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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11-17 (토) 16:28
ㆍ조회: 895  
숨어우는 바람소리/ 노래
연숙/숨어우는 바람소리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 간 주 ~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연숙-숨어우는바람소리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11-17 18:24
소양강님!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노랠 올려주시는군요. 이정옥이 부른 이 노랜 원래 MBC가요제에서 '93년에 이 노래가 힛틀했는데 나중에 가수 김 연숙(저희집사람 친구임) 이가 불러 더더욱 힛틀했지요. 제게 배운 W. 가 요즘엔 저보다 더욱 잘불러(?) 산악회서 인기를 독차지 한답니다. 어제 열린 회의에서 연말파티에서 부부함께 참석해야된다니 장기자랑 대회에서 이노래나 부를까 합니다. 산악회 홈 페이지엔 벌써 나와있답니다. 멋진 그림을 보니 몇년전 함께가본 "명성산억새풀축제" 생각이 나는군요.("명성산"-호주의 이 윤화 회장님 생각이 납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7-12-05 20:45
좋아요,소양강님.언제나 들어도 좋은 음악 올려주심에 감사드리고요 에-구소량강님  보고싶은 이유는 무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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