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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11-05 (월) 12:28
ㆍ조회: 684  
지금/ 노래

 

지금 지금 우린 그 옛날의 우리가 아닌 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달라졌다고 먼저 말할 자신이 없을 뿐
  
아~~ 저만치 와 있는 이별이
정녕코 무섭진 않아
두 마음의 빛바램이 쓸쓸해 보일뿐이지
진정 사랑했는데 우리는 왜 사랑은 왜
변해만 가는지

지금 지금 우린 그 옛날의 열정이 아닌 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헤어지자고 먼저 말할 용기가 없을 뿐
  
아~~ 저만치 와 있는 안녕이 
그다지 슬프진 않아
두 가슴에 엇갈림이 허무해 보일뿐이지
아닌척 서로 웃으며 이젠 안녕 이젠 안녕
돌아서야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11-05 23:28
조 영남-분명 그는 대한민국이 나은 대형 가수임엔 틀림없습니다.
"지금"-이 노랜 오래전부터 한번 부르고 싶었지만 아직 시돌 한번도 못해 본 노래이지요.
왜냐구요?  아직 부를 기회가 없었으니까요. 아마도 지금은 가살 다 까먹었는것 같습니다.
이따금씩 소양강님 덕분으로 옛노랠 한번씩 불러보구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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