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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1-15 (토) 15:45
ㆍ조회: 81  
지금 부터 입니다.
 
      지금부터 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


 

220.70.213.149 鄭定久: 목탁 소리가 좋아 서리 가만히 살짝 가져 왔지라. 우리 종씨 보라꼬,.,... -[01/15-15:46]-
221.145.195.221 정무희: 맞는 말씀이오.과거는 잊고 지금부터요.종씨 좋은글 고마버유~~~~목탁소리도 좋구유~~~~~~ -[01/15-17:00]-
220.70.213.149 鄭定久: 히히 종씨 지말 맞지라. 흘려가 물은 물레방아를 돌릴수 업은께. 지난 일들 다 잊고 현재가 중요하니께 현시대에 발맞추어 함께 갑시다잉...종씨 고마부이... -[01/15-18:43]-
221.138.72.163 정수여니: 오라버니 오늘부터 구정대목 카운트라 자주 못오니께 부르지 마라유.
모든 메체에서 여론조사 결과 생계형이73%래유 .
경동지게꾼 아이디 정석주 아저씨한테 혼났시유. 그러니까 혼자 놀아유
배경 음악없는 세상에서 재미 없어유! ㅎㅎㅎㅎㅎ
-[01/15-19:09]-
220.70.213.149 鄭定久: 수여니 동상이 왔다카믄 알려야제 글면 이 오라비가 섭섭하지라, 구정대목 카운트라카믄 할말 없제. 허나 쪼깨 바빠두 구정전에 종친회 결산 봐야 한께 자주 오라구잉. 알았제....글구 쌀이 없음 내가 줄건게 걱정말구. 혼자기 전에 야그을 해야 나가 말리지,... 음악없으면 없는데로 갠찬여. 눈으로만 보면 되지라. 안근가.....이 없음 입몸으로 살아야제............. -[01/15-19:25]-
211.40.46.68 상파울러 강: 목탁소리가 청량하게 들리네.이것이 무순 곡 입니까? 목탁소리 잘듣고 갑네다.정회장님.수여니님도 늘 건강 하세요... -[01/16-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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