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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둘목..
작성일 2008-12-06 (토) 19:44
ㆍ조회: 856  
  Re... My Way - Frank Sinatra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 " I did it my way " : "I did it by my way"
      내 방식에 의거하여... 즉..내 맘대로 살았다)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 " bit off more than one could chew " : 는 숙어처럼 쓰여서
      깨물수 있는것보다 더 많이 물다... 의역하면 과욕을 부린다.
      예문: Don't bit off more than you could chew!~ man.)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 "eat up" : 통째로 다 먹어버리다... 모든걸 그대로 다 소화하다..
        그러니깐.. 여기서는 전적으로~ 의 의미?
      ( "spit out" :냉큼 말하다,,.그러니깐..말씨름할때 많이 쓰이는..
      음..재빨리...인실직고? 고백하다..머..일침을 가해 말하다..
      그러니까..거두절미하고 딱 짤라 간단명료하게 말하다???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자,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 졌군
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대하고 있어
친구, 분명히 해두고 싶은게 있어
내가 확신하는 바대로 살았던
삶의 방식을 얘기해 볼께

난 충만한 삶을 살았고,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며 돌아 다녔지만,
그 보다 훨씬 더 굉장했던 것은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후회라... 꽤 있었지
그렇지만 달리 보니, 끄집어내어 이야기할 정도로
많았던 것은 아냐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었고,
한치도 예외없이 그것을 끝까지 해냈지

난 계획된 길을 따라가기도 했고,
샛길을 따라 조심스러운 걸음도 계획했었어
그리고.그 보다 더 가치있었던 것은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거야


그래 맞아,
자네도 잘 알겠지만,
어떤 때는 지나치게 과욕을 부린 적도 있었지.


하지만 그런 모든 일을 겪는 도중,
의심이 생길 땐 전적으로 신용했다가도,
딱 잘라 말하기도 서슴치 않았어


모든 것과 정면으로 맞서면서도,
난 당당했고, 내 방식대로 해냈던 거야


사랑도 해봤고, 웃기도, 울기도 했었지.
가질 만큼 가져도 봤고 잃을 만큼 잃어도 봤지.
이제, 눈물이 가신 뒤에 보니,
모두 즐거운 추억일 뿐이야

내가 했던 모든 걸 생각하니,
부끄러워 하지 않는 투로 이렇게 말해도 되겠지.
"아뇨, 무슨 말씀을, 난 달라요.
난 내 방식대로 살았어요" 라고

사나이가 사는 이유가 뭐고,
가진 것이 과연 뭐겠어?
그 자신의 주체성이 없다면,
가진게 아무 것도 없는거지
비굴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진실로 느끼는 것을 말하는게
진정 남자 아니겠어?

내 경력이 말해주고 있듯이
난 그것을 멋지게 해냈고
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았어
그래, 그건 나만의 방식이었어

     

    English Karaoke, Frank Sinatra, My Way
    " 따라 부르기용 화면 "




    Excise English Karaoke, Frank Sinatra, My Way
    " 혼자 연습하기용 화면"

     



'마이 웨이' - 프랭크 시나트라 (1915~1998)


우리 귀에 너무나 익숙한 프랭크의 대표곡 'My Way'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로 너무 유명한 발라드 곡이지만, 원곡은 샹송 'Comme D'Habitude'(평상처럼)라는 타이틀로, 1967년에 가수 클로드 프랑소와(Claude Francois)가 질 티보와 함께 작사하고, 자크 루보와 함께 작곡했지요.
영어 가사는 풀 앵카의 작품으로, 1968년 말, 앵카는 존경하는 시나트라를 위해 가사를 써서 'My Way'라고 노래 제목을 붙였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시나트라가 은퇴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사했다고 알려져있지만 발표된 것은 1969년이었지요.
시나트라의 이 노래는 1969년 3월부터 히트하여, 빌보드에서 8위까지 오르고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으며, 앵카는 이 곡으로 20만 달러가 넘는 수입을 얻었다고 합니다. "프랭크의 목소리는 바로 팝 뮤직의 역사"("Frank Sinatra's voice is pop music history"- 1958년 Stephen Holden)라는 평가처럼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카리스마 넘치는 창법으로 힘찬 확신에 찬 시나트라의 노래에는 인생과 맞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온 한 남자가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깊은 맛이 들어나서 듣는 이를 감동시킵니다.
이후 40년이 가깝도록 전 세계인들에게 한결같이 사랑받고, 수 많은 히트곡을 불러 빌보드 차트 정상을 여러번 차지했지요.
그는 영화배우로도 성공, '지상에서 영원으로'(1953) '상류사회'(1956) '오션스 일레븐'(1960)등 80여편에 출연했고 아카데미 조연상을 두번이나 거머 쥐었죠. 세번의 결혼중 두번째엔 미모의 대스타 에바 가드너와 재혼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82세에 심장마비로 운명하기 얼마 전 까지도 노래를 불렀읍니다..

이 밖에 이 노래는 엘비스 프레슬리, 글렌 캠블, 톰 존스, 아니타 카 싱어즈, 폴 앙카, 셜리 베시 등이 리메이크해서 불렀습니다.

이름아이콘 최성영
2008-12-06 22:17
Again, I really appreciate it. 구둘목님 거듭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10 03:01
"My Way"---"난 항상 내 방식대로 살아왔다는게야."---언젠간 제가 쓴 글에 이 글이 인용
됐었죠? #4656 "꽁가이 이야기"---(10)('08/02/06) 엊그제 홍하사가 등록된 학원인 TMA 에서
송년파티에서 어느 교장선생님이 섹스폰으로 My Way(윤 태규)를 연주하드군요. 최선배님!
내일 모레 이노랠 기대할께요. 노래방은 한번 가야하잖을까 여겨집니다.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8-12-18 18:39
my way 향상 듣기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둘목장군님!! ^&^)** 저도 노래 신청하면 받아 주시나요??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12-19 02:51
제가 상파울로님 청을 거절한다면,
홍하사님 말씀처럼 누구는 무 뿌리 묵고 누구는 인삼부리 묵나? 하시겠지요.
년말이라 여기 저기 댕길 일이 생겨 고민입니다만.

"달래고개" 의 슬픈 사연을 아시죠? 저를 한번 잘 달래나보시죠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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