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08-09-09 (화) 07:59
ㆍ조회: 731  
Me T`Aspro Mou Mantili(하얀 손수건) / Nana Mo

Me T'Aspro Mou Mantili
 
Me t'aspro mou mantili Tha s'apoheretiso
Ke gia na mou 'rthis piso Stin ekklisia tha bo
Tha anapso to kantili Ke to keri tha zviso
Ta matia mou tha kliso Ke tha se oni   refto.

Giati ise lipimeno Ke de milas ki esi
Pouli taxidemeno se makrino nisi.

Iha ta dio sou hili Krifo tis nihtas teri
Ma to diko mou asteri Min pernis ap' edo.
Sou harisa kohili Na to kratas sto heri
Os t'allo kalokeri Pou tha se xananaido.

Giati ise lipimeno Ke de milas ki esi
Pouli taxidemeno se makrino nisi.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Me T'Aspro Mou Mantili(하얀 손수건)  / Nana Mouskouri
 
 
단아한 품위와 청순한 아름다움을 지닌 Nana Mouskouri는 1935년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오페라 가수의 꿈을 키우며 성장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인 그녀는 명문인 아테네 음악원에 입학하여 성악을 전공하게 된다. 그러나 음악원의 졸업시험을 앞두고우연히 접하게 된 재즈음악에 매료된 후 그녀의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Billie Holiday와 Duke Ellington과 같은 재즈뮤지션들의 음악뿐만 아니라 포크와 샹송 등 대중들의 심금을 울리는 다양한 팝음악을 섭렵하며, 제 2의 Maria Callas가 되는 것을 과감히 포기한 것이다.

이로 인해 음악원을 졸업하지 못하는 불운을 겪게 되었지만, 나나 무수쿠리는 그리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가수로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번안 가요로 잘 알려진 '하얀 손수건’과 아노스 하지다키스의 작품인 '아테네의 흰 장미’가 1960년 당시로는 경이로운 120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를 올리면서, 나나 무수쿠리는 일류가수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본격적인 성공은 미국 대중음악의 거목인 Harry Belafonte가 그녀를 정식으로 미국에 초청하면서 이루어졌다. 미국인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펼친 나나 무수쿠리와 헤리 벨라폰테의 1964년 카네기 홀 실황은 성황을 이루었고, 유럽에 이어 국시장에서도 그녀의 인기를 이어나가게 한 디딤돌이 되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9-11 19:28
"앙"과 "안"의 자매가 "2년후 베트남 다시 오라고 홍하사에게 수놓아 준 "하얀손수건"--- 그리스의 국민가수인-Nana Mouskouri 가 부른 노래 (with my) "White Handkerchief"(하얀 손수건)입니다. vietvet. co.kr 살아가는 이야기 No, 4634 ♡꽁가이 이야기(9)---(2008/1/29(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120 I went to your wedding / 패티 페이지 [2] 좋은생각 959
119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테미와네트 [2] 좋은생각 1643
118 Stand By Your Man / Tammy Wynett 좋은생각 716
117 그렇게 쉽게 나를 잊을수 있나요. 좋은생각 790
116 잡초/나훈아 오동희 792
115 El condor pasa/아파치 [1] 오동희 746
114 님이라 부르리까/주현미 오동희 592
113 한오백년/조용필 [1]+1 오동희 832
112 태평가/김용임 오동희 701
111 강원도 정선아리랑/김용임 [1]+1 오동희 1021
110 Nana Mouskouri - Plaisir D'amour(사랑의 기쁨) [3] 좋은생각 958
109 Me T`Aspro Mou Mantili(하얀 손수건) / Nana Mo [1] 좋은생각 731
108 추억의 팝송~Monaco [2] 좋은생각 774
107 문희옥/삼천포아가씨 [2] 오동희 977
106 김용임/흑산도아가씨 오동희 816
105 즐거운 인생/나미/가수(폭시) 오동희 696
12345678910,,,15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