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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6-05 (토) 13:27
ㆍ조회: 125  
참전자의 어머니






▲ 현충일 앞둔 국립현충원
제49회 현충일(6일)을 앞둔 4일 오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묘역에서 한 할머니가 월남전에서 전사한 아들의 묘비를 쓰다듬으며 오열하고 있다
35년의 긴 통한의 세월에도 조국에 바친 자식의 비석앞에 오열하는 노모는 일어설줄 모른다

많은 세월을 이렇게 생각하며 가슴에 자식을 뭍고 눈물로 살아오신 노모의 심정은 어떠할까?



 


211.238.76.88 이호성: 경건한 마음을 순간이나마 순국선열을 위하여 묵념을 드림니다 부회장님 감사드림니다. [06/0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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