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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둘목..
작성일 2008-02-22 (금) 08:11
ㆍ조회: 733  
Re.. Banks Of The Ohio - for sgt. Hong


* 국내에 여러 가사로 번안된 곡


가람과뫼 - 내친구 지금은


윤의련,윤형주 - 강가에 앉아서


이종용,윤형주 - 강가에앉아서


조영남 - 내고향 충청도



Olivia Newton-John - Banks Of The Ohio

         asked my love to take a walk
        To take a walk, just a little walk
        Down beside where the waters flow
        Down by the banks of the Ohio 
나는 내 사랑에게 산책하자고 요청했네
산책하자고, 잠깐만 산책하자고.
강물이 흐르는 강변을 따라 아래로 가면서
오하이오의 제방에서 아래로 가면서

        And only say that you'll be mine
        In no others' arms entwine
        Down beside where the waters flow
        Down by the banks of the Ohio 
그리고 당신은 나의 것이 될거라고 말했어요
어떤 사람도 품에 안을 수 없다고.
강물이 흐르는 강변을 따라 아래로 가면서
오하이오의 제방가에서 아래로 가면서

        I held a knife against his breast
        As into my arms he pressed
        He cried "My love, don't you murder me
        I'm not prepared for eternity" 
나는 그의 가슴에 칼을 겨누었네
그가 누르는 나의 팔을 빼어서
그는 소리쳤죠 "내사랑, 나를죽이지 말아요.
나는 영원을 위한 준비를 하지 못했어요."

        I wandered home 'tween twelve and one
        I cried, "My God, what have I done?"
        I've killed the only woman I love
        He would not take me for his bride 
나는 12시와 1시 사이 집에서 방황했었어.
나는 소리쳤어. "하느님, 나는 무엇을 했어요?
나는 내가 사랑하는 바로 그 사람을 죽였어요
그는 그의 신부를 위하여 나를 죽이지 않았던 거예요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02-22 09:17
가끔 재생 아이콘을 클릭하여도 들리지 않을 수 있읍니다.
이것은 당 게시판의 오류가 아니라
링크된 그 사이트의 트래픽 허용용량 관계로
익일 0시 이후에는 다시 들을 수 있읍니다.

트래픽 용량이란? 해당 사이트마다 동시 접속량의 허용용량을 말합니다.
가끔 특정 사이트가 접속자의 과잉으로 홈페이지가 다운 되었다고 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2-23 02:03
항상 불알에 요령소리가 나도록 뛰어봤자 남는것하나 없고---씰데없는 짓꺼릴한다고 W.로부터 많은 핀잔도 받지만 타고난 팔자려니(쥐띠거던요-저기 노래하는 이쁜 아가씨-올리비아-도  허긴 같은 쥐띠이지만서두)하고  만답니다.올해는 어찌 고뿔한번 안걸리고 무사히 한해 잘 넘기려나했더니 낌새가 이상해서 퇴근후 바로 찜질방으로 직행-조금전에 H.P보니 대구의 손모전우가 두통씩이나 전활했는데---홍하사 생각만하고 한밤인줄도 모르고 전활했더니만 한참자다가 전화받는소리---내일 모전우 결혼식건때문에-암튼 오늘도 4件이 순서대로 기다리고있는데 제대로 다 찾아갈런지? 좌우지간에 "Banks Of The Ohio"-Thanks a lot 입니다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2-24 11:34
제가 또 좋아하는(홍하산 좋아하지않는 가수가 없다고 할 터이지만) "클리프 리챠드" 와 아주 막역한 친구인 그 둘은 나중에 듀엣으로도 노랠 부른바있지요. 서로가 어려울때 도와가면서 우뚝서게끔 이끌어주기도 한 불멸의 명콤비입니다. 안타까운건 나중에 "올리비아" 가 암에걸려 오랫동안 활동을 못했지만 ---기어코 의지로 극복하고 지금은 암을 퇴치하는데 앞장서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더욱 얼굴 못잖게 마음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나중 기회가 된다면 "크리프 ~" 의 "사랑하는 철새" 나 "그리운 그대모습" 을 한번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좀 음악이 "뜸~" 할때 말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2-24 13:36
휴! 트래픽 얘기가 나와서하는 얘긴데요 조금전 마누랄 차로 예식장태워주고 지금 마악 들어왔답니다. 12시에 시작하는  예식인데 11시 35분에 나가드라고요.물론 평소같으면 버스타면 금방가는 코스였지만 오늘이 북적이는 날 아닙니까? 집앞 버스정류장엔 예상보다 그흔한 마을버스도 택시도 못잡고 시간없으니 제게 다시 아파트주차장으로 올테니 태워달라는겁니다. 허긴 그레서 그녀는 다른날과 달리 뒷산산행도 생략하고 일찍준비한다곤 했으나(저는 일요일 함께가는 등산보담-1시간거리-퀴즈프롤 봄)늦었기에 어제 얘길 곁들여 가면서 기회는 바로 이때다하면서 역공격을 했지요. 미리 이런날 "차량트래픽" 예상을 못한다구요. 참고로 어제있은 서초동의 예식장에서 우리친구(47년전의 동창생)가 보이질 않드라구요. 아는사람이라곤 신랑아버지인 친구밖에 모르는데---물론 관광버스로 함께 대구에서 온 동창들은 식당에,식장안에도 있었지만 저로선 황당했지요. 부인과 아들 그리고 식구들이 여러손님들과 인사들을 하지만 전 아무도 모르니까요. 마침 지나가는 동창회장((추대운-십자성전우-No.#4531 살아가는 이야기(vietvet.co.kr)호주 "ANZAC DAY 행사를 다녀와서 ---(7) )) 을 만나 사연을 물으니 친구가 차로 예식장오다 차가 막혀서 차를 버리고 지하철로 오고있는중이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2-24 14:13
이레서되겠습니까? 혼례 당사자가 이런일이 있어선 않되지요. 주례쓰신 목사님께선 더 지체할수가 없어 그냥 진행하드라구요. 신랑,신부도 함께 나란히 걸어갔구요(신부가 아버지손잡고 웨딩마치에 들어가는 장면이 아닌)햐간---평소에 전우님들과의 일 등에 구박만받다가 모처럼 오늘 반격할 촨스였답니다. 또 한가지-아이들에게 넘 기대갖지 말라는 말- 증명 시켜준게 있었지요. 큰 넘이 설날에 시험친 대학교와 그전에 합격한 4년재 둘다 합격되어 둘중에 선택해서 알바해서 돈벌면서 경제학과를 택한건 별로 얘기할게 없지만 그동안 뚱하고 말이없던 작은넘이 하나투어에서 좋은 실적으로 아비가 20년이상 다닌 회사에서 받는 액수보다 많은봉급을 받았다고- 형에겐 저희끼힌 얘길한모양 -어제 자정에 에미와 큰넘이 국제전화하는걸 듣고 홍하사가 와이프에게 너무 서운해 하지말라고 한말이었지요. (짧은 기간동안 돈벌면서 장학금 받으면서 언어도 안통할텐데---그저 고맙고 대견해 하라고 했답니다) 한동안 합격하라고 부처님께 열심히 기도하더니만 합격하니 이젠 장가들일 생각에(여기저기서 다른 아이들이 결혼하는걸 보니 또 걱정)-제가 그 걱정이 끝나면 인생 끝이니 제발 하지말라고 당부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모양입디다. 쓸데없는 잡다한 가정얘길 꺼내 죄송합니다만 전우님들 그레서 홍하사가 한건 한것아니겠습니까요? 이런저런 얘기가 너무 없어 (게시판이 너무 허전해서) 한마디 했습니다. 사실 와이프에겐 그러다 차라리 일본시악씨나 하나 만나 데리고 왔으면 좋겠다고 했답니다. 모든 연분도 즈들이 알아서 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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