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4-05-29 (토) 02:43
ㆍ조회: 74  
海霧
강릉 경포호 아래 안목항의 海霧  


저가 강릉을 갈일이 있었고... 서울 살이가 싫어 강릉에사는 친구를 만날겸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부부동반으로. 항목항을 거닐면서 담소를 하다가 우연히 멀리보이는 희뿌연 것을 목격하고 친구에게 저것은 무어냐.여기도 공해의 쓰래기냐 했드니 아니야 .저것은 해무야...육지와 바다의 기온차로 일어 나는 현상이다.... 음 그래...그런데 오늘은 해무가 적게 끼었어 제대로 끼면 장관이야..그러냐.음 ... 저는 처음으로 해무를 보았습니다...!!!ㅎㅎㅎ...그래 내가 모르는 새로운 것을 목격하여 ...촬영을 하니 그친구 왈 여기선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야 하며 가자고 하길래 저는 처음으로 목격하여 호기심 발동하여 한컷을 ...두고두고 감상 하려고 간직을 했습니다만 이런 광경을 목격 못하신 분들에게 해무를 보여 드리고 싶어 올려 봅니다^*^ 

211.105.172.206 바로잡기: 해무, 저도 평생처음보는 정경입니다.좋은그림 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상의 댓가로 소주 일배 어떠하신지요? [05/29-12:5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6    Re..이호성님 김하웅 2004-06-02 79
445 옛날에 옛날에 이현태 2004-05-30 76
444 산사 이야기 이현태 2004-05-30 60
443 베트남 참전 전우의 길 김 기 덕 2004-05-30 86
442 저는 언제 행복을 누릴수 있을까요! 3 김정섭 2004-05-29 91
441 海霧 1 김정섭 2004-05-29 74
440 아주어린 조카와 주고받은 메일 중에서 김정섭 2004-05-29 59
439 어깨에 힘을주어도 좋슴니다 2 이호성 2004-05-28 74
438 사량도 이현태 2004-05-28 59
437 전쟁 그리고 보릿고개 3 이현태 2004-05-25 78
436 공기정화 식물 이현태 2004-05-25 61
435 노병의 추억 3 이현태 2004-05-24 93
434 미국민의 정신이 부럽기만하다. 1 바로잡기 2004-05-23 120
433    Re..워싱톤 참전비 4 김하웅 2004-05-24 132
432 이곳이 어딜까요 ? 7 김주황 2004-05-23 156
431    Re.. 벌써 다 팔린모양입니다 워낙 요지인지라 --- 김하웅 2004-05-24 87
430 소쇄원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2 바로잡기 2004-05-23 137
429    Re..소쇄원 1 김하웅 2004-05-24 92
428 살아온 이야기를 하련다< 1 > 2 바로잡기 2004-05-22 142
427    Re..반갑습니다. 3 신춘섭 2004-05-24 119
426 문경 보현사 1 이현태 2004-05-22 97
425 새벽편지 글이 마음에 들어 퍼왔습니다 1 박동빈 2004-05-22 94
424 제주 해녀들의 삶 이현태 2004-05-21 81
423 한국의5대산 1 박동빈 2004-05-21 90
422 그래픽 만평 이현태 2004-05-20 79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