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허원조
작성일 2004-06-13 (일) 11:17
ㆍ조회: 126  
망산도. 유주암(진해소개2)

                                 망산도. 유주암

                                                                                            경상남도 기념물 제89호

                                                                 경상남도 진해시 용원동

「삼국유사」(三國遺事) 가락국기(駕洛國記)에는 다음과 같은 앞 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보내 기다리게 하였는데, 그섬이 바로 지금의 “망산도,”(望山島)이다. 어느 날 바다 서남쪽에서    붉은 색의 돛과 기를 단 돌로 만든 배가 나타났다. 유천간은 얼른 햇불로 그배를 망산도로 인도 하였다.배에는 허왕후의 일행이 타고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왕은 직접 나와 왕후를 맞이 하였다.

그날밤 왕후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면서,“꿈속에서 옥황상제가 나타나 이곳으로 가 가락국의 왕비가 될것을 명하였다“.라고 했다.

그리하여 두사람은 혼례를 올리고 150세가 넘도록 장수 하였다.

그리고 왕후가 타고온 배가 바다 속에서 뒤집혔는데, 그곳이 바로  망산도에서 동북쪽으로 70m쯤 되는곳에 있는 바위섬, 즉 유주암(維舟岩)이라고한다.

사람들은「삼국유사」의 이기록을 바탕으로 1908년에 비석을세웠다.

비석에는“대가락국태조왕비보주태후허씨유주지지”(大駕洛國太祖王妃普州太后許氏維舟之址)라고 새겨 이곳을 허왕후가 도래한 곳으로   여기고 있다.

               *이기념물은 부산(녹산공단)과 진해의 경계선인 바닷가에 위치 하고 있으며 경남

                 기념물로 지정 되어 있습니다.

            사진설명: 좌-유주암     우-망산도(비석위치는 우측 끝부분 자세하게보면 보입니다)


 

 

 


211.245.193.211 손오공 : ㅎㅎㅎㅎ부지런히 하이소 건강하시구요 [06/17-20:39]
218.146.123.99 허원조: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06/18-13:1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1 이런 미군을 물러가라고 하니<퍼온글> 3 바로잡기 2004-06-16 209
470 미국 대통령들의 모습에서<퍼온글> 바로잡기 2004-06-14 187
469 망산도. 유주암(진해소개2) 2 허원조 2004-06-13 126
468 이용득 전우님이 올린 화면을 재빨리 옮겨 보았습니다 3 김정섭 2004-06-11 121
467 세상에 이런일 저런일 살맛 안나는일<독립신문에서> 바로잡기 2004-06-08 244
466 현충원 3 이현태 2004-06-05 143
465 제비의 애뜻한 부부애 1 이현태 2004-06-05 110
464 참전자의 어머니 1 이현태 2004-06-05 127
463 기계에 약한 세대 1 이호성 2004-06-05 92
462 더웁지요^*^시원한 동해바다 와 강구경 하세요 1 김정섭 2004-06-04 90
461 군인 가족이 남긴 영혼을 위한 노래 이현태 2004-06-04 85
460 진해소개1(열무꽃) 허원조 2004-06-04 103
459 언덕위에 하얀집 6 김하웅 2004-06-03 180
458    Re..언덕위에 하얀집 2 달마 2004-06-07 104
457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 38년전 전모! 1 바로잡기 2004-06-03 354
456 눈물로 잃은 글 2 이현태 2004-06-02 122
455 북한 농업담당 비서 공개처형 하든날 이현태 2004-06-02 89
454 동두천 파월 전우님하고 박동빈 2004-06-02 76
453 전우애가 깊어신 전우님들. 김정섭 2004-06-02 96
452    Re..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같이 나누기 3 이현태 2004-06-02 66
451 단양팔경 이현태 2004-05-31 78
450 영도지회 전우들과 5 김하웅 2004-05-31 174
449 손가락 사용법 1 박동빈 2004-05-31 102
448 구포에 베인전 사무총장님댁 방문 5 김하웅 2004-05-30 172
447 젊은이들도 관심을갖네요 1 이호성 2004-05-30 94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