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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8-12-23 (화) 11:39
ㆍ조회: 762  

                               
               
영화 북경의 55일 (55 Days at Peking)
 



 


북경의 55일 (55 DAYS AT PEKING)


  




 


 


Death of Natasha


 



 


 




 



 



 



 



 



 



 



 



 
55 Days at Peking


 


감독:니콜라스 레이, 가이 그린, 앤드류 마튼


출연:데이빗 니븐, 찰톤 헤스톤, 에바 가드너


 


 


1900년 여름 열강들의 북경 열강들의 자리 다툼이 한창인 가운데 가뭄으로 인한 민심은 더욱 흉흉해 진다. 중국인의 18명 중 13성이 외국인들에 의해 점령당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한 의화단의 폭동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외국인 거주지역 1천여 명의 거주자들은 긴급 대피를 서두른다.

  북경에 도착한 미 해병대의 루이스 소령(Major Matt Lewis: 찰톤 헤스톤 분)은 호텔에서 묘한 매력을 풍기는 나타샤(Baroness Natalie Ivanoff: 에바 가드너 분)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주위의 시선이 따가움을 느낀다. 러시아 사령관의 부인이었던 그녀는 중국 장교인 영록과 염문을 뿌려 남편을 자살하게 만든 과거가 있었던 것. 열강 12개국 대표자들은 연합군이 4백명 뿐인 것을 우려, 떠날 것을 의결하지만 영국 대표는 시드니 장군이 도착할 때 까지 북경에 남을 것을 고집한다. 결국 이들은 북경 사수를 결정, 임전 태세를 갖춘다.

  한편 서태후의 황실에서 의화단을 비호하는 단군왕과 정부군을 지휘하는 영 장군 사이에 묘한 갈등이 대두되는데. 의화단의 활동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던 서태후는 이를 공식화 하면서 영록에게 시드니의 상륙을 막을 것을 명령한다. 시드니는 정부군의 반격으로 천진으로 후퇴, 북경에 고립된 열강 대표들은 점점 위험에 빠진다. 결국 시드니가 북경에 도착, 의화단에 맞서 싸울 때까지 55일간의 서사적 로맨스가 펼쳐진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25 23:29
"北京의 55일"(55 Days at Peking) *당시에 영화선전을할때 '퓌프티 화이브 대이스 엣 핀킹'으로 발음하는걸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레서 홍하사는 왜 피킹으로 하질않고 핀킹으로 할까고 집에와서 사전도 찾아봤음---
오래 풀리지않은 숙제끝에 세번째 중국을 여행갔을때 중국 가이드에게 물었드니---잘 모르드군요. 北京이
그냥 영어론 베이징(Beijing)이라는것 밖에요. "에봐 가드너"-그녀를 봤을시엔 "소피아 로렌" 만큼이나 입이
큼을 느꼈답니다. "데이빗 니븐"이 나오는 "나바론" 이나 "카지노 로얄" 은 그렇다손치드라도 오늘같은날
(聖誕節)그흔한 "十誡" 나 "벤허" 또한 "혹성탈출"(모두 찰톤 헤스톤 주연)같은 영화도 재방하지 않네요. 이것도
다 불황탓일런지요? 오 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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