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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09-05 (수) 02:56
ㆍ조회: 992  
소양강처녀/노래
  






소양강 처녀 / 이향숙


해저문 소양강에 황혼이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같은 어린네 순정
너마져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아 그리워서 애만태우는 
소양강 처녀


동백꽃 피고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서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가슴에
떠나고 안오시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아 그리워서 애만태우는 
소양강 처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9-05 18:23
3절: 달뜨는 소양강에 조각배 띄워 사랑의소야곡을 불러주던 님이시여 풋가슴 언저리에 아롱진 눈물 얼룩져 번져나면 나는나는 어쩌나 아 ~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소양강님이 사주시던 닭갈비맛 아직 잊지도 못한데 벌써 1년이란 새월이 흘렀군요. 무슨 건수가 있어야 닭갈빈지 막국순지 어찌해보겠건만---암튼 음악 감사합니다. 그리고 의정부 오심 부대찌갠 책임 지겠심더. 눈의 건강상탠 어떻신지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9-05 23:20
소양강님은 주제곡도 있어 부럽습니다. 소양강 처녀와 뱃사공은 영원한 커풀이신데 소양강 처녀에대해 즐거운 추억이라도 간직하고 있습니까.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7-09-07 20:57
아프다는 시력은 완쾌되시였는지? 항상 좋은 글 올려 주시는 소양강님께 감사드립니다.음악 잘 듣고 갑니다.건필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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