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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08 (토) 16:29
ㆍ조회: 80  
구두쇠 아버지....

구두쇠 아버지와 아들이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다.

둘이서 신나게 목욕을 하고 있는데
앞에서 씻고 있던 남자가
물비누가 든 통을 엎질렀다.

물비누는 곧 바닥으로 퍼져서
주워담을 수도 없게 되었다.

그러자 구두쇠 아버지가 아들에게
다급한 목소리로 소리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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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들,얼른 바닥에 굴러!”


220.70.213.160 鄭定久: 히히히 진짜로 구두쇠 구만유...나두 앞으로 구두쇠가 되볼꺼나...^^ㅎㅎ^^ -[01/08-18:08]-
61.74.174.60 박동빈: 정말이유 구두쇠 맞구만유.......나도 구두쇠. 저도 구두쇠......니도구두쇠 -[01/08-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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