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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 종상
작성일 2007-05-26 (토)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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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빼놓고 "인터넷 서핑" 화당할라 "컴퓨터 해킹"

 


     [   악성코드 경계령…구글 “웹페이지 10곳중 1곳에 숨어 있다  ]
 


 
 “성인 사이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겉으로 즐거워 보이는 인터넷 서핑이
  사실은 ‘지뢰밭 산책’일 수 있으니까요.”(황미경 안철수연구소 차장)

 세계 최대 검색업체 구글은 최근 전 세계 인터넷 웹페이지 10개 중 최소 1개는 사용자 몰래
 개인정보를 빼가거나 PC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악성코드를 숨기고 있다고 발표했다.


 
 
 구글 연구팀은 웹페이지 450만 개를 추려내 정밀 분석한 결과 10%인 45만 개가 악성코드를
 가지고 있으며, 70만 개는 PC를 해킹에 취약하게 만드는 코드를 포함한 것으로 추정했다.
 잠재적으로는 웹페이지의 25% 이상이 ‘요주의 대상’인 셈이다.


 ○ 패밀리레스토랑 사이트에도 악성코드


 동아일보 취재팀은 보안 전문업체인 안철수연구소의 도움을 얻어 실제 인터넷 사용 중 악성코드에
 감염될 위험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봤다.


 시연해 준 김민성 주임연구원은 먼저 국내 한 패밀리레스토랑의 홈페이지를 보여줬다.
 화면상으로는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실행 중인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주는
 소프트웨어(Process Explorer)에는 정체불명의 프로그램이 작동 중인 것이 나타났다.
 김 연구원은 홈페이지를 프로그래밍 언어(HTML) 형태로 보여줬다.


“이것이 바로 해커가 삽입한 악성코드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이 쉽게 잡아내지 못하도록
 암호화가 돼 있죠. 감염된 사이트에 접속하면 이런 악성코드가 PC에 자동으로 설치되고,
 악성코드는 PC에 해킹 프로그램과 스파이웨어를 다운로드합니다.”


 해킹 프로그램이 깔리면 해커가 원격지에서 PC를 자기 것처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
‘키로거’ 같은 프로그램은 게임 ID와 패스워드 등 사용자 정보를 훔쳐간다.


 김 연구원은 “해커들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노린다”고 설명했다.
 그가 이어서 보여준 ‘샘플’ 중엔 게임 사이트는 물론이고, 평범한 유학원이나 동호회 사이트도
 포함돼 있어 충격적이었다.


 “요즘엔 일반적 웹 서핑도 위험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성인 사이트는 ‘악성코드 배양실’입니다.
 최근에는 개인 블로그나 포털의 게시판, 심지어는 손수제작물(UCC) 등 동영상에도 악성코드를
 심고 있습니다.”


 ○ 의심스러운 사이트 들어가지 말아야


 보안 전문가들은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개인 이용자도 보안 소프트웨어 제품을 사용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배포하는 보안 패치를 항상 최신으로 유지하라고 당부한다.
 또 음란 사이트나 운영자가 불분명하거나 의심스러운 사이트에는 접속을 삼가야 하며, ‘액티브 X’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창이 뜨면 꼼꼼하게 확인해 신뢰할 수 있는 것만 설치하는 것이 좋다.


 웹사이트는 한번 뚫리면 계속해서 해킹을 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업의 웹사이트 관리자는
 수시로 점검을 해야 한다. 또 네트워크와 콘텐츠를 동시에 보호해 주는 통합보안제품(UTM)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웹 해킹과  악성코드 예방 5계명

        1. 윈도 운영체계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보안 패치를 항상 최신으로 유지

        2. 웹사이트 접속시 '액티브X" 창이 뜨면 신뢰할수 있는것만 설치

        3. 사용자 몰래 설치되는 프로그램을 막기 위한 통합 백신 제품을 설치

        4. 키보드 입력값이 유출되지 않게 하려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바로 입력하지 말고
           다른 문서에  입력한 후 복사해서 붙여넣기

        5. 인터넷 계정의 패스워드를 자주 변경하고 영문/숫자/특수문자 조합으로
           6자리 이상으로 설정

                                          자료: 안철수연구소

                                     [동아일보  문 권모기자]

 


211.109.130.147 손 동인: 아 이게 그 말이였군요.이래도 몰라주니 우짭니까? -[05/3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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