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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9-01-15 (목) 20:39
ㆍ조회: 1410  
41년전 그때 그시절 가요쇼 맹호 청룡 백마노래


41년전 그때 그시절 가요쇼

맹호 청룡 백마 노래



쇼 / 사회 곽규석 / 1967년

- 막이 오르고 한국 전통무용 공연
- 사회자 곽규석 씨 등장
- 조애희 양이 `내 이름은 소녀`노래 부름.
- 박재란 양의 `산 넘어 남촌에는`
- 이 시스터즈의 `서울의 아가씨`

- 구봉서와 배삼룡의 코미디 쇼
- 최숙자의 `삼다도 소식`
- 최양숙의 `사랑 `
- 은방울 자매의 노래 `뗏목 2천리`
- 스리 보이스의 공연

- 야외에서 들어보는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
- 성숙한 목소리를 가진 문주란의 `돌지않는 풍차`
- `첫사랑의 부르스` 한치옥
- `무작정 좋았어요` 현미
- 웃음에 대한 각 나라의 특성을 언급하는 사회자

- 경쾌한 풍의 연주로 무대의 흥을 돋움.
- 한명숙의 `노란 셔츠 입은 사나이`
- 움직이는 발랄한 가수 이금희의 `용꿈`
- 패티김의 `태양이 뜨거울때`
- 윤복희의 `마음이 변하기전에`
- 최희준의 `팔도강산`

- 서영춘의 코메디
- 봉봉4중창단의 `육군김일병`
- 합창`맹호의노래``청룡의노래``백마의노래`
- 사회 곽규석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1-15 23:02
이런 멋진 필름들이 아직 건재하다니 다행입니다. 40 여년전의 그립던 장면들이 마치 주마등처럼
펼쳐집니다. 첫번째의 조애희의 "내 이름은 소녀" 와 박 재란의 "산넘어~ " 주옥같은 노래입니다.
기분파인 홍하산 저 박재란과 악수한번하고 육개월분의 봉급을 날렸다 아입니까? 이정도면 홍하사
보통은 넘지요? 지금돈으로 말하자면 천만원 이상의 거금으로 맥주사서 중대연병장에 쌓아두고
누구나 언제든 마시고 싶은사람 싫컷마시게 했으니---아! 지나간 시절이여~  내청춘 돌리도!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9-01-17 17:50
홍전우님!그당시 박재란 가수하고 악수한번 하는데 6개월분의 봉급을 날렸어면 고향에 자갈논 몇마지기는 살수있었는데,,,추억이 새롭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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