것이다. 제임스 카메룬의 영화 'Titanic'의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은 1997년 팝 차트에서 오랜 시간 머물면서 그 당시 전세계를 휩쓴 타이타닉 열풍과 함께 라디오에서 언제나 흘러나오는 곡이 되었고, 그녀의 앨범 [Let's Talk About Love]가 팝 차트의 탑을 기록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 글로리아 에스테판(Gloria Estefan),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샤이나 트웨인(Shania Twain)과 함께한 'Divas Live'는 셀린 디온이 단순히 여성 팝 가수가 아닌 팝의 디바 자리에 오른 것을 의미했다. 지난 십 여 년동안 행해진 끊임없는 라이브 공연과 앨범 발표로 지친 셀린 디온은 남편인 1999년 르네 안젤리의 후두암 진단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하는 생활의 소중함을 느끼고 잠시 동안의 휴지기를 가진 상태이며, 2001년 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7-26 22:51
타이타닉의 OST인 "My heart will go on" 도 좋지만 홍하사는 그녀가 부른 곡중엔
"The Power of Love" 가 그중 제일 좋아한답니다. 오랫만에 들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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