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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5-30 (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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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69  
구포에 베인전 사무총장님댁 방문

16대 국회의원 들에게 공개질의를 드려 이외로 많은 의원님들로부터의 답변에 글로  베참전 용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가지게 하셨던 우리에 자랑스러운 베인전 사무총장 서덕원 전우님에게  부산 동래온천장에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지금에 홈피개선을 상의 드리고저 였습니다. 조금은 이른 아침에 만남이라 밖에서 해장국이라도 대접드리렸더니 막무가내로 집으로 안내해주셔서 염치불구하고 방문하게 된것입니다

사모님과 저는 2001년 6월 천안에서  구름정님이 후원하신 off 모임에서 뵌적이 있었으나 여기서 칭찬이 들어 가야되는 사연이 있습니다

두분은 아침을 드신 상태 오로지 저를 위해 미역국과 생선구이,갈치조림으로 새로 아침상을 차려 주시더군요
그래  빈손으로 방문한 죄를 조금이라도 사함을 받으려 이렇게 내외분에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홈피문제는 많은 조언을 나누며 개선을 위한 방안등은 서류로  주고 받았습니다

제 의견은 우리와 유사한 처지에 타 단체가 대우를 받게된 것은 물리적인 힘도 필요한것이나  적절한 절차에도 따라야 된다는 것이기에 국가인권위원회는 자료를 가지고 대응중이신 부산 구서에 모전우가 담당하고,  17대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 공개질의등은 서덕원 사무총장님이 담당하시고 통합이 실현되면 그 단체 명의로 입법 권고를 하려 하는것입니다

6,25참전자와  베참참전자들과 힘을 합쳐 우리에 명예를 회복해보려 내가 육이오 참전회장직을 맡게되었다 하시고 호소하시든 채명신사령관님의 말씀이 귀전을 떠나지 않는군요        


211.215.115.131 이현태: 서덕원 사무총장 전우님 얼굴울 뵈니 반갑고 건재하심을 알수가 있습니다 김하웅 회장님이 멀리까지 가셨군요 발빠른 행동과 실행을 볼수 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05/30-23:58]
61.249.34.38 김연수: 김하웅님 부산방문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인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검토중인 "월남전쟁참전자의 명예회복과보상및지원에관한법률안" 권고결정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5/31-09:51]
221.158.149.20 정무희: 베인전 발전을 위하여 맨발로 뛰시는 김하웅 회장님을 보니 큰발전이 기대됩니다. [05/31-09:52]
211.61.239.8 김하웅: 부산 구서에 모전우라고 소개드렸던 김연수전우님도 베인전 활동에 동참 의견을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05/31-09:57]
61.74.207.210 쏘롱: 회장님의 발빠른 움직임에 더욱 놀라웠습니다 넓은 도량으로 그렇게 벌써 많은 일을 추진하시고 계심을 다시한번 짐심으로 찬사와 경의를 드립니다 [05/3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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