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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08-02-07 (목) 12:45
ㆍ조회: 594  
What Am I Supposed To Do // Ann Margret


   What Am I Supposed To Do - Ann Margret    
    What am I supposed to do with the love I have For you Am I supposed to let it leave Until you are ready to forgive 난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데 제가 무엇을 해야하나요.. 당신이 용서하실 준비가 될때까지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할까요? Am I supposed to pretend till you want me back again 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당신이 다시 나를 필요로 할때까지 그런척 해야 하는건가요? 그때까지 난 무엇을 해야 하는건가요 How am I supposed to feel shall I think that you love me still Or am I supposed to act just like You're never coming back 어떻게 느끼면 되는건가요?.. 당신이 여전히 날 사랑한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아니면 당신이 다신 결코 돌아오지 않을거라고 여기면 되는건가요? honey, am I supposed to be your friend Or will we ever meet again darling oh darling 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그대여.. 내가 당신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까요? 그대여.. 그 때까지 난 무엇을 해야 하는건가요. What am I supposed to say if by chance we meet someday Am I supposed to talk a while or turn my head and walk on by 언젠가 우연히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난 무어라고 말해야 할까요?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런지.. 아니면, 외면하고 그냥 지나쳐야 할런지.. This heartache can never end Till you're in my arms again 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당신이 나의 품안으로 다시 돌아올때까지.. 이런 고통은 결코 끝나지 않을 거에요 그 때까지 난 무엇을 해야 하는건가요. 그 때까지 난 무엇을 해야 하는건가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2-07 23:42
제가 고교모자를 쓰고 잠시 서울올라온 적이있었지요. "금의환향" 하려고 12열차 타고 올라왔지만 ~결국 석달도 못있고 되려 하향하고 말았지만(몸이 아파서)---당시(1966년)에 "안 마그렛" 이 부른 "당신의 愛人이 되렵니다."(What am I supposed to do.)이 노랠 많이도 따라 불렀지요. 당시에 최동욱 아나운서가 진행한 "3시의 다이얼"-유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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